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비니 시리즈는 이미 집에 여러 권이 있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는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라는 질문에 대한 대한 답에 적절한 책이에요. 귀여운 지니비니와 함께 신비한 별나라 같은 예쁜 그림들이 가득해 아이들이 더 좋아했어요.수많은 별들이 우주에서 태어나듯, 여러 다양한 생명들이 태어나듯, 우리도 엄마우주와 아빠우주가 만나 태어났어요. 세정관 도시에서 난자별까지 여러 위험을 만나기도 하지만 아빠 씨앗 하나가 난자를 만나 하나가 되요. 엄마 뱃속에서 열달을 지내고 엄마 아빠를 만나러 밖으로 나온답니다.함께 온 지니비니 스티커북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어요. 책의 이야기와 함께 비교해 보면서 그 순서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집중력도 쑥쑥 오르고 우린 어떻게 태어났는지 이해까지 쏙쏙 되죠. 아이들의 취향 저격인 스티커와 유익한 탄생의 이야기까지 아이들에게 너무 좋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