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돌겠어>는 새로 이사온 마을을 아이가 돌아다니는 이야기에요. 그 과정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결국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온답니다.6살이 된 둘째와 읽어보았는데 표지를 보고 재미있어했어요. 동네를 이라는 글씨는 제대로 보이지만 돌겠어! 라는 글씨는 거꾸로 써있어서 올바르게 보기위해 책을 돌려가면서 제목을 읽었답니다. 주인공 아이는 어느 마을에 이사를 해요. 밖을 나가보려 하지만 두근두근 긴장되죠. 그때 엄마와 걸어가는 한 아이를 봐요. 용기를 내어 상어떡볶이 액세서리가게 등을 돌아다니지만 결국 길을 잃어요. 그러다 학교 빵집 친구를 발견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온답니다. 아이들은 마을 구석구석을 꼼꼼이 살펴보았어요. 첫째 아이는 길을 잃었을 때는 책에서 보이는 2동주민센터 같은 관공서에 들어가 도움을 청하면 된다고 했어요. 마을 이곳저곳 살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비누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죠. 일상에서는 편하게 손을 씻을 때 사용하는 비누지만 그 역사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코로나 19 이후로는 손씻기를 중요시 하면서 아이들도 화장실을 이용하고는 꼭 비누로 손을 씻는데요. 그러한 비누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알지 못했는데 아이와 함께 꼼꼼이 읽어보았어요. 비누가 없던 시절에는 오줌으로 옷을 빨기도 하도 양치를 하기도 했다는 사실을 아이는 가장 재미있어했답니다. 또 동물들이 진흙으로 목욕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신기해했어요. 마지막은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아보고 앞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손을 씻기로 약속했답니다. 하지만 비누나 세제 같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물건들이 환경 오염을 시키기도 하니 쓸 만큼만 쓰기로 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포오는 귀여운 매력을 가진 곰돌이 탐정이고 타키는 포오 탐정 사무소의 조수에요. 보스 코알라의 탈옥 사건으로 호주로 가게된답니다. 그 과정에서 호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게되요. 평소에 해외여행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보니 호주도 가보고 싶어졌어요.오스트레일리아라고도 부르는 호주는 오세아니아 대륙에 속하는 나라에요. 수도는 캔버라, 랜드마크는 오페라하우스가 유명해요. 호주에 사는 동물로는 캥거루 코알라 등이 있죠. 보스 코알라를 찾기 위한 과정 중 여러 부하들을 만나는데 오리너구리 쿼카 등을 만나요. 그리고 태즈메이니아,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등 호주에서 볼 수 있는 명소들도 함께 등장하니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포오와 타키의 흥미진진한 추리와 호주의 다양한 볼거리들이 함께해 더욱 집중력이 발휘되더라구요. 보스 코알라를 다시 체포하는 결말까지 완벽한 탐정사무소 이야기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꽥이라는 거위는 참을성이 없고 밉살스러운 거위에요. 남이 말할 때마다 꽥꽥 끼어들고 컵케이크에서 체리만 쏙쏙 빼먹죠. 도서관에서도 꽥꽥 소리를 지르고 풍선을 보면 콕 찍어 터트려버려요. 마치 장난치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같죠? 하지만 사실 꽥이도 남을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제 변해야 하는 때인거죠. 이웃을 도와주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요. 꼭 꽥이의 모습이 우리아이들의 모습 같았어요. 장난도 심하고 자기 멋대로 인거 같지만 사실은 마음속에는 배려의 마음도 있고 착한 모습이 많은 우리 아이들이요. 앞으로 꽥이가 변한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착한 아이가 될거라 믿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우리 일상에는 AI가 많이 들어와있죠. 이제는 아이들의 학습공간에도 많이 보이는데요. 아이들에게도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AI인데요. 올바른 사용법과 AI를 사용하면서도 가족들 간에 소홀해 지지 않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더라구요. 아이를 위해 가족을 위해 공부해 보고 싶었어요.이제는 아이들 학교에서도 AI를 본격 활용한다고 하죠. 책을 보고 직접 손으로 써야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아이들과 더욱 AI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리고 코딩에 익숙해 지기 위해 아이들과 놀이처럼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고 해서 꼭 해보고 싶더라구요. 장난감 정리를 하며 분류를 해본다던지 요리를 함께하면서 순차적 사고를 기르는 등 여러 방법을 실천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처럼, AI를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이용 할 수 있을지 방법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