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2019 매크로 & VBA 무작정 따라하기 - 모든 버전 사용 가능, 기본+업무 자동화 완벽대응!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이동숙 지음 / 길벗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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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출판사는 IT도서 출간을 많이 하는 출판사다.

영X닷컴과 함께. 서로 경쟁하듯. 책을 쏟아내고(?) 있는데.


특히 길벗의 책 중에서는 엑셀 책이 마음에 든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기본 엑셀을 못하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서.

어느정도의 기본기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엑셀 VBA 와 매크로는 

중급 사용자들에게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다.



VBA가 뭘까 싶어 검색을 해봤다.

Visual Basic for application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윈도 오피스 응용프로그램용 매크로.


음.. 뭔가 어렵다...


그냥 간단하게 프로그래밍 언어. 기계언어 처럼 변환 없이. 직접 실행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어릴적부터 배우는 코딩으로 아주 저학년의나이부터 아이들도 코딩하는것이 당연한 이때, 

성인들이나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VBA는 엑셀로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



업무를 자동화로 만들어 일을 좀 더 빨리 하게 할 뿐만 아니라. 

회사의 동기나 친구들에게 좀더 자신의 능력(?)을 인정 받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처음 몇장의 칼라를 빼면. 흑백이긴 하지만. (올 칼라라면 책의 금액이 더 나올지도 

모르겠다.그보다는 일부라도 내용이 중요 할것 같다.)

VBA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스킬을 담고 있다.

특히 설명을 하고 나서. 단원의 마지막장 마다 핵심실무 노트와 실무 예제가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직접 따라 해보니 VBA를 처음 시작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무리가 없었다.

중간에 안되서 틀리는 내용이 없어 그대로 책을 보고 따라만 하면 된다.


그런데 굳이 책속의 아쉬운 점을 찾자면...

작은. 메모 형식의 노트가 부록으로 있어서. 자주 사용하는 VBA코드를 원리로 설명한 책자가 

있었다면. 책 한권을 들고 다닐 필요없이. 손쉽게 공부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무수히 많은 책들이 하루에도 수십권씩 발간되는데,

출판사 마다 특징적인 분야가 있고, 잘 만들어지는 책의 종류가 있다.


길벗은 부동산과 IT업 쪽의 출간된 책이 가장 좋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양과 질이 방대한 출판사라.

VBA책 중에서 구매하려 한다면  길벗의 엑셀 2019 매크로& VBA따라하기 책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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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 모라
토머스 해리스 지음, 박산호 옮김 / 나무의철학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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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생인 미국의 대표적인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는 

1975년을 시작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했다,



1988년의 [양들의 침묵]이 그의 처음성공작이라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그가 처음 데뷔하자 마자 데뷔한 작품 [블랙 선데이] ,[레드 드래곤] , 을 포함해 

모두 베스트 셀러가 되고 영화화 되었다.



양들의 침묵이 크게 성공하고 오스카상의 상을 전부 휩쓸어 버릴때, 

그의 팬들은 금세 책이 또 발간 될거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로부터 11년 후( 1999년)  [한니발]이 발간된다.

 최고 계약금, 최고판매부수, 최고판권료를 갈아치우며 기록을 경신한다.


흥행에 대한 강박이 있었을까 이번 작품 [카리 모라]는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2019년 발간된다.



그가 살아온 시간에 비해 작품은 현저히 작다. 하지만 작가의 이름은 모르나,

작품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


카리모라는 책속 25세의 아가씨의 이름이다.

낮에는 다른 봉사자들과 같이 새와 작은 동물들을 재활치료한다.

동물과 관련된 일을 할 기회를 잡기 위해 항상 일찍 출근했으며, 카리 모라의 성실하고

까다로운 작업에 마다하지 않고 훌륭히 해내, 본부에서는 수술복도 지급하는 등

그녀의 능력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수의사가 꿈이었으나, 어릴때 전쟁터에 끌려가 미국에서 임시보호상태로 9년을 살고 있다.

이민이 언제 무효화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밤에는 콜롬비아의 마약왕이었으나, 지금은 사망한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주인이었던

대저택에서 관리인으로 있다. 에스코바르가 죽은 후 저택은 여러번 법적인 문제에 휘말렸다.



