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둘째는 새로운 곳에 가서 달님이 보이면, 달님이 우리를 따라왔나봐요! 하고 외치곤 한답니다. 이번에 베트남에 여행을 갔을 때도 밤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고 여기까지 따라왔다고 하더라구요. <달님, 왜 따라와요?>는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또 방콕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방콕의 여러 관광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두두와 코코는 밤이 되자 인사하고 헤어져요. 그때 밤 하늘에는 달님이 떠있네요. 배를 타고 한참을 왔는데도 계속 따라오죠. 함께 왓 아룬 야경을 보고 싶은 걸까요? 카오산 로드에 가고 싶은 걸까요? 아니면 에메랄드 사원에 가고 싶은 걸까요? 그러다 도착한 집에서는 깜짝 놀랄만한 일이 숨어있답니다.달님이 따라오는 것 같은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방콕의 여러 지역을 다니니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도 느껴졌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함께 온 지니비니 스티커북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어요. 책의 이야기와 함께 비교해 보면서 그 순서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집중력도 쑥쑥 오르고 우린 어떻게 태어났는지 이해까지 쏙쏙 되죠. 아이들의 취향 저격인 스티커와 유익한 탄생의 이야기까지 아이들에게 너무 좋아요^^
지니비니 시리즈는 이미 집에 여러 권이 있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는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라는 질문에 대한 대한 답에 적절한 책이에요. 귀여운 지니비니와 함께 신비한 별나라 같은 예쁜 그림들이 가득해 아이들이 더 좋아했어요.수많은 별들이 우주에서 태어나듯, 여러 다양한 생명들이 태어나듯, 우리도 엄마우주와 아빠우주가 만나 태어났어요. 세정관 도시에서 난자별까지 여러 위험을 만나기도 하지만 아빠 씨앗 하나가 난자를 만나 하나가 되요. 엄마 뱃속에서 열달을 지내고 엄마 아빠를 만나러 밖으로 나온답니다.함께 온 지니비니 스티커북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어요. 책의 이야기와 함께 비교해 보면서 그 순서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집중력도 쑥쑥 오르고 우린 어떻게 태어났는지 이해까지 쏙쏙 되죠. 아이들의 취향 저격인 스티커와 유익한 탄생의 이야기까지 아이들에게 너무 좋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치과 정기점진은 앞두고 걱정이 많아요. 그래서 치과 관련된 책이 있으면 자주 읽어주려고 하는데, 첫째가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다고 읽어달라며 들고왔답니다. 둘째까지 합류해 재미나게 읽은 책이에요. 책 제목을 보고 안 아픈 치과에 가고 싶은 사람! 하니 둘다 손을 번쩍 들었어요ㅎㅎ 이빨 요정 마을은 아이들의 치아가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그런데 이빨 요정 치르니가 전해주는 아이들의 치아의 수가 점점 줄어요. 해서 치르니는 방법을 찾기위해 안 아픈 치과로 간답니다. 치과 선생님 이음에게 뾰로롱 마법을 걸고 진정한 안아픈 치과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재미나게 되어있더라구요아이들이 집중해서 본 것은 비로 마지막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였어요. 첫째는 이가 흔들려 집에서 뺀적 있는데 이에 관련된 질문을, 둘때는 우르르 퉤를 몇번 해야 하는지를 유심히 봤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치과에 가기 무서운 아이도 양치질이 싫은 아이에게도 너무 유익할 내용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공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공이 말을 걸다니? 흥미로웠어요.주인공 하지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축구 경력 10년을 자랑할 만큼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하지를 견제하는 공수라는 친구가 있어요. 둘은 만나기만 하면 다투지만 공수가 공으로 변해버리고 하지는 공수를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요.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 진정한 친구가 되죠.하지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축구선수가 꿈은 아니에요. 공수는 하지를 질투하기도 하고 축구선수가 꿈이고요.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같지만 꿈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답니다. 이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좋아한다고 그 것을 꼭 직업과 연결 시킬 필요는 없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또 두 주인공이 투닥이면서 서로의 마음을 깨달아 가는 부분도 흥미로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