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아픈 치과의 비밀 올리 그림책 65
주기훈 지음, 김재희 그림 / 올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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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치과 정기점진은 앞두고 걱정이 많아요. 그래서 치과 관련된 책이 있으면 자주 읽어주려고 하는데, 첫째가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다고 읽어달라며 들고왔답니다. 둘째까지 합류해 재미나게 읽은 책이에요.

책 제목을 보고 안 아픈 치과에 가고 싶은 사람! 하니 둘다 손을 번쩍 들었어요ㅎㅎ 이빨 요정 마을은 아이들의 치아가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그런데 이빨 요정 치르니가 전해주는 아이들의 치아의 수가 점점 줄어요. 해서 치르니는 방법을 찾기위해 안 아픈 치과로 간답니다. 치과 선생님 이음에게 뾰로롱 마법을 걸고 진정한 안아픈 치과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재미나게 되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집중해서 본 것은 비로 마지막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였어요. 첫째는 이가 흔들려 집에서 뺀적 있는데 이에 관련된 질문을, 둘때는 우르르 퉤를 몇번 해야 하는지를 유심히 봤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치과에 가기 무서운 아이도 양치질이 싫은 아이에게도 너무 유익할 내용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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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이야기숲 7
김정미 지음, 모예진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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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공이 말을 걸다니? 흥미로웠어요.

주인공 하지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축구 경력 10년을 자랑할 만큼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하지를 견제하는 공수라는 친구가 있어요. 둘은 만나기만 하면 다투지만 공수가 공으로 변해버리고 하지는 공수를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요.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 진정한 친구가 되죠.

하지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축구선수가 꿈은 아니에요. 공수는 하지를 질투하기도 하고 축구선수가 꿈이고요.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같지만 꿈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답니다.
이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좋아한다고 그 것을 꼭 직업과 연결 시킬 필요는 없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또 두 주인공이 투닥이면서 서로의 마음을 깨달아 가는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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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자연 - 땅·바다·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올리비아 왓슨 지음, 탸르다 보르스봄 그림, 조은영 옮김 / 지구별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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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땅 바가 하늘 식물 동물은 모두 다 새롭고 신기하고 놀라운 자연이죠.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그림과 설명이 함께 되어 있으니 이해도 쉽고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 안은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나누어져 있죠.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또 나만의 지구 만들기 처럼 아이들이 활동해 볼 수 있는 것이 안내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가장 집중했던 부분은 식물의 놀라운 적응력 편의 파리지옥 이었어요. 파리지옥은 영양소가 많지 않은 척박한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기발한 방법으로 곤충을 사냥해 영양소를 보충한대요. 아이는 안타까워하며 영양소가 많은 땅에사 자라면 안되겠냐했답니다.

아이들과 보면서 이야기해 볼 거리도 풍부하고 자세하고 쉬운 설명 덕에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올라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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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또 놀자! 산하그림책
양희진 지음, 김종민 그림 / 산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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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또 놀자>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담긴 책이에요.

녹두는 자신이 가꾼 귤밭에서 귤을 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큰토끼가 와서 귤을 따 먹어요. 그 귤이 고양이 앞으로 떨어지고 귤 바구니 속에서 고양이와 큰토끼가 뒹굴뒹굴 구른답니다. 녹두와 고양이와 토끼는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추억을 쌓는 답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놀자~하며 헤어지죠.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한 <담에 또 놀자>!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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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4 - 사라진 아기 바다표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4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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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벌써 14권이 나올만큼 인기가 있답니다. 그 중 14번째 시리즈 사라진 아기 바다표범을 살펴보았어요.

동물과 말하는 능력은 부러우면서도 신기한 능력이죠. 릴리는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 능력을 이용해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자기도 도움을 받기도 한답니다. 그 사이에 아주 따뜻한 감동이 들어있어요.

릴리는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요. 그곳 해변은 바다표범 보호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물고기를 잡을 수 없어 싫어하죠. 위험에 처한 바다표범들을 릴리의 능력으로 도움을 준답니다. 동물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릴리의 마음이 너무 따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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