--- 


한스피터 슈나이더는 키라고 섬 앞바다에서 보트안에 여자를 감금하고 있다.

이 여자의 남은 삶은 오롯이 슈나이더에게 달려 있다. 한스피터는 카리 모라가 관리인으로 있는

대저택에 숨겨진 엄청난 재산을 노린다. 부동산 중개업자인 펠릭스에게 열쇠를 전해주었다.

몰래 숨어들어가기 전 근처에 거처를 만들어 둔다. 그리고 액화 화장기계 (시신을 태우는 대신

녹이는 화장법) 으로 칼라의 시체를 녹이고 있다. 기계안에 녹아내버린 칼라의 시체는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


한스피터는 지금까지 데리고 있던 모든 여자들을 가지고 놀면서 여자들의 신장을 팔고 나중에는

흔적을 없애기 위해 액화화장장치를 구입한 것이다.


숲에서 저택으로 들어갈려는 찰나,중개업자 펠릭스에게서 문자가 온다. 

1만 달러에 조금더 얹어주기로 하고, 저택을 촬영할수 있게 되어 내일이면, 저택에 들어갈수 

있다는 문자였다. 여자는 죽여버리면 고작해야 몇 천 달러지만, 죽이기 전, 저택의 정보를 빼내면 더 

많은 돈을 벌수 있다. 한스피터는 문자를 보고는 더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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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카리모라와 한스피터가 악수하고 있다.

유황냄새가 나면서 카리는 한스피터를 빤히 바라본다. 왠지 이상한 느낌과 함께 

경계해야 하는 대상으로 느껴진다. 

카리모라는 저택이 주인이 불러 줄때 마다 5년동안 저택을 관리해왔으며, 의례적인 

피터의 질문에 대답해 준다. 


구석에서 한스피터의 부하 "바비 조" 가 카리를 뚫어져라 보고 있다.

눈빛이 무례했다. 목에 "남자는 힘" 이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고, 손바닥에는 "사랑과 증오"

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카리 모라에게 파라과이 출신의 악질 사이코패스인 한스피터의 악행을 알고 

그녀를 옆에서 도우려 하는 노인 베니토와 마르코 선장. 그리고 안토니오는

카리모라에게 주의를 준다. 그리고, 오늘 저녁  앵무새의 건강을 이유로 꼭 저택에서 

빠져나오라는 당부를 한다. 



책의 초반의 줄거리는 이렇다.


넷플릭스의 영화와 미드를 본 사람들이라면, 미드 덱스터가 생각나지 않을까.

그리고 넥플릭스에서 영화화된 한니발 또한 시청할수 있다. 


왠만한 살인자들 보다도 엽기적인  한스피터 슈나이더의 살인 방식에는 잔인한 스릴러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결말의 궁금증을 더 끌어올리는 효과도 준다. 


결말이 여주인공이 한스 피터 수나이더를 저지할수 있을지, 여주인공이 당하고만 있을지는 

말할수 없지만. 80년대의 사이코 패스 영화를 흥미롭게 봤다면, 한니발의 작가 

카리모라가 만족스런 시간을 주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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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쇼핑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넘어
박노성.정윤환.조영준 지음 / 성안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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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는 빅파워 등급이 되려면 3개월 누적 매출이 4천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월 1400만원의 수익을 올리면 가능한 수치이다. 빅파워 등급이 뭔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은. 물건을 구매할때 네이버로 검색시 네이버쇼핑으로 들어가면 

상품의 판매처를 확인할수 있다. 그곳에서 보이는 등급을 말한다.

등급은 빅파워, 파워, 프리미엄,플래티넘 식으로 가계의 판매와 구매건수에 따라.

등급이 달라진다. 네이버 스토어로 누구나 한번은 구매를 했을 것이다.



 이제는 온라인에서 편하게 주문하고 

상품을 등록하기 때문에. 실제적인 가계가 있지 않아도 

인터넷을 활용, 배송할수 있고 등록할수 있다. 가끔 

같은 제품이어도 가격이 너무 싸거나 비싼 제품들이 있어. 스토어에 따라 등록상품을.

비교해보고 구매해야 하는 시간적 제약이 있기는 하다.

향수 혹은 방향제, 환율에 영향을 받는 직구제품 등등이 해당이 될 것같다.



