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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스트레스
이동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9월
평점 :
우리는 일상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직장인, 사업을 하시는 많은 사장님들 또한 우울증 및 스트레스가 많아지기 때문에 이런것이 장기적으로 지속이 되다보면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피로하고 어려운 생활이 지속이 되는것 같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에 따라서 자신의 건강에 있어서 미치는 영향이 많이 달라질수가 있을것이다. 책의 초반부를 살펴보면 다양한 스트레스를 진단해보고 자신의 상태가 어느정도 인지에 관련해서 한번 테스트를 해보는 과정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스트레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으로만 인식을 하게 되어 있는데 외부적이든지 내부적인 변화를 통해서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발생이 되게 한다. 이러한 변화의 요인을 우리가 제대로 적응을 할 수 있다고 하면 자신이 생활스타일을 제대로 잘 잡아갈수 있기 때문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도 많다고 볼 수 있을것이다.
몸에 음식을 섭취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영양분을 제대로 잘 먹고 생활을 하면서 지내는 것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영양분으로 극볼 할수 있는 좋은 재료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잘 먹는 것 이상으로 제대로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보니 에너지를 제대로 활동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서 우리들이 조금은 더 신경을 관리를 해주어야 할 것 같다.
가공식품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그것이 일시적으로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긴 하지만 지속적으로는 우리몸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잘 먹고 잘 지내는 것이 기본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 평상시에 자신에게 잘 맞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어느정도 필요로 하게 되는데 반신욕이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근육을 이완하게 되면 제대로 된 숙면을 어느정도 취할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운동이 어느정도는 필요로 할 것 같다. 내 마음을 드려다 볼때 무엇에 관련된 중점을 두고 있는지 생각을 해보면 자신의 본연의 모습에 대해서 잘 바라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것 같다. 바쁜 일상속에서 스트레스에 묻혀서 나에 대한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일상은 매일같이 똑같이 지나가겠지만 나에게 주어진 업무가 너무 많더라도 그것이 과중한 스트레스의 요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너무 "예스맨"의 이미지라고 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러한 점에 있어서는 내 스스로의 모습을 잘 돌아보고 대응을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