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5살, 3살 이에요. 5살 첫째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요즘들어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답니다. 3살 둘째도 역시 스티커 붙이기를 너무 좋아하고요.택배를 뜯자마자 아이는 너무 좋아했어요. "빼~빼~"하면서 얼른 빼달라고 하더라구요. 말랑말랑 스티커는 누를 때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또 아무리 붙였다 떼었다 해도 찢어지지 않을 소재로 되어 있어요. 놀이판 위에는 손잡이처럼 구멍이 뚫려있어서 아이가 들고다니면서 어디서 든지 가지고 놀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스티커 하나하나를 떼어서 놀이판에 붙여 주었는데요. 스티커와 놀이판을 비교해 가면서 맞는 그림 위에 붙여주더라구요. 즐겁게 스티커 붙이기를 했을 뿐인데 인지력도 쑥쑥 올라갈 거 같아요. 전체를 다 붙였다가 또 다시 다 뗐다가 붙였다를 반복 했답니다. 여러나라 국기를 보면서 그 나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았어요. "중국은 만리장성, 캐나다는 이글루가 유명하지, 대한민국은 기와집이 유명해"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과정이 소근육 발달에 좋다고 하죠. 소근육 발달과 더불어 학습도 동시에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조각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아이가 경험한 적이 있는 책이에요.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한자리 숫자 정도 읽을 수 있던 아이가 스스로 스티커 숫자를 보며 자리를 찾으면서 숫자 읽는 법을 익히고 이제는 두자리 숫자하고 100번대 숫자까지는 보면 읽을 수 있답니다^^그 시리즈도 27가지가 있는데요. 아이는 "엄마 우리 핼러윈 이거 해봤잖아!!" 하면서 반가워 했어요. 특히 이번 주제는 편의점에 대한 내용이라 아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서 편의점에 있는 물건들 그리고 편의점에 가봤던 경험들을 이야기 나누니 좋더라구요.아이도 보자마자 스티커를 뜯어서 붙이기 시작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도 이루어지고 또 숫자 공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칸에 맞춰 붙이다 보니 집중력도 저절로 향상되고 관찰력도 키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한 작품 작품 완성해 나가면서 성취감도 매우 커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들어 잠 자는 걸 무서워 하는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옆에 엄마가 누워 있는지 확인하고 엄마 침대로 올라오는 아이라 함께 보니 좋더라구요. 😀 (표지)이 친구는 뭐하고 있지?🥰 자고 있는데😀 만세를 하고 자고 있네. 🥰 나는 어떻게 자지?😀 옆으로 누워서 자더라아이가 잘 시간이에요. 놀고 싶어서 자고 싶지 않지만 누워있으니 하품이 나오죠. 꿈을 꾸며 달팽이가 되기도 새우가 되기도 하죠. 그러다 엄마아빠 침대까지 찾아간답니다. 😀 ♡♡이도 엄마 침대로 올라오는데 똑같네🥰 아빠 볼을 차버렸네 꺄~~결국 엄마 아빠와 함께 깊은 밤을 쿨쿨 잔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고래는 왜 돌아왔을까? 하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고래는 왜 돌아왔을지 생각해보는 환경책이에요. 고래라는 주인공에 대해서부터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엄마, 가장 큰 고래가 뭔지 알아?😀 글쎄🥰 고래상어야. 이렇게 납작한 입으로 사냥을 한대😀 오~🥰 그럼 범고래는 왜 범고래인지 알아?😀 왜?🥰 몸에 무늬가 있어서 그렇지~어린이집에서 고래에 대해서 배워왔는지 이야기 하더라구요. 책 주인공이 고래라서 그런지 더 신나했답니다.고래는 원래 육지에서 살았어요. 네발로 쿵쿵쿵 걸어다니면서요. 그러다 바다를 발견하고 바다에서 살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다리가 사라지고 지느러미가 생겼죠. 🥰 엄마 고래는 등 뒤에 있는 숨구멍으로 숨을 쉰대😀 그러네, 바다에 떠다니는 게 뭐지?🥰 이건 비닐봉지 같은데😀 육지에서 온 선물인가?🥰 아니그러다 바다에서 떠다니는 쓰레기들을 먹게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합니다. 육지를 그리워하다 육지로 돌아왔지맘 결국 그 곳에서는 살 수 없게되죠. 아이도 고래가 죽었다는 걸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더라구요. 가슴이 찡해지는 끝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들어 숨바꼭질을 무척 좋아하는 5살, 3살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스스로 숨는 것도 좋아하고 특정 물건을 숨기고 찾아보는 것도 좋아해서 재미나게 읽을 거 같더라구요. 표지부터 귀염귀염한 아이와 곰인형이 보이죠? 우리 아이들 만큼이나 귀여운 아이더라구요.내용은 간단해요. 엄마와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며 시작하고 아이는 집안 여기저기에 숨는답니다. 저희 아이도 가장 숨기 좋아하는 곳이 커튼 뒤인데 주인공도 커튼 뒤에 숨더라구요ㅎㅎ 너무 귀엽죠?이불 속, 문 뒤, 소파 뒤 등등 아이들이 숨을 수 있는 장소가 예상이 되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아이들도 그림을 보며 숨은 주인공을 찾기도 하고 꺄르르 웃기도 했답니다. 간단한 내용에 어린아이들부터 읽기도 좋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