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에게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13
산드라 르구엔 지음, 세실 그림, 박재연 옮김 / 북극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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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에게>는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책이었어요. 평소에 가능하면 많이 표현해 주려고 하지만 일상에 지치다 보면 아이가 부모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제대로 알려주기 힘들 때도 있죠. 해서 함께 책을 읽으면서 그 마음을 전해줄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엄마와 아빠가 만나 아이를 갖고, 그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기까지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있고, 셋이 된 가정의 소중함과 아이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가장 빛남을 다시한번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첫째에게는 엄마 아빠와 셋이 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고, 둘째에게는 넷이 가장 소중한 가족임을 다시 한번 알려주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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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에게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13
산드라 르구엔 지음, 세실 그림, 박재연 옮김 / 북극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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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에게>는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책이었어요. 평소에 가능하면 많이 표현해 주려고 하지만 일상에 지치다 보면 아이가 부모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제대로 알려주기 힘들 때도 있죠. 해서 함께 책을 읽으면서 그 마음을 전해줄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엄마와 아빠가 만나 아이를 갖고, 그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기까지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있고, 셋이 된 가정의 소중함과 아이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가장 빛남을 다시한번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첫째에게는 엄마 아빠와 셋이 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고, 둘째에게는 넷이 가장 소중한 가족임을 다시 한번 알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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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과자가게 단짠단짠 금쪽이 시리즈 1
티카버스 스튜디오 그림, 한바리 글, 이상한과자가게 원작 / 대원키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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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만 유튜버 <이상한 과자가게>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금쪽이의
단짠단짠 간식 코믹 동화!

<단짠단짠 이상한 과자가게 1 금쪽이 시리즈>는 유쾌한 만화였어요. 아이들이 낯선 과자들도 요즘 아이들이 잘 먹는 과자들도 등장했답니다.

금쪽이는 우유를 달고나로 바꿔 먹어요. 그러다 달고나를 깨트리게 되고 그 순간 미래로 가게되죠. 낯선 가족, 낯선 학교지만 적응해 나간답니다. 미래의 떡볶이를 맛보지만 과거의 떡볶이거 더 좋고, 미래의 탕후루도 좋지만 생라면 뿌셔먹기가 더 좋죠. 그리고 그를 도와주는 친구 우메기까지!!

엄마 세대의 달고나, 학교 앞 떡볶이 분식과 아이들 세대의 탕후루까지 모두 등장하는! 함께 읽어도 즐거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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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죽음은 있는가 - 생명의 본질에 다가가는 일주일 동안의 사색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이소온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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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식물이 많이 있죠. 집에서 키우는 화분, 길을 걷다 보면 보이는 은행나무 소나무 등의 나무, 길가에 자라는 풀들도요. 하지만 일상의 바쁨 때문에 식물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일상 속에서 화려한 꽃의 아름다움, 푸르른 나무들 때문에 기쁨을 얻기도 하죠.

<식물에 죽음은 있는가>는 한 학생이 메일로 보낸 질문에 답하는 교수의 메일로 이루어져 있어요. 왜 식물은 움직이지 않는가? 하지만 식물도 움츠려 들기도 하고 태양을 향해 방향을 바꾸기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죠. 식물과 동물은 무엇이 다른가? 식물은 광합성을 하고 동물은 몸을 움직이면서 힘을 얻기도 하죠. 식물은 죽는가? 식물은 죽음으로써 또 다른 식물은 키워내기도 하죠.

식물에 대해 교수의 생각을 따라가며 메일의 질문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면 간단한 질문 같지만 그 답변에는 아주 심오한 내용들이 들어있었답니다. 식물은 식물대로 동물은 동물대로 소중하고 아껴야 할 존재라는 것 다시금 깨달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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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분실물함 북멘토 가치동화 74
니시무라 유리 지음, 오바 겐야 그림, 김정화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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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시리즈는 처음 접해보았는데,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은 학교 신문에 낼 소재로 학교의 역사를 주제로 삼아요. 교장 선생님께 책까지 빌리죠. 하지만 책은 사라져 버렸고 빨간 상자에 넣었던 게 마지막이었다는 결론을 내려요. 하지만 빨간 상자는 사라진 뒤였죠. 그 이후로 주제가 바뀌는데 학교 7대 괴담이에요. 빨간 상자에 그려진 여자아이 그림이 떠다니는 걸 보았다던가 상자가 마음대로 사라졌다 나타났다 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마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빨간 상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의문이 풀려요. 마지막으로 정해진 주제는 무엇일지^^

아이들의 순수하고도 책임감 강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 아이들도 무언가를 같이 하기 위해 함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다는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읽는 내내 빨간 상자는 어디 간건지 흥미진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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