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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성경책 - 역사 문화 인문지식이 업그레이드되는
나가오 다케시 지음, 전경아 옮김 / 카시오페아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성경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많은 잠언을 통해서 지혜를 배울수 있게 되는 좋은 양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속에서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러한 관계를 정립할수 있도록 그림을 통해서도 설명을 해준느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교회를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성경을 접해볼 기회도 당연히 적었다 보니 책을 처음 읽는 동안에는 내용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나무의 열매를 먹은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는 어린시절에 한번 쯤 들어본 내용들이었다.
성경에서도 등장하는 많은 지도자들도 그에 걸맞는 역할을 하면서 성경에 걸맞는 지혜를 보여주고 있었다. 구약 성셩에서 아브라함이 그의 자리를 물러 받는 족장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으 권익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혜의 왕 솔로몬 또한 처음에는 돈과 여자를 밝히면서 제대로 나라르 다스리지 못하게 되어서 궁극적으로는 나라가 분열이 되는 결과를 보이게 되었다. 남 북국으로 분열이 된 나라들은 그만큼 혼란을 겪에 되기때문에 제대로 국운의 발전을 이루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었을것 같다.
북이스라엘 왕국에 이어 남유다 왕국도 멸망을 하면서 제대로 된 지도가 아무도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였다. 예수그 이러한 상황속에서 탄생을 하게 되고 우리가 알고 있는 마리아가 마구간에서 예수를 탄생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성장하는 예수가 포교활동을 하면서 맞이하게 된 12사도 제자인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이라는 제자를 두게 되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죄를 뉘우치고 구원하는 활동을 지속하면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동안에 느껴야 할 많은 부분에 대해서 해결책을 조금씩 제시해 준것 같다. 이러한 그의 활동에 반하는 사람들도 나타나면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고자 했던 사람은 예수를 암살할려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예순느 스스로 죽음을 예언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점치면서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예수의 행동과 마지막이 달라진 모습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부분도 있어서 많이 아쉬움이 들었다.
성격책이다 보니 내용이 이해가 바로 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지만 인문지식을 조금더 읽으면서 익힐수 있을것 같아서 조금 더 가까이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