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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사랑을 미뤘다 - 생각만 하다 놓쳐버리는 인생의 소중한 것들
김이율 지음 / 아템포 / 2013년 12월
평점 :
우리는 자기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잘 표현을 하고 사는지 그렇지 않으면 절제하고 사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다고 하면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가족들과 함께 일상적인 생활을 지속할수 있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작은것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는 내용들이 많았다.
스스로 감추고 마음속에 담아주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말을 미루면서 표현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내 스스로도 아쉬움이 생겼다. 지나고 나면 후회가 되는 일이 많은 것은 우리들에게는 당연한 사실인것인데 그것은 그 순간은 느낌인것 같다.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듣고 싶은 말이 있어서 기다리지 못하고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현재에 충실히 해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할 것 같다.
소소한 에피소드에 속에서 책을 읽으면서 아차 그렇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았다. 누군가에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생긴 상처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마음을 제대로 알아주지 못한 적이 기억이 나기도 했다.
주어진 시간은 나에게 있어서 얼마나 값진 시간인가. 우리들이 웃으면서 즐겁게 지내기에도 부족한 부분이 참으로 많은데 다툼과 시기가 계속 더 된다고 한다면 우리들이 즐겁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후회되는 부분이 더 많아질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삶속에서도 즐거움을 찾아가고 잠깐 옆길로 겪게 되는 만남과 일에 대해서도 충실히 스스로 겪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느껴 진다. 항상 모든것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쉽고 어려운 문제를 따지가 힘들수도 있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가는대로 행동을 하면서 자신의 다른모습을 발견하면서 사랑을 표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른사람에 대한 받아들임과 이해를 통해서 우리는 스스로 하나라는 유기적인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에 배려심을 담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러한 결과 속에서 아름다운 사랑과 행복이 더 지속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배려와 이해속에서 사랑은 더욱 깊어져 가고 인생의 아름다움도 더 커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