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139 인공지능은 대형 언어 모델에서 비서(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챗gpt에게 물어보는 것이 이젠 일상이 될 정도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지인중 한명은 아이가 이제 사춘기인데 과연 어떻게 혼을 낼지 챗gpt에게 묻는 것을 보았다.
나 같은 경우에도 지금 배우고 있는 파크 골프를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자주 물어보곤 한다. 단순히 오늘의 날씨, 전화 걸어줘라는 단순한 명령 수행보다는 점차 문제 해결을 하고 창작 보조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p 141 이동의 개념을 바꾼 자율주행
삼성을 살 것인가 테슬라를 살 것인가 고민하는 지인을 보았다. 나의 작은 담으로는 테슬라를 보유하고 있기가 버거웠다.
자동차, 우주사업에 이어 무인 택시 사업도 하고 있다. 정치에 개입되면서 주가가 하루에도 몇번을 출렁거렸다. 구독형 자율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슬라. 정말 앞서가고 있는 기업임에는 틀림없다.
p 142 손에서 눈으로 옮겨가는 휴대폰, 스마트 글라스
메타가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 오클리와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구글과 미국, 중국의 중소기업까지 제품을 내놓고 있다. 한때 링이냐 안경이냐라는 말들도 있었는 데 1억개의 스마트워치, 3억개의 무선 이어폰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