많은 정보들에 쌓여 인터넷으로 모든 것을 알수 있는 이때, 양보다는 질을 우선해야 하는 이유가

그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이책 한 권으로 스마트 스토어를 제대로 운영할수 있다고 할수는 없으나.

처음에 뭔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객관적인 도움을 줄 책이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는 마케팅이 가장 중요하며, 그만큼 홍보의 중요성이 크다.

쓱(신세계 이마트 계열 대표 쇼핑 사이트)는 새벽 배송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신선한 음식이나 최상의 제품을 새벽 배송한다. 

마케팅에서 누구보다 발빠르게 선점해야 하는 특징적인 마케팅 종목은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네이버 검색시 연관 검색어가 있다. 이름을 검색할 때 연관되는 검색어는 굳이 검색을 다시하지

않아도 검색어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이 된다. 그만큼 눈에 보이는 검색어는 중요하다.

네이버 스토어의 모든 사이트는 네이버의 대문이라 불리는 검색 창에서 얼마나 가까운지에 따라.

얼마나 한눈에 보이는 가에 따라 수익이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먼저 상품을 정하고, 대량으로 제품을 구매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등록하는 방법.

그리고 다른 스토어보다 더 많은 구매효과를 내는 방법은 수익률에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책에서의 방법을 참고한다.



책에서는 그런 연관 검색어를 이용하는 방법(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할수 있는팁을 제시한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상품을 홍보하거나 하는 모든 일은 조회수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아무리 많은 글을 올리고 지속적으로 포스트를 한다고 해도 그에 따른 유동조회가 높지 않다면

네이버 스토어 로 돈을 버는일은 힘들다. (물론 상품의 질도 중요하긴 하지만.,)

특히 예산에 맞는 광고를 고르는 방법은 지금 창업을 하거나 투잡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지갑이 여의치 않아 많은 돈을 투자 할수 없을때 유용할 정보였다.



한가지 일을 하면서 평생을 살수 없으니. 지금이라도 이것 저것 해보고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것. 그리고. 실패를 할 지언정,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그동안의 

모아둔 돈으로 뭔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용기 만큼이나 탄탄한 이론적인 방법이 중요할 것이다.

그 시작점에 인터넷 창업의 방향을 그린책이라. 투잡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책이었다.

검색사이트의 최강자 네이버, 네이버의 시스템적인 흐름을 알고, 그에 맞는 방향을 정해 간다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넘어 월급이상의 효과를 얻게 되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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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의 역사 - 평평한 세계의 모든 것
B. W. 힉맨 지음, 박우정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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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한 평면을 두고 역사적으로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를 고민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책의 제목이 흔하지 않은 이유는 평평함을 주제로 쓴 책이 손에 꼽을 정도

로 찾기 힘들다는 점을 들수 있다.

책의 저자가 역사학과 교수이며,지리학 박사라서 책의 주제가

평면과 역사적인 노예에 초점이 맞춰 있기도 하다.

이책은 평면의 역사를 지리적인 관점, 신화적인 지식, 인테리어적 표현,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생겨난 물음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평면의 역사. 

지구는 평평하지 않고 구형이었다는 증거를 발견하고, 중국의 고대에서는 

개천설( 하늘이 뒤집어 놓은 그릇 모양의 지구를 덮어 양자가 동심구적인 두개의

반구를 이룬다고 이해한 설) ,혼천설 (하늘이 땅을 둘러싸고 일주운동을한다고 

보았던 설) 등등을 설명하며 고대로부터의 평면을 

알려준다. 평면과 구형 그리고 지구의 형태는 고대부터 관심사였고,

지금의 평면은 개인의 관심사에 따라 여러가지 분야로 이해되지 않을까 싶다.




건축에 관심이 있는 누군가는 . 피사의 사탑처럼 평평한 평지에 5도 기울어진 

형태를 보면서 평평함과 지반토질의 불균형을 생각할지 모르겠다.

나는 바로 안도 다다오의 빛의 교회가 생각이 났다.

. 평평한 사각의 면으로 통과되는 빛의 십자가는 

평면의 사각 건축물에 직선의 십자가의 구멍이 생기면서

낮에는 빛을, 저녁에는 어스름한 노을의 빛이 들어온다.


