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 코스톨라니와의 인터뷰: 투자와 통찰력
앙드레 코스톨라니.요하네스 그로스 지음, 한윤진 옮김 / 이레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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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톨라니와의 인터뷰 : 투자와 통찰력


하루가 다르게 바람이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긴팔이 자연스러워졌고, 옷장의 옷들을 


정리해야 될 시기가 된 것 같네요.^^


저는 기업이나 종목의 긍정적 측면을 보려고 노력하고,


성장과 미래에 주로 배팅하는 소소한 투자자인데요.^^


"일단 우량주를 몇 종목 산 다음, 수면제를 먹고 몇 년 동안 푹 자라~"


라는 말을 했다고 알려진 유럽증시의 워런버핏~!!


앙드레 코스톨라니.


그가 풀어내는 자서전 개념의 이야기들을 들여다 봅니다.


가족사 부터 성장기, 이민 그리고 투자에 대한 이야기들..


하락장과 상승장을 오가며 끊임없이 돈에 대해 생각하는


그의 노력과 그 결과물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 나갑니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고 정주영 현대 회장


호암자전 - 고 이병철 삼성 회장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들의 자서전을 읽어보셨나요? 


슈퍼맨/원더우먼과 같은 쇼킹한 능력자의 모습들이 아닌,


그들의 살아온 평범한 이야기 속에서 남다른 무엇인가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투자자에게는 선망의 대상인 코스톨라니의 


인터뷰는 어떤 감흥을 주게 될지 설레였습니다.


대한민국의 '금모으기 운동'이 최초인 줄 알았었는데..

아주 오래전 헝가리에서 이미 금모으기 운동이 있었더군요.

"사람들이 금덩이를 기부하는 이유가 뭐야?" 라는

코스톨라니의 호기심.

성공적인 투자의 시작은 바로 이런 호기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코스톨라니의 환율투자도 이런 작은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도 해보자~! 라는 마음에 저도 생각해 봅니다.ㅎㅎ

금이 뭐길래.. 사람들은 열광하는 것인가.

누가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자산으로서 금을 인정하기 시작했는가.

비트코인은 어떻게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는가.

꼬리에 꼬리를 문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다가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없이 많은 명언을 남긴 코스톨라니.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그의 명언들에서 상당한 감흥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명언들이 코스톨라니의 삶 속에서 우러나왔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더욱 와닿을 수 있었겠지요.


우리는 누군가의 성공한 투자 경험담에서만 깨달음을 얻는게 아니라,

실패한 경험담에서 더 큰 교훈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코스톨라니의 삶을 문답 형식으로 풀어나가며,

그의 생각의 흐름을 타고 들어가다 보면..

투자라는 옷장의 생각이 정리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오늘 저녁 메뉴는 무엇으로 할까?에서..

이 순간만큼이라도 중동전쟁, 유가변동, 미국대선..등등

돈의 움직임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를 꿈꾸며..

미주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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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역사 - 표현하고 연결하고 매혹하다
샬럿 멀린스 지음, 김정연 옮김 / 소소의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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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공휴일이 징검다리로 있으니 왠지

계속 쉬는 듯한 느낌도 들기도 한 연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느긋하게 책을 많이 읽을 수 있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오홍~







거칠어 보이는 역사 속의 사람들의 겉표지를 벗기면 오른쪽 사진처럼

형광 짙은 핑크색의 책 표면이 나옵니다.

형광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예술적인 색감과 역사의 겉표지가 서로 엮어 아우러지는 모습이 아닐련지요~

제목처럼 말이죠~~~ 캬~~~~






예술의 역사 이 책 맨 처음 부분에 연대표로 보는 예술의 역사라고

연대표가 나옵니다

10만 년 전부터 100년대씩 해서 예술 작품들을 연대로 모아놨는데

한눈에 들어와 보기도 편하고 유명한 작품들도 연대순서로 보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역시나,

유명한 인상주의 작품이나 입체주의, 추상화 작품으로 인해

1800년대와 1900년대 작품들이 월등하게 많으니

어떤 것들이 있나 찾아보는 재미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예술의역사 이 책은 과연 우리가 예술은 언제부터가 예술의 시작일까?를

고민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예술의 역사 이 책의 예술 여정은 10만 년 인류의 최초 흔적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동굴미술에 이어 인류 문명의 발상지에서는

서사 예술이,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는 신화 속 인물들이 형상되었고,

종교는 많은 예술가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후 서구의 예술은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발전해 왔으며,

정치적으로나 사회적 변화와 전쟁 등 중요한 역사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겪으면서 수많은 예술가의 끊임없는 창작욕과 독창적인 시도가 바탕이 되어

오늘날 이르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역사적 사건이나 흑인 인권운동, 설치 미술 등

작품들이 나오게 된 배경들과 함께 유명한 작품들을

연대순으로 자세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예술에 관심 있으시거나 관심은 있었는데 접근하기

어려웠던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북유럽 #예술의역사 #샬럿멀린스 #김정연 #소소의책 #예술 #역사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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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과 모네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스페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백석 지음, 클로드 모네 그림 / 저녁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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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이 있는 시를 쓰는 백석 시인과

자연 풍경을 그리던 따뜻한 느낌의

클로드 모네와의 만남이라니 정말

좋은 조합의 기획이라 생각했고,

너무나 가지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백석과 모네 책을 받고는 정말 좋았습니다.

