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5살, 3살 이에요. 5살 첫째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요즘들어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답니다. 3살 둘째도 역시 스티커 붙이기를 너무 좋아하고요.택배를 뜯자마자 아이는 너무 좋아했어요. "빼~빼~"하면서 얼른 빼달라고 하더라구요. 말랑말랑 스티커는 누를 때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또 아무리 붙였다 떼었다 해도 찢어지지 않을 소재로 되어 있어요. 놀이판 위에는 손잡이처럼 구멍이 뚫려있어서 아이가 들고다니면서 어디서 든지 가지고 놀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스티커 하나하나를 떼어서 놀이판에 붙여 주었는데요. 스티커와 놀이판을 비교해 가면서 맞는 그림 위에 붙여주더라구요. 즐겁게 스티커 붙이기를 했을 뿐인데 인지력도 쑥쑥 올라갈 거 같아요. 전체를 다 붙였다가 또 다시 다 뗐다가 붙였다를 반복 했답니다. 여러나라 국기를 보면서 그 나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았어요. "중국은 만리장성, 캐나다는 이글루가 유명하지, 대한민국은 기와집이 유명해"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과정이 소근육 발달에 좋다고 하죠. 소근육 발달과 더불어 학습도 동시에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