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에게>는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책이었어요. 평소에 가능하면 많이 표현해 주려고 하지만 일상에 지치다 보면 아이가 부모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제대로 알려주기 힘들 때도 있죠. 해서 함께 책을 읽으면서 그 마음을 전해줄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엄마와 아빠가 만나 아이를 갖고, 그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기까지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있고, 셋이 된 가정의 소중함과 아이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가장 빛남을 다시한번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첫째에게는 엄마 아빠와 셋이 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고, 둘째에게는 넷이 가장 소중한 가족임을 다시 한번 알려주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