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가 7살 5살인데,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올바른 마음과 강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이 많답니다. "아이는 건강한 어른의 마음과 함께 자란다"라는 문구처럼 부모인 내가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어떤 말들을 건네는 지가 큰 영향을 줄 수 있을텐데요.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여러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대화할 수 있다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었답니다.처음으로 소개된 책인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는 단순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책인데, 아이들과 실제로 읽어본 적이 있어서 더욱 와 닿았어요. 아이들과 읽을 때 이렇게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느끼진 못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나눠볼 수 있는 대화의 흐름을 엿볼 수 있어서, 다시 한번 읽으면서 대화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면 아이도 깨달음을 얻고 조금은 다 단단한 아이가 될 수 있을 거 같더라구요.아이의 감정에는 긍정적인 것도 부정적인 것도 있죠. 긍정적인 감정을 더 살려주는 방향으로 부정적인 감정은 대화를 통해 다뤄주고 해소시킬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이렇게 적용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의 마음도 치유 받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도 다독여 줄 수 있는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은 동물들에 대해 관심이 많죠.<학습도감 킹콩탈출1.2>에는 다양한 원숭이들이 나온답니다. 여러 원숭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보니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특히 만화 형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읽어나갔답니다.아이아이원숭이 큰난쟁이여우원숭이 살진꼬리난쟁이원숭이 붉은홀쭉이로리스 등 낯선 원숭이들이 등장하고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보기 좋더라구요. 마지막은 킹콩 퀴즈도 준비되어 있어 정리까지 완벽했답니다. 1.2편을 다 읽으면 100종이 넘는 원숭이를 살펴본 것이라고 하니 아이들의 원숭이 상식이 쑥쑥 올라갈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숲이 자라나는 말은 작은 잎새의 이야기에요. 하루 종일 신나게 뛰어 놀죠. 밤이 되면 친구들 품에서 자기도 하고 행복한 꿈을 꾸기도 하죠. 그러다 코끝에서 작은 잎이 돋아나요. 점점 자라고 있는 거죠. 큰다는 건 강해지는 것이고요. 이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러 직접 갑니다. 정글, 바다, 높이도 올라가죠. 그러면서 점점점 자랍니다. 나는 산만큼 커지고 행복한 숲이 되었어요. 그 안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죠. 작은 잎새에서 큰 숲이 될때까지 많은 친구들을 만나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많은 성장을 이루죠. 우리 아이들도 커 과는 과정에서 강해지고 여러 사람, 여러 문화를 접하면서 스스로 성장해 나가겠죠. 그런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이라 좋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돌본다는 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이죠.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알고 올바른 방향으로 풀어나가기 위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 책이었답니다.먼저 우리의 감정에 대해 알아보는 데요. 긍정적인 기쁨 행복 뿌듯과 같은 마음뿐만 아니라 짜증, 슬픔, 질투 등 부정적인 마음도 있죠. 부정적인 마음이라고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받아드리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수 있는 강한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첫째 아이가 7살이 되면서 동생에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일이 많은데, 그럴때는 6초만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리를 피한후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라는 조언이 있었어요. 첫째 아이와 꼭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함께 생각해보고 격려와 칭찬도 아끼지 말아야 겠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이젠 시스터즈는 토끼 젠이치 거북이 마이키에요. 젠이치는 컴퓨터프로그래밍과 게임을 잘하고 마이키는 먹는 걸 좋아해요. 둘은 친하고 함께 힘을 합쳐 무슨일이든 해결해 나간답니다.첫번째 이야기는 마이키가 100일동안 아기가 되버리는 저주에 걸린 거에요. 젠이치는 100일간 마이키를 돌보지만 아이를 돌보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 돌보기.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을 쓰며 아이들을 길렀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겠죠?두번째 이야기는 저주의 영상에 갇힌 이야기에요. 비디오 테이프를 주운 친구들이 저주의 영상에 갇혀 좀비의 위협도 이겨내고 다시 돌아온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아이도 재미있다며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