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과 나눠볼 적이 없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겼어요^^😀 이 친구이름은 반 송이야, 그런데 밤송이 한송이라고 부르네, 별명인가봐, ♡♡이는 별명 있어?🥰 글 잘 읽는 겁쟁이😀 응? 무슨뜻이야🥰 무서워 하는데 글은 잘 읽어서😀 그렇구나, ♡♡이 이름은 무슨 뜻인지 알아?🥰 예쁜이?😀 맞아ㅎㅎ주인공의 이름은 반송이에요. 하지만 친구들은 밤송이 송이버섯 등의 별명이 있죠. 어릴 땐 이름과 비슷한 말들로 별명을 많이 불렀던 것 같아요. 속상한 별명보다는 서로 듣기 좋은 별명이 좋을 거 같죠? 속상했지만 자신의 이름이 지어진 의미를 알고는 이제 마음이 편해진답니다. 그리고는 친구들의 별명 짓기 놀이도 하죠.아이들이 짓는 별명이라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아이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며 웃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한글에 관심이 많아서 책으로 아이들과 즐겁게 한글 공부를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더불어 포스터도 함께 들어있어서 냉장고에 붙이고 열심히 보는 중이랍니다^^모음 'ㅏ'와 자음들이 만나서 생기는 발음, 그리고 그 말이 포함된 다른 단어들을 생각해보면서 한글에 대한 관심고 키우고 즐거운 공부 시간이 되었어요.😀 'ㅇ' 과 'ㅏ'가 만나 '아'가 되었네👶 동그라미다😀 응 맞아 동그라미 모양이 이응이야, '아'가 들어간 말이 뭐가 있을까?🥰 아저씨, 아령!!👶 아빠!!😀 이건 기역과 ㅏ가만나 가👶 이건 7같아요😀 그러네 숫자 7과 비슷하기도 하다🥰 가수 가지!!페이지마다 왼쪽에는 시각적으로 자음을 만나보고 오른쪽에는 그 단어가 들어가는 다양한 단어가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쉽고, 그 페이지에 소개되지 않은 다른 단어들을 찾아보는 활동도 너무나 즐거웠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서로 다른 모습 때문에 따돌리지만 결국 다른 모습 때문에 소중힌 존재가 된다는 이야기에요. 초록 들판에 하얀 양들은 까만 양을 괴롭힙니다. 그래서 항상 까만 양은 혼자였죠. 그러던 어느 날, 늑대가 들판에 나타나고 어두운 밤에 하얀 양들은 잘 보여 공격을 당하죠. 하지만 까만 양은 어두운 밤에는 보이지 않아 하얀 양들은 지켜준딥니다. 그 뒤로 양들은 서로 친하게 지내죠.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죠. 서로 다르기 때문에 도울 수 있고, 함께 살아갈 수 있음을 아이들이 알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늦가을? 늦은 가을을 말하는 거야?😀 응, 늦은 가을 맞아🥰 아 그럼 가을하고 겨울 사이 중간을 말하는 거야?😀 응 그렇지, 골칫덩이는 뭘까?🥰 음, 골칫덩어리?😀 응, 머리 아프게 하는 그런것🥰 그럼 일이 너무 많이 쌓여 있어서 일이 너무 많아~ 하는거?😀 그럴수도 있지, 엄마는 여름의 모기가 너무 골칫거리야🥰 나도~ 모기 물려서 이렇게 부엇잖아 골칫덩이야아이와 늦가을, 골칫덩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참여해 볼 수 있는 참여형 책이라 적극적으로 독서를 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시원한 가을날이에요. 오송이는 그네를 타고 있죠. 그때 은행잎이 떨어져요.😀 낙엽을 밟아보면 어떤 소리가 나?🥰 바스락 바스락, 초콜릿봉지를 밟는 거 같아😀 은행나무는 냄새가 고약해서 조심해야해🥰 내가 밟으면 신발에서도 냄새가 나?😀 응, 그리고 가을이 지나면 뭐가오지?🥰 겨울~~오송이는 처음엔 은행잎이 좋았지만 너무 많이 쌓이고 밟아 미끄러지다 보니 다 치우고 싶어진답니다. 게다가 은행 열매 냄새까지 골칫덩이죠. 책을 이리저리 흔들고 돌려보면서 오송이를 도와준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버니는 자야해는 귀여운 잠자리 책이에요. 버니라니 토끼는 그림만 봐도 너무 귀엽죠?ㅎㅎ 추운 겨울밤 버니는 자야하지만 아빠를 기다리느라 잠을 자지 않아요. 아빠에게 줄 물, 담요, 쿠키, 책을 수레에 챙겨 아빠방으로 가요. 아빠는 너무 피곤했는지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네요. 아빠를 깨워 다시 버니의 방에서 함께 잔답니다.꼭 아이를 재우다 잠든 저희집 아빠와 그럼에도 아빠와 자는게 좋은 아이의 모습을 담은 것 같아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귀여운 잠자리도서가 될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