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원하는가 - 이젠 플랜 B를 준비할 시간
믹 유클레야 & 로버트 L. 로버 지음, 김화곤 옮김 / 사공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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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문에 보면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킬수 있는 4가지 질문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 질문은 나에 대한 성찰에 대한 질문이다. 누구이고 무엇을 원하는가 그리고 어디에 있고 왜 거기에 있는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이고 나의 동지들은 누구이고 나는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을 고민을 해보게 된다. 무엇이 과연 나에게 맞는 길이고 정도인지를...

 

 우리는 인생의 여로에 많은 갈림길에 서게 된다. 그것이 옳은 일이든지 그렇지 않은 일이든지 우리는 항상 판단을 하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잘되는 판단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배우는 것들을 보면 많은 일들이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궁극적으로 성공이라는 것 또한 우리들의 잣대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게 된다. 누구든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우리들이 선택하는 것에 대한 결과도 달라질수 있다. 하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 성공이라는 것은 금전적인 것 이상으로 다른 가치를 부여할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에 성공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으로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이 든다. 스스로 생각하는 만큼 우리는 발전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상의 결과를 요구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 이상의 도전과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반복해서 하는 행동이 곧 자신에게 있어서 습관이 될 것이고 그러한 습관에 따라 우리들에게는 탁월함이라는 또 다른 가치가 생겨 나게 될 것이다. 쉽사리 우리들에게 있어서 그러한 가치를 일깨우긴 힘들겠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대표적으로 추진력과 억제력을 통해서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방향성을 성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그동안에 읽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역할에 대한 예시가 제시가 되는데 실제로 보면 스스로 시간을 투자해서 고민을 해야할 문제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는 항상 주어진 과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항상 자긍심을 가지고 가장 중요한 스스로에 대한 정의를 분명히 가지면서 우리들의 삶의 1차 목표가 있을 것이고 그것을 위한 또다른 플랜B가 있을 것이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면서 책의 마지막 장의 내용을 하나씩 적어보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도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생각을 통해서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에 대해서도 발견할 수가 있었다. 그만큼 우리들을 바라보는 시간을 통해서 많이 발전할 수 있는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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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하라 -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위하여
에릭 J. 아론슨 지음, 노혜숙 옮김 / 이콘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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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라는 것은 어떤 목표 대상에 대해서 강하게 집중을 하여 움직이는 형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시라는 것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꼭 필요한 대상이다. 어떻게 대시를 하는가에 따라서 그 성과와 결과들이 완전하게 달라질수 있는 요인이 있다. 우리들의 인생에 긴 시간동안에 어떠한 목표에 대해서 노력하고 연구를 통해서 대시를 할 수 있는 경우가 과연 몇 번이나 있을까? 우리들의 인생 자체가 장애물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레이스와 유사하게 펼쳐지기 때문에 어떠한 대시를 하는지가 무척이나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DASH란 결단, 마음가짐, 성공, 행복을 의미하는 약자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대시를 스스로 어떻게 받아들이고 가는지가 무척이나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래서 책도 크게 4부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DASH의 요인들이 하나씩 소개가 되고 있다. 결과적으로는 이러한 DASH의 과정들이 하나씩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책의 목차와 내용을 보면서 그동안에 대시가 부족했던 나의 모습이 많이 떠오르기도 하였다.

 그렇다고 하면 대시를 위해서는 우리는 어떠한 행동을 해야 될 것인지가 궁금해진다. 흔히들 여행계획을 세울때 우리는 일정마다 꼼꼼하게 짤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계획 대로 안될수도 있기 때문에 부가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여행을 하게 되는 것 처럼 현실적인 목표와 이상적인 꿈을 함께 가지고 가야 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느낀 내용은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된다는 것이었다. 여정에 대한 계획을 짜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 컨디션과 좋아하는 취향을 잘 알고 파악을 하는 것 처럼 우리들도 좋아하는 일과 함께 목표달성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항상 체크를 해보아야 할 것이다.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려면 바람직한 나의 모습을 한번 그려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그리고 어떠한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는지를 파악해 보면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가장 현재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 나는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다고 하면 내가 목표에 대시하는 그 과정을 좀 더 명확하게 인지 할수 있을 것이다.

 마음가짐에서 있어서도 스스로는 벌써 부자라고 생각을 해야지 부도 나에게 따라올 기회가 많아지게 될 것이다. 자신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함께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큰 재산이 될 것이다. 부정적인 사고는 정신을 약하게 하는 존재이다. 함께 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 또한 올바른 롤모델을 만들어서 생활하게 된다고 하면 그 과정이 더욱더 재미나고 신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

