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카드 색칠북 : 동물
김현(굴리굴리) 그림, 상상하마스튜디오 기획 / 상상하마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상하마

 

 

 

 

5살 아이, 한글도 궁금하고 영어도 궁금하고

알록달록 샐칠도 재미있는 나이.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마침 귀여운 동물친구들을 색칠도 하고

이름카드도 만들어 한글공부도 하고

쏼라쏼라 영어도 덤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났다.

"낱말카드 색칠북 - 동물"

 

 

 

손 힘이 있어야 하는 색칠놀이.

조금은 색연필을 잡고 하나를 온전히 색칠하는데 너무나 힘들어 하는데

귀여운 동물 하나를 온전히 색칠 할 수 있도록 응원을 해주었다.

아직 여러색을 이용해 알록달록 하지 않고

한가지 색으로만 색을 칠해 다른 색도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알려주었다.

색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색칠을 할 때 색깔도 알려주며 다양한 색을 익혀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색칠하기 힘들다는 아이 어떻게 하면 성취감을 줄 수 있을까?

 

 

 

 

색칠하나를 완성하면 같은 동물 스티커를 찾아 꼭꼭 붙여주었다.

"최고! 잘했어요!"

색칠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동물 스티커 상은 동기부여가 되었다.

알록달록 여러 색으로 꼼꼼히 색칠해서 멋진 모습은 안되었지만

조금은 어설퍼도 혼자서 색칠하려는 아이의 노력에 칭찬을 해주었다.

그런데 색칠만 하는 것으로 끝???

NO!!!

 

 

 

색칠 아랫부분에 동물들 그림카드가 있다.

한글 이름, 영어 이름이 있어 두 언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다는 장점!

점선따라 싹뚝싹뚝 오리고 차곡차곡 모아준다음

펀치로 구멍을 뚫고 고리로 연결하면 하나의 낱말 카드가 완성된다.

한장한장 넘기며 동물 이름도 말하고 동물 울음소리도 흉내내었다.

한글과 영어로 언어활동을 하는 시간이였다.

 

60개 동물 스티커붙이기, 동물색칠하기, 한글과 영어로 동물 이름 익히기,

재미있는 활동북으로 매일매일 즐겁게 보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