클로드 모네 그림으로 책 표지를 했는데 반들반들한 것이

이뻐서 책이 더욱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 스타일이에요~






2017년쯤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 사전)이라는 TVN 예능

방영했었는데 그때 통영 편에서 백석 시인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전에는 들어보지도 못했었거든요 그때부터 백석 시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거 같습니다.

#충렬사 #백석시인 #계단 #사랑 #이순신사당옆 #백석시비

통영에 란이라는 여자분은 사모해서 이북에 사는 백석 시인이 통영까지

여러 번 내려가서 충렬사 계단에서 지은 시가

바로 통영이라는 시입니다.





난이라는 여인과 양산을 든 여인과 같이 어우러지고 통영바다와 같은

모네의 그림과 찰떡같이 어울리지 않나요?

클로드 모네라 하면 그전에도 유명했지만 이건희 전시회 때 전시된 수련 때문에도

더 인기가 많아진 작가이죠~ 모네 그림만 보면 따뜻해지고 편안한 느낌이어서

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명화 선물할 때도 모네 그림을 많이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따뜻한 모네 그림과 고향에서 느낄 수 있는 정감 있고 서민적이고 따뜻한

백석 시인의 시를 같이 볼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어요

백석 시인은 당대 최고의 모던보이,

그 당시 키 185cm 흔치 않은 키로 기럭지도 좋고

얼굴도 잘 생긴 데다가 옷도 잘 입고 다녔다고 합니다.





원본 사진을 AI로 살린 사진이라네요~ 오~ 정말 잘 생기지 않았나요?

머리 스타일도 요즘에도 절대 뒤지지 않고 멋쪄요~


그러니 기생 자야가 백석을 못 잊고 그 당시 1000억 가치가 있는 평생 모았을 그

기생집을 백석을 기리기 위해 스님께 시주했고, 길상사라는 절을 지었다고 할 정도통

이니까요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백석의 시는 키워드가 고향과 정이고, 시골인 지베르니로 내려가 그린 그림들이

많은 모네와 어쩌면 어울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밖에도 '여승'과 '국수' '여우난골족'과

그 유명한 '나와나타샤와 흰 당나귀'

라는 시도 보시면서 어떤 모네 그림과 배치했을지

확인해 보시는 재미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적극 적극 추천합니다.







#백석과모네 #백석 #클로드모네 #저녁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열두개의달시화집 #시화집스페셜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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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레볼루션 - 행동하는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엔비디아 CEO 황의 법칙
우중셴 지음, 김외현 옮김 / 여의도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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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에 관한 책은 꽤 있는 편인데

젝슨 황에 관한 책은 여의도 책방에서 출간한 젠슨 황 레볼루션

이 책이 처음인 듯합니다.

엔비디아 기업에만 포커스 되어서 그런지..

이제는 엔비디아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클 수 있었는지

젠슨 황이 무척 궁금해서 젠슨황레볼루션 이 책을 골라봤습니다.





" It just works." 그냥 잘 될 겁니다.

"어려워 봤자 얼마나 어렵겠는가?" - 젠슨 황

젠슨 황 레볼루션은 뒤표지에 이렇게 시작합니다.


저 두 단어만 봐도 젠슨황이 어떤 사람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긍정적이고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전 세계적으로 대략 10년에 한 번씩 슈퍼스타 기업인이 탄생한다고 합니다.

2000년대에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2010년에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2020년대에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아닐련지요..

아무도 이의 제기할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젠슨 황 레볼루션 1장은 젠슨 황의 어린 시절, 청소년기, 청년기를 다루고

2장은 젠슨 황의 성공 10계명

3장 2023년 6월 전 세계 인공지능 칩 제조사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1위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1조 달러 기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한계를 넘어서는 젠슨 황의 아이디어 실행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4장 억만장자가 된 기업가의 원칙- 지킬 것은 지키되 부술 것은 부순다

초기 컴퓨터 프로세서 경쟁에서는 1968년 7월에 설립된

인텔이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1969년 5월 설립된 AMD는 인텔보다 단 10개월 늦었을 뿐이지만

시기와 인력 모두 인텔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인텔의 매출은 AMD의 세 배에 달했다고 합니다.

