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워터 - 내 몸을 해독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물의 혁명
시라하타 사네타카, 가와무라 무네노리 지음, 이정환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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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잔의 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몸에 수분섭취를 잘 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우리몸에 70%에 해당되는 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우리는 무의식중에서도 물을 마시고 갈증이 나면 또 마시고 이러한 행태를 반복하게 된다. 그만큼 물이라는 것은 다른 어떠한 식품들 보다도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높은 것이라고 생각할수가 있다. 그렇다면 책에서 말하는 힐링 워터라고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힐링이라는 말이 치유를 뜻하는데 말 그대로 치유력을 가진 물이라는 의미를 뜻하는것 같다. 우리가 숨쉬고 생활하는데 필요한 산소들은 전부다 우리 몸에 들어가서 산소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고 일부는 활성산소라는 것으로 바뀌게 된다. 폐호흡을 통해서 2-3% 정도가 활성산소로 바뀌게 되는데 이러한 활성산소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노화를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힐링워터에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지니게 된다. 그러니 다른 물 보다는 탁월한 효과를 보이게 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전세계에는 다양한 자원들이 있지만 이러한 힐링워터를 직접 자연에서 맞 볼수 있는 기적의 물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자원이 고갈되기 때문에 천연적으로 나오는 물을 먹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이 느껴진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마시는 물에 있어서도 이러한 큰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은 자연의 세계를 놀랍게 바라볼수 있는 요인인 것 같다.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만들면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신경과 관심을 참으로 많이 기울이게 된다. 그렇지만 그 보다도 우리 몸의 주요 구성을 하게 되는 물에 대해서 신경쓰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저저가 만드는 힐링워터는 다름아닌 전해환원수라는 물이이었다. 이러한 전해환원수를 통해서도 활성산소에 관련된 질병을 처리하고 힐링워터의 효과를 비슷하게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신기함을 느끼게 되었다.

 

 매일 마시는 소중한 물이지만 우리나라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일본에서는 이러한 물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이 진행이 되었던것 같다. 또한 저자가 알려준 전해환원수라는 것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되었는데 새로운 내용이어서 아직까지 생활에 보급되는 단계는 아닌것 같지만 이러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참으로 좋았다.

 좋은 물을 잘 섭취한다는 것은 좋은 음식을 먹는것 이상으로 우리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물을 잘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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