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오는 귀여운 매력을 가진 곰돌이 탐정이고 타키는 포오 탐정 사무소의 조수에요. 보스 코알라의 탈옥 사건으로 호주로 가게된답니다. 그 과정에서 호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게되요. 평소에 해외여행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보니 호주도 가보고 싶어졌어요.오스트레일리아라고도 부르는 호주는 오세아니아 대륙에 속하는 나라에요. 수도는 캔버라, 랜드마크는 오페라하우스가 유명해요. 호주에 사는 동물로는 캥거루 코알라 등이 있죠. 보스 코알라를 찾기 위한 과정 중 여러 부하들을 만나는데 오리너구리 쿼카 등을 만나요. 그리고 태즈메이니아,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등 호주에서 볼 수 있는 명소들도 함께 등장하니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포오와 타키의 흥미진진한 추리와 호주의 다양한 볼거리들이 함께해 더욱 집중력이 발휘되더라구요. 보스 코알라를 다시 체포하는 결말까지 완벽한 탐정사무소 이야기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