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히어로라면 언제나 용감하고 완벽할 것만 같죠. 하지만 슈퍼 히어로도 실수 할때가 있다? 완벽한 슈퍼 히어로도 실수를 하는데 우리는 어찌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실수를 두려워하고 먼저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책이에요.😀 히어로가 뭐였지?🥰 영웅!😀 영웅들도 실수를 할 때가 있대🥰 이애는 이름이 소리질러야, 악~~~👶 으악~~그들은 자기 실수를 고백하지.큰 실수로부터 무언가를 배우기도 해책임감! 바로 그것이 그들을 최고로 만든단다아이에게 부모가 해주고 싶은 말들을 그대로 담은 거 같았어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고백할 수 있는 용기, 그 안에서의 깨달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감이죠. 아이가 슈퍼 히어로도 실수 하는 것을 보면서 함께 깨달으면 좋겠어요.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요.🥰 소금 케이크 동굴이 어딨었지?😀 영웅들이 케이크 만들 때 소금을 너무 많이 썼었잖아🥰 이 우주선도 있다😀 행성들을 뚫고 지나온 건가봐히어로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관심사죠. 히어로들이 들려주는 실수에 대한 이야기라 더 마음에 와닿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것은 들었지만 직접은 처음 접해보았답니다. 듣던대로 진한 색감과 단순한 그림들로 아이가 보기에 너무 편하겠더라구요. 아이와 먼저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를 살펴보았어요. 아이는 그 이름을 보면서 꺄르르 웃으며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까까똥꼬래!! 똥꼬 크크크😀 그러네 재미난 이름이다🥰 으악! 아기똥꼬!! 코딱지!! 엄마 다음에는 이거 사줘요아이는 재미난 제목들을 보고 웃으며 다른 시리즈들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역시 똥꼬, 코딱지는 아이들 최애 소재인거 같아요.<나도 슈퍼토끼>는 아이와 읽다보니 내용이 정말 좋았어요.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 인데 이건 누나꺼야 하면서 성별을 규정짓거나 저도 은연중에 딸, 아들을 구별 짓는 거 같았고요. 하지만 슈퍼토끼에서는 그런 편견을 깰수 있더록 도와준답니다.어느날 시몽이 스케이트보드를 가지고 나옵니다. 페르디낭은 여자애들은 못타는 거라며 루를 무시하죠. 하지만 페르디낭도 꽈당, 시몽도 꽈당 넘어집니다.😀 남자 아이들은 다 넘어졌네, 루는 잘 탈 수 있을까?🥰 응! 잘 탈거 같아역시 루는 잘 타더라구요. 스케이드보드는 남자 아이가 잘 탈 거 같지만 역시 남자 아이 여자 아이를 구분 할 건 아닌 거 같죠. 여자 아이도 남자 아이도 잘 탈 수 있는 거죠.마지막은 시몽과 루가 함께 스케이트보드를 탄답니다. 나름 해피 엔딩이죠? 단순한 그림만 있어서 책을 읽어나가면서도 이해도 쉽고 쨍한 그림에 더 흥미가 올라가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해졌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저희 아이는 색칠하기를 할때, 선 밖으로 색칠이 나가면 "밖으로 나가버렸다"하면서 아쉬워 한답니다. 매번 괜찮다고 해도 스스로는 아쉬운 거 같더라구요. <모두 예술가야>에 나오는 공룡도 실수 하지만 극복해 낸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도 깨달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모두 예술가야>라는 제목이네🥰 화가인데?😀 응, ♡♡이는 예술가가 뭐인거 같아?🥰 색칠하는 사람😀 맞아. 색을 칠하는 것도 예술가지예술가 공룡은 도시에 도착해 비어 있는 공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그러다 그만, 붓이 살짝 미끄러져서 선 바깥쪽에 색을 칠하고 말죠. 아이도 선이 넘어간 색을 보면서 놀라더라구요. 예술가 공룡은 실망하며 그림 그리기를 멈추죠.😀 공룡에게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 괜찮아😀 ♡♡이는 색이 넘어 갔을 때 어떻게 해?🥰 지우고 다시 색칠해예술가 공룡은 한 여자아이의 위로를 받고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답니다. 우리 아이도 예술가 공룡처럼 잠깐 실수를 하더라도 극복하고 더 멋진 예술가가 될 수 있겠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뛰어보자 폴짝>은 아이들이 보기에는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비슷한 상황이 반복 되면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단순한 단어들이 반복 되면서 아이들이 인지하기도 쉽게 되어 있더라구요. 5살 첫째와 3살 둘째가 함께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표지만 보더라도 코끼리, 개구리, 원숭이 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함께의 의미를 알 수 있답니다.😀 개구리가 폴짝!👶 점푸~😀 뒷다리거 팔짝팔짝👶 짹짹! 하나 둘 셋 넷 다섯!!동물들이 한 선을 가지고 폴짝 뛴답니다. 옆 쪽에 보면 다음에 뛰게 될 동물들도 등장하고요.😀 원숭이가 폴짝🥰 엄마 내가 개미도 세볼게, 하나 둘 셋 ••• 열넷😀 개미는 많다👶 많다~코끼리는 짧은 줄로 어떻게 폴짝 뛸 수 있었을까요? 책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귀여운 동물들과 단순한 내용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가 고양이를 낳았나?>라는 제목부터 재미나죠?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면 모든 순간 사랑스럽지만, 가끔 내가 낳았나? 싶을 때가 있죠.ㅎㅎ 책을 읽으면서 너무 우리 아이 같아서 웃음이 났답니다. 아이도 자기와 비슷한 모습이 보일때는 꺄르르 웃었답니다.😀 고양이는 상자에 들어가는 거 좋아하거든 그래서 고양이를 낳았나? 했나봐🥰 잠깐 엄마, 그림 간장?😀 간장 님이 그림 그리셨대, ♡♡이가 아는 간장은 뭔대?🥰 엄마가 간장 떡볶이 해줄 때, 그 간장이랑 같은데~😀 그런디 이 고양이 많이 본거 같지 않아? <엉뚱한 문방구>에 고양이랑 비슷한대🥰 아냐 그 고양이는 검은 줄무늬가 있었잖아알고 보니 같은 그림을 그리신 분이더라구요ㅎㅎ 우리 아이들에게서 어떤 모습들이 보이는지 살펴볼까요? 저희 아이와 똑같아서 아이와 함께 빵 터졌던 페이지에요. 내가 외계인을 낳았나? 싶을 때죠.😀 이거 ♡♡이랑 똑같은데?🥰 샤워 할때 머리 걸려서 어어! 할때 잖아!!😀 ♡♡이가 의사 선생님 놀이 할때랑 같아🥰 맞아😀 할아버지 환자 오면, 저 접수 안했어요~ 하잖아ㅎㅎ아이와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우리의 일상 이야기도 해보고, 아이와 닮은 부분이 있으면 웃으면서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어요. 너무 귀여운 아이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책이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