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요즘, 시원한 여름 책을 읽으며 더위를 달래보기에 좋을 때죠. <여름! 덥다, 더워!>가 이 계절에 딱 좋은 책 같아요. 더운 여름, 과일들은 어떤 여름나기를 하는지 살펴볼까요.😀 여름은 너무 덥지👶 더워?😀 응, 요즘 비도 많이 오잖아, ♡♡이는 어떤 계절이 좋아?🥰 나는 겨울이 좋아. 눈도 많이 오잖아 그럼 눈싸움도 할 수 있어. ◇◇아 눈 오면 눈싸움 같이 하자👶 응!아이들과 계절에 대한 생각도 나눠봤어요. 너무 덥다보니 눈이 기다려지기까지 하는 거 같아요.표지부터 살펴보면, 차가운 물에 빠져든 과일들을 볼 수가 있어요. 표지만 봐도 너무나 시원한 느낌이 들죠? 책을 펼치면 더위에 지친 과일들이 하나둘 어디론가 간답니다.😀 과일들이 어디로 가는거지?🥰 그러게 바나나는 꼭 문어같는데👶 수박!😀 정말, 과일들이 다 가네🥰 키위는 꼭 뱀 같아~~과일들이 어떤 모습으로 가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마지막으로 과일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시원한 화채였답니다.😀 수박을 파내고 시원한 얼음이랑 같이 넣어서 먹는 걸 화채라고해 너무 시원하겠다🥰 나도 팥빙수 먹고 싶다.아이와 먹고 싶은 여름 음식도 말해보며 마무리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