건축에 관심이 있어서인지. 저자가 쓴 부분에 건축과 평면의 역사가 

눈에 들어왔다.


지리학자이자 책의 저자는  평평함을 현대의 자본집약적인

농업으로 예를 들어 . 대규모 농장과 경지를 선호하는 

농업의 경우,  경작과 수확에 사용하는 고가의 대형 농기계들을 이런 들판의

경사에 도입하게 되는데. 이럴때 수익성이 가장 좋다고 한다.


세계 최상의 커피는 가파른 비탈에서 자라지만, 

수확용 기계는 그런 지형에서 넘어져 버리기 때문에

사용할수 없으며, 그래서 기계를 값비싼 노동력의 대체품으로 생각하는

지역에서는 가파른 비탈보다 품질은 떨어지지만 상대적으로 평평하다는 

이점이 있는 환경에서 커피를 재배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농업의 경제학과 평면의 역사를 함께 이해하다 보면,

내 주변의 평평함. 직각. 사각의 다른 역사는 어떤게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인류의 역사에서 평면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인문학적인 책이 관심사가 되는 이때, 인문학적으로 우리가 미쳐 알지 

못한 평면의 진정한 가치를 통찰할수 있는 책이라. 

잠깐의 시간이 날 때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데 새로운 흥미거리를 줄 

책이라 의심치 않았다. 평면의 역사와 함께 평면과 함께 하는 

모든 주제의 소재가 들어있어. 인문적인 소양에는 좋은 주제의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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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특수경매 - 한 건만 성공해도 1년 연봉을 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특수물건 경매
박태행 지음 / 라온북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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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경매보다는 특수경매가 왜 더 쉬운지, 소송이 따라붙는다는 점에서 특수경매를 어려워들 하나, 


알고보면 특수경매만큼 쉬운게 없다는것을 설명하고 있다.


돈을 다루는 일을 해야 돈이 모이는것 처럼, 부동산을 위주로 한 사업은 부동산 자체가 


몸집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도 일반인이든, 누구든 부동산만큼 


차액이 크면서 큰돈은 단기에 벌기 쉬운 사업도 없다고 보기 때문인것 같다.


평생을 직장생활하며 버는 돈을 경매한번 잘 성사시키면 1년치 연봉을 한번에 벌수 있다고 하니, 혹할만 하다.


더군다나 부동산 자격증은 한번 따두면 평생 써먹을수 있어서 더 매리트 있는 것 같다.






이책은 저자 또한 특수경매에 입문하기 이전에 고민하고, 두려웠었던 당시를 회상하고, 


방법을 모색해서 결국 특수경매를 통해 돈을 벌었던 이야기를 본인의 사례와 주변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사례가 장황하지 않아 깔끔해서 이해가 쉬웠고, 경매에 대한 초짜가 읽기에도 부담없이 쉽게 쓰여 있어서 좋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예 경매의 경도 모르는 일반인이 좀더 이해가 될수 있도록 


부동산 용어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 주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다.






물건분석 절차라던지, 경매절차가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와 서식이나 


양식을 참고하여 전혀 모르는 초짜들에게 대략적이나마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었고,


다른 경매책의 대다수가 일반분석으로 하고 난 이후 적응이 되면 특수경매분석을 해야 한다고 


마치 짜맞추듯 이야기 하는데 이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특수물건


특수경매를 위주로 해야 쉽게 돈벌수 있다고 현실적으로 말해준다는 점이다.


왜 그런지는 이책을 통해 간략하지만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그래서 인지 좀더 신뢰가 같다.






선순위 가압류 , 가등기, 후순위 가처분, 인도명령, 대위변제자, 토지별도 등기 등.


말만 들어서는 이해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가 따로 정리되었으면 하는 아쉬움, 


사진을 첨부할때 조금 칼라플하게 나와있었으면 하는 점과


경매장소에서 저자가 겪었던 사연이나, 장점, 단점 등의 내용을 조금 더 실었다면 하는 점, 


경매계에 대한 내용과 표 사진에서 완전 초짜가 조금 이해하긴 어려운 설명이 있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경매입문자들이라기 보다 어느정도 공부한 사람에게 적합한 난이도 인 부분이 많았지만, 


경매는 이런것이다 라는 대략적인 공부를 한것 같아 좋았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읽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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