 대시의 과정이 복잡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가는 과정이다. 그렇기에 내가 인생의 주인임을 명심하고 항상 실천해야할 대상들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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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심리술 - 단숨에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기술
하야시 사다토시 지음, 김형주 옮김 / 지식여행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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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을 이용한 심리는 참으로 다양하다. 그래서 최면술을 생각하면 무엇인가 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의문스럽게 생각을 하게 되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최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 대해서 일깨울수가 있었다. 최면이라는 것은 우리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그 무엇인가라고 생각이 되었다. 무의식속에서는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그 가운데에서 자신의 잘할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더 집중하게 되면 일상생활에서 그 능력을 더 크게 발휘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을 유도할수 있는 최면과 자신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최면은 서로 다른 효과를 두게 된다. 우리 스스로의 인생을 호전시킬수 있는 충분한 요인이 되기 때문에 우리들도 진심으로 통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로 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연습과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로 하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의 좋은 모습을 상상하게 느끼는 것 같다. 운동선수들이 멘탈트레이딩을 통해서 좋은 점을 느끼고 상상하게 되는데 그것이 실제로 현실에서 가능성있게 행동할 수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보니 최면에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최면으로도 우리 의식을 많이 일깨울수 있다보니 스스로 건강과 부를 누릴수 있는 마인드를 지닐수 있고 마음먹은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최면을 걸때와 다른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때는 느낌이 달라질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피험자가 혐오감을 품으면 유도가 어려워지다 보니 편안한 분위기에서 스스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게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최면이라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도 참으로 생소한 것이지만, 무엇인가 무의식속에서 나의 잠재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일 것 같다. 스스로 좋은 방향으로 최면을 걸어서 생활에 활력이 될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은 참으로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이 든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 잠들기 전에 실시하는 릴랙스 방법을 통해서 정신적으로 이완된 생각을 할 수 있다보니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사고도 더 창의적으로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기 위해서라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최면을 걸어서 활동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 같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최면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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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작가 김태광의 36세 억대수입의 비결, 새벽에 있다 - 책쓰기 혁명을 일으키는 천재작가 김태광이 말하는 하루를 세 배로 사는 비결
김태광 지음 / 위닝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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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 있다. 그렇지만 이 시간을 활용하는 차이는 엄청나게 다르게 작용을 한다. 누구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생활을 시작할 것이고 또 다른 누구는 늦게 일어나서 생활을 할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 가운데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한다고 하면 하루가 정말 길게 진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 가운데 하나이다. 야행성 생활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저녁에 늦게 일하는 것은 쉽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참으로 고된 일중에 하나이다. 김태광 작가님은 책을 많이 쓰시기로 유명해서 기네스북에 등재될 정도로 놀라운 책을 직접 저술하시는 분이다. 그런 분이 노하우가 바로 새벽의 시간에 있다는 것이었다. 새벽시간은 낮 시간에 비해서 집중력도 무척이나 높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기에도 참으로 좋은 시간이이기 때문에 자신이 평소에 생각해왔던 것을 실행하기에 참으로 좋은 시간이라는 것이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잘 일어나서 행동으로 옮길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인생은 놀라보게 달라진 결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새벽이 좋은 것은 누구보다 아침에 빨리 일어났기 때문에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과 함께 오늘의 일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함께 가지고 갈 수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삶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어려운 과정이 진행이 되겠지만 저자의 말 처럼 새벽을 내 스스로 열기 위해서 수면을 시간을 줄이는 것 보다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창조적인 에너지를 새벽에 발산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오늘 하루의 일을 잘 구상하고 회사에 출근을 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한다면 인생을 힘차게 살아갈수 있는 즐거운 배양분이 충분하다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렇기 위해서는 저녁의 귀가시간을 너무 늦지 않게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하루에 30분이라도 일찍 일어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운 일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스스로 몸에 활력을 넣을수 있는 체조를 통해서 에너지를 발산시켜 주는 것은 하루를 풍족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로 한 자세이라고 생각을 한다. 인생에 있어서 우울함을 버리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스스로 몸을 움직이면서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한 사람들이 책에서도 예시가 많이 되어 있는데 저자이신 김태광님을 비롯하여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고 정주영 회장도 인생을 더 크게 살아온 분중의 하나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자신의 미래를 한번 상상해보자. 그것도 생생하게 생각하면 할 수록 꿈은 더 아름다워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우리의 금전적인 부 뿐만 아니라 건강과 에너지도 높일 수 있는 새벽의 시간을 잘 활용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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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워터 - 내 몸을 해독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물의 혁명
시라하타 사네타카, 가와무라 무네노리 지음, 이정환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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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잔의 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몸에 수분섭취를 잘 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우리몸에 70%에 해당되는 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우리는 무의식중에서도 물을 마시고 갈증이 나면 또 마시고 이러한 행태를 반복하게 된다. 그만큼 물이라는 것은 다른 어떠한 식품들 보다도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높은 것이라고 생각할수가 있다. 그렇다면 책에서 말하는 힐링 워터라고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힐링이라는 말이 치유를 뜻하는데 말 그대로 치유력을 가진 물이라는 의미를 뜻하는것 같다. 우리가 숨쉬고 생활하는데 필요한 산소들은 전부다 우리 몸에 들어가서 산소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고 일부는 활성산소라는 것으로 바뀌게 된다. 폐호흡을 통해서 2-3% 정도가 활성산소로 바뀌게 되는데 이러한 활성산소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노화를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힐링워터에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지니게 된다. 그러니 다른 물 보다는 탁월한 효과를 보이게 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전세계에는 다양한 자원들이 있지만 이러한 힐링워터를 직접 자연에서 맞 볼수 있는 기적의 물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자원이 고갈되기 때문에 천연적으로 나오는 물을 먹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이 느껴진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마시는 물에 있어서도 이러한 큰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은 자연의 세계를 놀랍게 바라볼수 있는 요인인 것 같다.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만들면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신경과 관심을 참으로 많이 기울이게 된다. 그렇지만 그 보다도 우리 몸의 주요 구성을 하게 되는 물에 대해서 신경쓰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저저가 만드는 힐링워터는 다름아닌 전해환원수라는 물이이었다. 이러한 전해환원수를 통해서도 활성산소에 관련된 질병을 처리하고 힐링워터의 효과를 비슷하게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신기함을 느끼게 되었다.

 

 매일 마시는 소중한 물이지만 우리나라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일본에서는 이러한 물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이 진행이 되었던것 같다. 또한 저자가 알려준 전해환원수라는 것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되었는데 새로운 내용이어서 아직까지 생활에 보급되는 단계는 아닌것 같지만 이러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참으로 좋았다.

 좋은 물을 잘 섭취한다는 것은 좋은 음식을 먹는것 이상으로 우리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물을 잘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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