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편식 하는 아이들과 읽어보면 너무 좋을 주제라 선택했어요^^유미는 싫어하는 야채 수프를 보고만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요. 걱정 싹 택배 삼총사가 찾아왔답니다. 키우는 달걀을 가지고 말이에요. 이름은 머근머거로 짓고 맛있고 영양도 많은 것을 주기로 해요. 마치 엄마들이 아이들을 키우는 것처럼 유미도 머든머거를 챙기게 되죠. 머든머거를 먹이기 위해 상자 속으로 들어가 여러 음식들을 구해오는데 그 때 아이들과 함께 숨은 그림 찾기를 할 수도 있어서 아이들 관심도 높아지고 집중력도 좋아지더라구요. 특히 딸기 물고기를 찾는 것을 재미나 했답니다. 머든머거는 쑥쑥 자라 알을 깨고 나오고 유미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답니다.우리아이들도 편식없이 골고루 잘 먹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옴짝달짝 못하게 된 아이를 도와주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우리 아이들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은 도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함께 읽어보았어요.😀 거북이가 이렇게 뒤집어져 있으면 어떻게 하지?🥰 못걸어👶 이렇게 세워줘야해거북이가 뒤집어져 있는 모습을 보는 것 부터가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였답니다. 거북이가 아등바등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빵빵 터졌어요. 😀 거북이가 아등바등하네🥰 어어어 뒤집어 질거 같아~👶 에이 안됐네~~그러다 거북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친구가 등장하고 함께 하늘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요. 거북이는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이더라도 함께 하는 친구가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했답니다.😀 우리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있다면 도와주자👶🥰 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평범하다는 것은 누구의 기준일까요? 아이들과 평범함에 대해서 아야기 나누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평범한 게 뭔지 알아?🥰 음, 아 알겠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지 않고 혼자 노는 건가?😀 음,, 특이하지 않고 튀지 않는 것을 말하는 거야평범이라는 말을 아이는 잘 모르더라구요. 설명을 하기에는 어려운 개념이었지만 책을 함께 읽으니 점점 선명해 지더라구요.😀 (표지) 여기서 누가 평범한 걸까?🥰 애좀 봐 점박이가 있는데, 이 애도 눈이 특이해👶 이상해~피브는 평범한 돼지에요. 하지만 학교에서 친구가 이상한 밥을 먹는다고 하고, 이상한 그림을 그린다고 하죠. 속상한 피브를 부모님은 도시를 데려간답니다. 😀 여기는 영어를 쓰는 사람 일본어 쓰는 사람 중국말 하는 사람도 있네🥰 여기는 얼룩무늬 줄무늬 이상한 색도 있어 😀 사실 이상한 게 아니라 다른 것일 뿐이야사실은 특이하고 이상한 건 없죠. 서로 다를 뿐이죠. 아이도 피브처럼, 너한테는 이상할 수 있지만 난 이게 좋아~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가 문어라면..? 아이들에게 재미난 상상을 하게 하는 질문이죠. <엄마가 문어로 변했어>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상상을 엄마에게는 현실을 반영한 것 같은 느낌을 주더라구요.책을 넘겨 첫 면지에는 다양한 그림들이 있어요.😀 엄마가 진짜 문어네🥰 손이 8개야👶 문어가 아가랑 밥을 먹고 있네😀 엄마가 문어면 어떨까?🥰 문어 발판으로 나를 이렇게 안아주면 되지👶 문어가 아가랑 팝콘 먹고 있네데니즈는 엄마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죠.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고 모든 일을 제 시간이 해내거든요. 완벽하고 싶은 엄마를 문어로 표현 한 것이 신박하죠?ㅎㅎ중간중간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등등 주변의 도움을 받으면서 엄마의 팔이 점점 줄어든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문어에서 사람으로 돌아오죠.🥰 엄마 손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야👶 엄마 손이 두개야😀 이제는 색도 살색으로 돌아왔네~주변의 도움을 받으면 엄마의 손이 줄어드는 것은 주변의 도움으로 엄마의 짐이 조금은 덜어든다는 표현 같아 저도 위로를 받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과학은 아이들이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재미난 책을 통해서 접하면 좋을 거 같아 선택했어요.꼬마 과학자의 실험실이라는 제목처럼 아이들과 함께 실험을 해봐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체리라는 한 물질에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아이들도 참 신기해 할 거 같아요아이들이 잘 가지고 노는 찰흙으로 시작해서 물질에 대해 배우고 체리를 통해 액체 고체 기체 등의 상태를 배우니 아이들에게 너무나 유익한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