1993년 4월에 설립된 엔비디아는 인텔보다 25년이나 늦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틈새시장인 개인용 컴퓨터와 TV 게임 콘솔의 디스플레이 카드(그래필 카드 또는 비디오 카드라고도 함)에 집중했습니다.

이 시장은 상대적으로 작아서 인텔이나 AMD가

그리 신경을 쓰지 않는 시장이었습니다.




올바른 시작이 성공의 절반이다에서 나온 것 같이 처음부터 타깃 시장을 디스플레이 카드로 잡고 시작한 것이 적중했고 그렇게 1999년 8월 31일 엔비디아는 세계 최초의 그래픽 처리 장치 (GPU)를 출시하게 될 수 있었던 겁니다.

5장은 CEO 젠슨 황의 기술력을 넘어선 실행력- 선을 넘지 않되 벽을 치지 않는다

회사가 엔비디아처럼 커지면, 조직관리와 인사관리가 필요해집니다. 화사에 부서를 편성하고, 우순한 인재를 영입해 동기를 부여하고, 또 이들을 육성해야 합니다. 그래야 전략을 경영 결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6장은 엔비디아의 '인간 지능' 관리법-젠슨 황은 이렇게 엔비디아 형 인간을 만든다

직원들이 회사에 출근하는 주된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이며, 이는 가장 기본적인 목적이고 이른바 '행복한 회사(Happy Company)' 평가도 이를 가장 큰 항목으로 삼습니다.

7장은 젠슨 황이 사람을 키우는법 - 기버는 테이커보다 힘이 세다

엔비디아 웹사이트를 보면, 인적 자원관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고 합니다

"하이테크 기업은 인재를 위해 경쟁합니다. 높은 급여(주식과 옵션 포함)로 인재를 유치해야 하고, 그렇게 모셔온 인재에게는 좋은 복지와 업무 환경 및 조건으로 회사에 계속 머물도록 해야 합니다."


젠슨 황 레볼루션에서 5장~7장까지를 보면 다 인간과 직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젠슨황은 기업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기술이 나오고 유지하는 데는 우수한 인재들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을 하고 우수한 인재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이나 직원들의

행복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 유치해 온 인재들은 좋은 복지와 업무환경에

많은 걸 투자하고 생각한다는 걸 느낀 게 해준 바입니다.


젠슨 황레볼루션을 읽으면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었고, 지금이라도 나도

닮아 볼 수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되고, 무엇보다도 지금이라도

엔비디아에 투자를 해볼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부록으로 타이베이 컴퓨터 박람회 2024 기조연설을 실어놓은 부분도

흥미로우니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젠슨황레볼루션 #우중셴 #김외현 #여의도책방 #리앤프리 #반도체기업

#엔비디아 #젠슨황 #테일러스위프트 #마크저커버그 



 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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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 - 내 집 마련부터 실전 투자까지
재테크르르(이준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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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더워서 어디를 못 다니다가 요 근래 날씨도 선선해지고 하니

임장을 다시 스타트했답니다.

김포 수자인 오브센트와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분양사무실,

여의도와 송도 등 다녀오고는

역시 임장을 다녀야 하겠다고 많이 느껴졌습니다

요즘 트렌드도 그렇고 지역분석도 그렇구요

왕길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는

와~~아파트 조경과 커뮤니티가 정말 최고더라고요~





임장을 다시 시작하면서 임장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며 만나본 책은

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이라는 책입니다.

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 이 책은 무엇보다도

임장이 중요하다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올바른 부동산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의 기준을 미리 공부하고

세운 다음, 시기를 기다릴 줄 알고, 임장을 계속 다니면서

분양권, 구축, 기축, 재개발 토지, 지식산업센터, 법인 투자 등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 보고 돈 될만한 부동산을 고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임장 다니면서 부동산에 문을 열기 시작하면서 어떤 대화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부동산 소장님들을 대해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다 알려주고 어떤 부동산이 좋은지 적극적이고 친절한지 등등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상승 신호를 먼저 알아채는 법이라든가 저평가 부동산 찾는 비밀 프로세스,

부동산 입지 분석 쉽게 하는 법, 완벽한 현장 임장 3단계 등 정말

연장 다니면서 알 수 있는 이야기나 시크릿 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임장 현장 노트 & 투자 매물 비교 채점 노트 & 내 집 마련을 위한 필수 확인 체크리스트 등 

임장 다녀온 후 복기하면서 기록하기 편한 기입 자료들도

책에 실어 놓아 나중에 임장 다녀온 후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임장하는데 실무적인 실용적인 부분들이 많아서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돈이되는부동산임장시크릿 #재테크르르 #이준우 #알에이치코리아 #짠돌이카페 #부동산 #임장 #아파트 #내집마련 #집값 #경제적자유 #투자 #렘군 #투자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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