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를 잃어버렸대? 하마는 누굴까?🥰 하마는 히포 아닐까?<하마를 잃어버렸어요> 라는 제목을 보고는 책을 읽으면서 하마는 정말 동물 하마를 뜻하는 걸까? 아님 이름이 하마인 걸까 추측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도대체 하마는 어디있지? 누구지? 하면서 집중해서 보았어요. 아이는 표지가 반짝 거리는 것을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아이가 보기에도 너무 예쁜 표지였나봐요.하마를 찾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동네의 꽃집을 가게 되는데 나비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를 만나요. 고양이 이름은 왜 나비인지, 왜 고양이인데 날개가 있는지 궁금해 하며 보는데 그림이 너무나 이쁘더라구요. 아이는 동네의 모습에도 관심을 가졌어요.😀 친구는 치과가 무섭대 빨리 지나가야겠다🥰 치과가 무섭데? 그럼 여기 위에 길로 가면 되지~길을 따라가며 치과를 지나갔답니다. 도대체 하마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왜 아빠 등에 하마가 있지?😀 아빠가 가지고 있었네🥰 잃어버릴 까봐?하마는 다행히도 아빠가 가지고 계셨어요. 하마의 정체는 바로 하마 인형 이더라구요. 하마를 찾는 길을 따라가며 읽다보니 흥미진진하고 집중도가 높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안은 멋진 집을 짓는 건축가에요. 이안은 세 친구가 있어요. 과학자 마틴, 예술가 라파엘, 정원사 발렌티노에요. 친구들을 위해 집을 지어준답니다. 표지부터 멋진 집이 보이죠? 이안이 지은 집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각각 집마다 디테일이 살아 있어요. 각 집을 가지고 찬찬히 살펴보면 이야기 거리가 끝이 없을 거 같더라구요. 이안이 지은 집에는 <찾아보세요!> 코너가 있어요. 아이는 그림을 찬찬히 살펴 보면서 모든 숨은 그림을 찾더라구요. 차분하게 앉아서 하는 모습이 기특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세 친구의 의견을 모두 모아 만든 집이에요. 다양한 볼거리와 세세한 디테일에 볼 때마다 다른 이야기가 펼쳐 질거 같아요. 정말 멋진 이안의 집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덩치가 작아도, 나이가 어려도우리는 모두 존중받아 마땅해요아이에게 존중 이라는 말의 의미도 알려주고 누군가를 존중해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어요.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친구들이 보이죠? 귀여운 퐁퐁이가 친구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일이랍니다. 😀 이 친구 표정 좀 봐 어때?🥰 나빠😀 왜 그럴까?🥰 얼굴을 이렇게 눌렀잖아퐁퐁이는 친구에게 귀엽다는 말을 듣고는 기분이 좋지 못한 거 같아요.🥰 엄마 이 빨간색 뭐에요?😀 기분이 나빠서 생긴건가봐아이는 퐁퐁이가 기분이 상하면 빨간 화가 머리위로 나온답니다. 아이는 점점 커지는 빨간 화를 신기한 듯 보더라구요.음. 너 생각을 말해 보면 어때?같이 가서 말하자사람들과 마주하다 보면 스스로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껴질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더라구요. 가서 솔직하게 생각을 말하는 거에요. 귀엽다는 말은 나를 얕보는 거 같아 속상하다는 퐁퐁이 처럼요.아이가 가장 좋아한 페이지에요. 이제는 퐁퐁이보다 더 작은 친구가 화가 난거 같죠. 풋! 하는 소리가 재미났는지 다시다시!! 를 외쳐 10번도 넘게 읽었네요ㅎㅎ
심술쟁이 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요.심술쟁이 사과'만' 신나는 사과라니 궁금해 지더라구요. 😀 심술쟁이 사과만 신난거면 누구누구가 신난거지?🥰 사과만아이에게 '만'의 의미를 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잘 알고 있더라구요.🥰 사과가 왜 촛불도 안끄고 먹고 있지? 후~ 하고 먹어야 하는데아이는 심술쟁이 사과를 보면서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더라구요.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하기도 할 것 같죠? 앞으로는 반성하고 그러지 않을거 같아요.🥰 왜 콩은 멀리 날아가지?😀 풍선에 매달려 보내버리네. 심술쟁이 사과야잔소리 할머니의 생신파티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리려는 심술쟁이 사과네요. 거미를 선물로 준비하기 등 말썽을 부리지만 마지막은 해피엔딩이랍니다. 할머니의 생신 파티를 잘 치뤄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페이지에요. <심술쟁이 사과>와 <심술쟁이 사과와 잔소리 할머니> 두 책이 집에 있어서 반가웠나봐요. 저도 아이도 다음 시리즈가 기대되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물인지 그림책 1, 2, 3 편을 함께 읽어보았어요.사물인지그림책1. 아삭아삭 사과책을 넘기면 마지막에 보이는 면지에요. 어떤 다양한 모양의 사과가 있는지 살펴 보았어요. 이 그림들은 다 본문에 있는 그림들 이더라구요. 🥰 이건 벌레가 있네,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나비가 되는 거야🥰 이 초록 사과는 독사과 아니야? 백설공주가 먹으면 쓰러지는데🥰 이건 까만 씨가 보인다사과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대화가 가능하더라구요.사물인지그림책2. 보들보들 바나나책을 넘기면 보이는 첫면지에요. 다양한 바나나의 모습을 살펴보며 이야기 나눠 봤어요.🥰 누가 이렇게 껍질을 벗겨놨지? 도둑이 벗겨놓은 거 아닐까?🥰 이건 동그라미로 잘라놨네. 아이들이 먹기 쉽겠어🥰 이건 너무 익어서 못 먹는거 아냐? 과일 바나나지만 다양한 모습을 지닐 수 있어서 이야기 거리가 많더라구요.사물인지그림책3. 사각사각 수박마지막, 수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 봤어요.🥰 이렇게 자르면 빨간색에 씨가 있을 거야🥰 이건 노랗게 익었네? 네모 수박도 있다🥰 누가 먹고 이렇게 남겨 놨나봐아이들이 자주 먹는 익숙한 과일들이 나오다 보니 아이도 대화에 적극적으로 자신있게 참여하고 단순히 과일 바나나, 수박, 사과야 하고 알려주는 것보다 다양한 색깔 모양 잘랐을 때 모습 소리와 맛 들을 동시에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왜 사물 인지 그림책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