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 마음을 훔치는 기술
김모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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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있어서도 호감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을 한다.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역량의 차이가 어느정도 생길수가 있고 이를 통해서 자신의 장점을 더 많이 발견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매력이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사람들에게 고유하게 존재하는 어떤 부분인지만 우리들이 잘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생긴다. 저자인 김모란 님의 경우에는 자신의 매력과 끈기 있는 노력을 통해서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하나씩 극복을 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왜 매력을 발견하고 스스로 이러한 매력에 대해서 가꾸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승무원을 꿈을 가지게 된 것도 어려운 집안 형편을 이겨 내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무척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항상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에 그녀가 걸어가고 있는 길 자체가 무척이나 멋지고 당당해 보이기 까지 했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모습 속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많은 부분에 대해서 항상 공부를 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하나씩 작은 것에서 부터 계획하면서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씩씩한 그녀의 매력이 책 속에서 많이 보이는 것 같다.

 매력에 대한 정의를 책에서 다양하게 해두었는데 긍정, 공감, 배려, 다감섬 이렇게 4가지로 표현을 했는데 모두다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면서 필요한 내용들이라고 생각이 된다. 일단 나에 대한 사랑을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나에 대한 매력을 우선적으로 찾아가면서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을 하고 먼저 자신의 매력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인사하고 경청할수 있는 태도를 가지는게 중요할 것 같다.

 또한 회사생활을 겪어 보면서 리액션을 잘 하는 것 또한 참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때 잘 응답을 해주는 저자의 책에 내용을 보면서 맞장구도 잘 쳐주면서 자신에게 잘 맞는 리액션의 방법을 잘 활용한다고 하면 상대방에 있어서 자신이 잘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매력만큼이나 우리들 모두도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나의 진정한 매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고민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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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잘먹고 잘사는 부자경매 -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나?
홍창현 지음 / 라온북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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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새롭게 배우기가 어렵고 경험에 의해서 경매에 대한 실질적인 개념을 배워가는 경우가 많다. 그런 가운데에서 저자 또한 경매라는 곳에 눈을 뜨게 되면서 작은 성공을 경험하면서 지속적으로 경매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실제적으로 경매를 많이 해본 사람들이 겪는 실무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여러가지 경매를 부딪치는 포인트에 대해서도 개념을 알수가 있었다.

 경매에 있어서도 실제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현장조사라고 하는데 부동산 마일리지 사이트과 국토교통부 사이트를 통해서 시장조사 전에 가격대를 알수가 있어서 실제적으로 참고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어떤 물권을 경매에 분석을 하는지에 따라서 정보의 활용도가 달라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주변 사람을 이용할 것인지 임차인을 활용할 것인지도 확인을 해볼수가 있고 실제적으로 자신이 운용할수 있는 자산이 얼마만큼 되는지도 중요하게 작용을 할수 있다. 어떠한 금융기관을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대출상품을 활용을 하는 방안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한 정보도 확인해볼수가 있었다.

 유치권에 대한 정보도 확인해볼수가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책에서 보는것 과는 다른 개념으로 유치권이 있는 자산을 분석해볼수가 있어서 이러한 물건에 대해서도 허위유치권을 증명해서 새롭게 자산을 확보하는 방식도 새로운 접근이었다.

 저자 또한 실제적으로 직접 발로 뛰면서 반드시 실전경험이 풍부한 조언에 귀울이면서 미래를 위한 재테크 도구로 활용을 제대로 해볼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단기적으로 매도를 할 목적으로 할 전략과 장기적으로 보유를 할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에 맞추어서 대출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질수가 있을 것이다. 물건의 위치에 따라서도 가격이 많이 달라질수가 있어서 후반부에는 자리에 따라서 가격에 많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는 실제적으로 투자한 사례를 통해서 어려운 점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성공적으로 수익을 확보한 사례들이 다양하게 적혀 있다. 현장 보고서를 통해서 꼼꼼하게 잘 기록을 해놓는 습관을 가져 놓는다고 한다면 이후에 추가적으로 비슷한 물권을 판단하는데 좋은 사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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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힘 -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
레이먼드 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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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살아가면서 관계를 빼놓고는 아무것도 이야기 할 수가 없을만큼 우리는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어가면서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생각하는것 만큼 관계가 잘 성사 되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수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맺어진 관계도 예전처럼 편하지가 않기 때문에 과연 관계를 잘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신팀장 주인공을 통해서 우리들이 관계에 대해서 설정을 해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데 조이사가 신팀장에게 여러가지 과제를 내어 주면서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받아들이는지에 대해서 편안하게 살펴볼수가 있었다.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한 것들이 바로 관계지향적인 인간이다. 세상은 혼자 살아갈수가 없기 때문에 조직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그런 과정에서 우리들이 상호간의 관계에 있어서 소흘히 하게 된다고 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 것이다.

