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이라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기에 딱인 책이 었어요. 손전등이나 휴대폰을 이용해서 읽으면 엄마와 아이가 대화을 즐겁게 나누면서 볼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감기 때문에 자주 가는 병원이 주제나 보니 관심응 훨씬 더 많이 보이더라구요.책을 넘기면 보이는 첫 면지는 엑스레이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이게 뭔지 알아?🥰 뼈 사진이야😀 이건 무슨 뼈일까?🥰 머리뼈!! 안에 뇌를 지켜줘. 생각주머니가 점점 커지는데 그걸 지켜주는 거야😀 맞아, 두개골이라고 해🥰 이건 손뼈, 이건 엉덩이뼈~~병원이 도착해 접수창구부터 구급차 안, 수술실, 채혈실들이 있어 병원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마지막에는 자세히 알아보세요 라는 페이지에서 더욱더 자세히 알려준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저희 아이는 신비아파트를 안 뒤로는 신비아파트에 푹 빠져있답니다. 무서워 하는 엄마와는 달리 등장하는 여러 귀신들 괴물들을 보면서 반가워 한답니다. 집에는 신비아파트 아이템들이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찾아보더라구요.택배를 열어보자마자 선물이라며 너무 좋아하고 바로 그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었답니다.🥰 엄마 나는 강림이 제일 멋져🥰 엄마 라미아가 가장 센거 같아 난 라미아가 좋아, 엄마는 무슨 괴물이 가장 무서워?끊임없이 이야기 하면서 책을 보더라구요ㅎㅎ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생생하게 읽을 수 있고, 여러 에피소드가 들어 있다보니 오래오래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공룡은 아이들의 최애 소재중 하나죠. 공원 놀이공원이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놀이공원의 만남은 언제나 환영일 거 같아요^^특히나 공룡 놀이공원으로 가는 초대권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신나했답니다. 주인공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집에서 공룡 공책을 만들어요. 그러던 어느날 창문에 처음 보는 새가 날아와요. 그리곤 공룡 놀이공원으로 가죠.🥰 엄마는 무슨 공룡이 좋아?😀 음, 엄마는 스테고사우르스🥰 나는 티라노사우르스~~😀 여긴 공룡 놀이공원이네, 관람차도 있어🥰 이건 무서울거 같은데🥰 엄마 여기서 뭐가 트리케라톱스일까😀 음.. 이건가?🥰 아냐 이게 트리케라톱스야 뿔이 하나잖아😀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르구나아이는 놀이공원의 여러 기구들, 여러 공룡들 이야기를 하면서 끝없이 이야기를 이어 갔답니다. 공룡 놀이공원이 있다면 함께 가보고 싶어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은 탈 것을 참 좋아하죠. 다양한 탈것이 나오는 책이라 더욱 좋아했답니다. 더욱이 여러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서 생생한 느낌이 든답니다.👶 몽키가 자전거를 타고 있네😀 구불구불 길을 달려요👶 이 길로 안가면 쿵 넘어질 수 있어😀 비행기가 하늘 높이 날고 있네👶 몽키도 토끼도 고양이도 타고 있네, 사자는 못 탔네차 비행기 헬리콥터 소방차 구급차 등등 다양한 차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소방차는 뭐하지?👶 불을 끄러가😀 구급차는 뭐하지?👶 병원에 데려가아이와 각 탈것들이 무슨일을 하는지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구름을 통해서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랍니다^^정글, 바다, 미술관에는 각양각색의 색들이 있죠. 모두가 다양한 색을 보며 즐거워 하지만, 구름만은 그렇지 않답니다. 자신은 알록달록 하지 않고 그냥 하얀색이기 때문이죠. 심술쟁이 바람이 원하는 색을 생각하고 숨을 들이마시면 된다고 알려준답니다.😀 ♡♡이는 어떤 색을 담고 싶어?🥰 나는 핑크👶 나는 구름 아니라 괴물이다~~😀 빨강이랑 파랑을 합하면 무슨 색이 되지?🥰 보라~~😀 모든 색이 다 합해지면 무슨 색이 될까?🥰 검정!!하지만 결국 검정색이 되어버린 구름..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자 알록달록 세상으로 돌아온답니다.😀 역시 구름은 흰색이지🥰 맞아, 엄마 나 알록달록 미술 학원 다니고 싶어아이는 흰 구름이 알록달록 하게 변하고 검정이 되고 하는 것들을 보더니 색을 표현 할 수 있는 미술 학원에 가고 싶다도 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뜻깊은 책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