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화 바이러스 세계사 - 모두가 쉽게 읽고 이해하는 무시무시한 전염병의 역사 3분 만화 세계사
사이레이 지음, 이서연 옮김 / 정민미디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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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사이레이

옮김 - 이서연

정민미디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19년도에 시작 되어 21년 현재까지 쭈욱~~~ 진행 중이다.

그래서 요즘 바이러스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어른들만 알고 있으면 될까?

바이러스는 어른들만 병들고 아프게 하고 죽게하지 않는다.

남녀노소 구분하지 않고 찾아 오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기본적인 바이러스 지식과 예방법을을 알고 있어야 한다.

과거 오래전에 나타난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기에

수많은 생명들이 죽음을 맞이했고 공포에 떨어야 했다.

 

 요즘엔 과거의 바이러스들의 발병원인, 진행과정, 발병의 특징, 예방법등이

연구되어 차곡차곡 쌓여 왔다.

그리고 놀라운 과학 기술 발달로 인해 과거 보다는 문제해결 속도가 빨라졌고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새로운 바이러스는 계속 생겨나기 때문에 우린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바이러스 세계사를  만화로 읽는다면

부담없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3분 만화 바이러스 세계사]에 소개 된 바이러스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무시무시한 전염병의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페스트, 콜레라, 천연두, 황열병, 스페인독감,

에이즈, 말라리아, 홍역, 성홍열, 에볼라, 사스,

조류독감, 야생동물과 전염병, 코로나19가 차례로 나온다.

모두 우리가 알고 있는 이름들이며 태어나는 아기들은

시기별로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그 말은 아직도 바이러스들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발병이 될 수 있으므로

예방주사를 통해 미리 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중 천연두만이 1980년 5월 8일 세계보건기구에서 공식적으로

퇴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본문 67p)

전 세계를 죽음과 공포로 몰아 넣은 바이러스들이 차츰차츰

사라지길 간절이 빌어 본다.

 

 지은이 사이레이는 공포의 바이러스를 귀여운 캐릭터로

익살스런 표정과 행동으로 재미를 준다.

설명글 중간중간 말풍에는 뼈때리는 유머스런 대화글

바이러스에 대한 무서움, 바이러스의 역사,

바이러스의 지식을 재미 속에 교묘히 숨겨놓았다.

단순 재미로 보여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화를 통해 의문점, 궁금점, 호기심을 만들어 놓고

설명글을 읽게 함으로써 스스로 알게 하고 이해하게 만들었다.

아이들 역시 디지털 감성 만화 바이러스 세계사를 읽으며

웃기도 하고 책에 집중하는 걸 볼 수 있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바이러스들이

우리 인류에 미쳤던 영향, 퇴치를 위해 노력했던 과정,

바이러스의 전염과정 등을 알 수 있으며 시대적 배경과 역사도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새로운 바이러스는 계속 생길 것이며

좀 더 현명하고 발빠르게 대비할 수 있는 철저한 준기가 있어야함을 알려주는 것 같다.

 

 현재 진행중인 코라나19에 맞써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연구진들의 노력이

정말 크다고 할 수 있다. 우리들도 지켜야 할 예방수칙을 잘 지켜나감으로써

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잘 넘겼으면 좋겠다.

코로나19 역시 바이러스 세계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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