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이제 우리도 방학인데, 이 친구도 방학인가봐🥰 응, 바다다👶 문어가 엄청 크네🥰 이거는 흑동고래야😀 그런데 부모님은 피곤해보이네피곤해 보이는 부모님의 얼굴이 현실을 반영한거 같더라구요ㅎㅎ 아이들은 그저 신나고요. 놀러가고 싶은 마음에 지우는 쇼파를 개조해 바퀴를 단답니다. 쇼파가 달리면서 힘들어 보이는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이들의 웃음을 빵빵 터트렸어요.😀 학교 가까이 가니까 주인공이 안 좋아하네, ♡♡이는 방학 때 어린이집 가면 어때?🥰 난 싫어👶 난 좋아😀 방학이 되면 뭐 하고 싶은데?🥰 엄마랑 방학 내내 놀고 싶어쇼파을 타고 저 멀리 다른나라까지 간답니다. 쇼파를 타고 달리는 즐거운 방학, 잊을 수 없겠죠. 방학으로 들떠 있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방학 계획을 세워보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더운 여름에 수영장을 자주 가는 편인데 <수영장 가는 길>이라니 제목부터 아이들 취향저격이었답니다.😀 수영장 가는 길이네, 수영장 좋아?👶 아니, 안 좋아😀 왜?👶 추워🥰 난 좋아, 따뜻한 온수도 있잖아첫째 아이는 수영장이 좋다고 하고 둘째는 춥다고 하더라구요ㅎㅎ주인공 아이는 아빠와 함께 수영장에 갑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물을 많이 먹을 수 있죠. 처음엔 누구나 그럴 수 있는 거죠. 누군가는 빨리 경쟁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천천히 여유를 즐기고 중요한 순간에 속상한 일이 생기기도 하고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수영을 통해서 전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우리도 비 맞으면서 수영한 적 있는데 기억 나?🥰 응, 세탁기 있던 바다방에서 그랬잖아소중한 기억은 아이들 기억 속에 오래 간직되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공룡과 아이들의 꿈인 해적선의 만남이라니 인기만점일 거 같은 책이죠.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해요. 공룡 해적들이 해적선을 타고 바다를 모험한답니다. 비밀의 섬을 찾아가는 거에요. 함께 보물 상자를 찾아 금과 보석을 얻는답니다. 지구본, 회중시계, 나침반 등등 아이들에게 낯선 물건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술항아리 옛이야기 시리즈는 이미 유명한 책들이죠. 그 구성이나 이야기가 문해력을 키우기에도 좋고,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키우기에도 너무 좋답니다. 좋은 기회로 5권을 받아보게 되었는데, <소가 된 게이름뱅이> <호랑이와 곶감> 같은 익숙한 이야기와 <주먹이> <저승에 있는 곳간>과 같은 낯선 작품이 함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책을 넘기면 보이는 인생덕목, 기부 자림십 등등을 보며 아이들에게 꼭 갖어야 할 덕목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어요. 그리고 아직은 접해보지 않았지만 사자성어, 한자들을 살펴보았답니다. 아이와 <저승에 있는 곳간>을 함께 읽어보았어요.욕심 많은 원님이 어느날 꿈을 꾸죠. 저승사자는 염라대왕 앞으로 데려가고 저승에 있는 곳간에 데려갑니다🥰 염라대왕?😀 음, ♡♡이 지하세계의 신 하데스 알지? 그리스로마신화에 하데스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염라대왕이 있지. 🥰 아 그럼 지하세계로 데려다 주는 사람이 저승사자구나😀 원님 곳간은 가득차 있을까?🥰 아니 비었을거 같아😀 우리 ♡♡이 곳간은?🥰 가득 차 있어~덕진의 곳간에서 쌀 삼백 석을 빌려 저승사자에게 주고 다시 이승으로 온 원님. 덕진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깨달은 점이 많게 된답니다.우리 아이들도 덕진처럼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고 나누는 마음을 갖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러다 보면 저승에 있는 아이들의 곳간도 가득가득 해지겠죠?ㅎㅎ
공룡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죠. 표지의 공룡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어!! 이 애는 트리케라톱스다👶 빨간색 차를 타고 있네😀 그러네 트리케라톱스가 빨단 트랙터를 타고 있네공룡 농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공룡들과 여러 일하는 차들의 이야기라 관심도가 매우 높더라구요.🥰 이건 스테고사우르스 이건 티라노 사우르스야👶 어 파랑색 차를 타고 있네😀 농장에 많은 동물들이 있네🥰 많아서 여기 가면 냄새가 날 거 같은데당근 수확기, 거름 살포기, 울타리 항타기 등등 낯선 기계들도 등장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농장에 가보고 싶은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 동물 운반차는 차타고 가다가 봤었지🥰 응 닭도 돼지도 들어 있었잖아[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