 

 관심, 먼저 다가가기, 공감, 진실한 칭찬. 웃음.. 이러한 내용들은 실제적으로 우리들이 당연하게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현실속에서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은 부분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새겨서 생각을 해야할 내용들이고 잊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실천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내가 사람을 많이 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나에게 어떠한 역할을 해줄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 하기 때문에 관계지향적이긴 하되 넓고 얕은 것 보다는 깊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수 있도록 스스로를 독려 해야 할 것 같다. 일주일에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고 하는 것은 나의 관계가 더욱 넓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지나지 않고 스스로 그 관계에 대해서 더욱 발전시킬수 있다고 한다면 그야 말로 관계의 힘을 크게 키울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 또한 관계에 대한 생각이 다른 사람이 먼저 해주기만을 바랄뿐이지 내가 먼저 강하게 액션을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극적으로 흘러버린 관계도 많이 생각이 났다. 그럴수록 더욱 내가 먼저 다가설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지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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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즉문즉설
곽재선 지음 / 미래의창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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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의 곽재선 회장님은 최근에 기업을 잘 운영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인이라고 할 수 있다. 업종별로 다각화를 시키는 과정에 있어서도 리스크 요인을 줄여가면서 경영을 하시는 것을 보고 회장님이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잘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했지만 우뚝 솟아서 일어나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때 마침 회장님께서 직접 출판하신 책을 보게 되어서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나 사업가의 마인드는 일반인들과는 많이 차별화가 되는데 기업을 바라보는 눈 또한 많이 다른 것을 알고 있었지만 회사를 경영하는데 있어서 오너쉽을 얼마나 잘 발휘할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책 속에서 많은 답을 듣게 되어서 실제로 전반적인 회사에 대한 이해도 많이 높아질수가 있었다.

 

 스스로 간절함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었는데, 우리는 부족함이 없이는 살지만 항상 간절함은 많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안달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떠한 것도 우리는 스스로 해 나가는 것 보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를 할려고 하는 경향이 많이 크게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간절하게 느껴지는 대상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욕심을 가질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욕심이라고 하는 것은 과도한 전유물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부단히 노력할수 있는 그러한 목표치를 설정하면서 열심히 살아갈수 있는 그러한 정도를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곽재선 회장님이 기성세대로서 사업을 일구시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젊은이들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책 속에서 많은 삶의 자세에 대해서도 배울수가 있었는데 5장에 보면 젊은 그대에게 라는 부분은 우리가 사회 초년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가지고 있어야 할 덕목을 많이 말씀을 해주시고 있다. 그것은 회사에서 깨지고 부딪치면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지만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경험했던 것에 대해서 정리가 되는 부분도 있고 새롭게 배워가는 부분도 있는것 같다. 스스로 내가 어떠한 그릇인지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 어느정도의 덕목을 갖추어야 하고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가 있는데 쉽게 포기 하지 않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점을 스스로 좀 더 많이 배우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면서 나와 조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책의 내용이 길지 않고 짧게 진행이 되면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읽어 가는데도 부담이 없고 옆에서 조언을 해주시는 말처럼 편안하게 느껴져서 책 한권으로는 엄청나게 많은 간접적인 경험을 할수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회장님 옆에서 직접 말을 듣는 기분이라서 배우고 실천해야 할 것들도 많아보인다.

 스스로 간절함을 느낄수 있도록 열심히 하면서 열정을 생활속에서 항상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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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어주는 남자 - ING 최고의 골드맨 최동렬의 성공 철학
최동렬 지음 / 청림출판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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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어준 다는 것은 자신을 내려놓고 상대방에게 많이 배려를 하고 에너지가 되어주어야 하는 일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품어준다고 하는 것은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힘든일이라는 것도 인식하고 있다. 저자인 최동렬님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함께 더불어 살아가길 꿈꾸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느끼면서 열심히 일을 해올수 있었던 것 같다. 표지에서 보이는 그의 얼굴을 보아도 강직하지만 항상 여유가 있어 보이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가 좋은 것 같다. 다양한 사람들은 그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스스로 발휘 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조언자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조금더 활짝 타오를수 있는 에너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장을 누비는 세일즈맨에서 부터 시작을 해서 그리고 이러한 인력을 키워내는 자리에 오르기 까지 저자님이 보여주신 노력을 참으로 땀을 흘려서 가꾸어 온 노력이었다.

 

 주변에 사람들도 열심히 하는 사람은 돕고 싶고 무엇이라도 서포트를 해주고 싶어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젊었을때의 고생하면서 배운 노력과 경험들이 큰 자양분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도 정말로 효과적인 역할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천리길도 한걸음씩 다가가면서 항상 할수 있다고 하는 자신감이 가득했기 때문에 구치소에서도 영업을 성공적으로 달성할수 있었던 배경이 되지 않았을가 생각을 한다. 항상 가능성이 열려 있는 사람에게는 장소는 어려움이 되지 않고 어떠한 장애물도 되지 않았다. 스스로 보람을 느끼면서 일을 하고 자신에게 선물을 하고 보상을 하면서 스스로 더욱 동기부여를 열심히 할수가 있게 되는 것 같다. 그 과정을 보게 되면 항상 상대방에게 더욱 동기부여를 할 수가 있게 되었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마련하면서 더욱 열심히 일에 매진할수가 있는 것 같다.

 항상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맞게 플랜을 준비해온 습관이 있었기에 그곳에서도 성공이라는 금자탑을 쌓아올릴수 있게 되었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그 어떤 곳에서도 능동적으로 일하는 사람과 수동적으로 일하는 사람 두 주체가 있게 될 것이다. 항상 기회는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에게 주어짐을 저자님을 보면서 다시금 느낄수가 있었다. 항상 다른 사람이 어렵다고 할때 기회는 오는 것이고 그것이 나에게 있어서 큰 역량의 발전이 될 수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면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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