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 부의 신대륙 -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최윤식 지음 / 시공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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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부의 신대륙
/최윤식 지음
/시공사

리뷰

#2045부의신대륙 #최윤식 #시공사

"새로운 소비시대의 탄생!
2045, 대한민국 잡아야할 시장은 어디인가?
20년 후 대한민국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저자는 미래학자로서 오랫 동안 경험하고 연구한 결과를 위의 물음에 "도시 중산층 규모, 도시프리미엄, 돈 관리 능력, 도약 가능성"의 네 기준으로 새로운 소비시대 부상할 4개 국가를 예측토록 하고 질문에 차례로 답한다.

국가의 20년 후 도약 가능성 예측에 소비와 시스템 도약의 가능성을 말하는데, 시스템 도약의 세가지 힘인 정책과 제도 개선, 개방과 연결성 확대, 디지털과 금웅 신기술 확산 장려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와 나이지리아, 이집트, 우크라이나를 예측했는데, 러시아와 전쟁으로 우크라이나의 상황이 결코 녹녹치 않고 뉴스로 접하기는 현재는 물론 미래는 암담하고 절밍적인 상황인 것 같은데 전후 화려한 부활을 이야기 부분이 반전이라 생각이 되어 대단히 흥미로웠다.
독일과 일본과 한국의 사례가 교훈이 되어 우크라이나에도 전후 화려한 부활이 있기를 손모아 바라게 되었다.
20년 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로 사우디이라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예측했다.
20년 후에도 시장 매력을 유지할 국가는 미국, 인도, 중국을 꼽았는데, 미중의 패권 전쟁은 여전할 것 같고 인도의 부상이 어떤 변수로 세계 경제 질서가 재편 될지 예측하고 대비하는 지혜를 갖도록 도전을 주고 동기부여를 하게 해서 매우 유익했다.

아쉬움이 있다면 한국에 대한 전망이나 예측이 구체적으로 미래학자로서 조금은 짚어 주었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점이다.
물론 여러 나라를 언급하며 우리의 현주소와 대응에 대해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한 꼭지를 잡아 구체적으로 한국에 대한 예측을 넣었다면 좋지 안았을까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 제4차산업혁명시대 AI가 우리의 일상과 업무를 바꾸어 내고 있는 현실에서 20년 후를 예측하고 오늘을 잘 살아내고 미래를 준비해 간다는 것이 그리 녹녹하지 않다. 그러나 누구보다 앞서 가고 선도하며 번영을 누리려면 꼭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공감했고 이러한 이유로 미래를 궁금해 하는 모두에게 일독을 해 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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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랑할수록 서운해질까 - 관계를 지키는 감정의 기술
김희원 외 지음 / 학지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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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랑할수록 서운해질까
/김희원•김나라•권요셉 지음
/학지사

-리뷰-

인간관계에 있어, 특별히 부부관계에 있어 "서운함"이 문제의 근저에 있다는 것이 읽으면서 공감이 되었다.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것에 원인이 서로에 대한 서운함이고 이를 상담을 통해 깨닫고 풀어갔을 때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되고 더 좋은 관계로 회복되고 발전되는 것이 놀라웠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성찰하게 되고 관계에 있어 정말 문제가 되는 것이 "서운함"이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매우 유익했다.

관계의 문제는 소통을 하지 못하는 미성숙함에 있고 이것은 결국 "서운한 감정"을 알아채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지식과 지혜의 부족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어찌보면 사소한 것들을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상대방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다가 결국은 관계가 깨지는 우를 범하고 후회하고 있구나하는 것을 구체적은 상담 사례를 통해 들려 주어 좋았다.

"서운함"을 알아차리고 적극적으로 "서운함"을 해결하고자 할 때 관계의 놀라운 변화를 이 책은 보여 주고 있다.

서운함이 어떻게 우리 관계를 어렵게도, 쉽게도 하는지 궁금증이 있다면 크게 도움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자신들의 문제를 보다 객관적을 보게 하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전문 상담사를 찾아가 도움을 받는 것이 우리 인생을 행복하게 일구어 가는데 있어 중요함을 깊이 깨닫게 해 주는 저서라고 생각이  된다.

"역활 갈등은 이혼의 원인 중 가장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원인이다."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었다. 이혼이 성격차이라는 원인을 금방 떠올리는데, 새로운 시각을 주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경우에 어떤 서운함의 문제일까?
구체적 상담 사례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되는데, 인간관계의 갈등, 연인간, 동료간, 부부간의 갈등에 해답을 원하는 독자라면 추천하고 싶다.
#나는왜사랑할수록서운해질까 #나는왜사랑할수록서운해질까챌린지 #심리학#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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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터닝페이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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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끊기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터닝페이지

리뷰

이 책은 저자가 말한 것처럼 "자살 충동을 느낄 만큼의 우을증과 고통을 겪던 시절부터 행복과 성공의 길을 걷기까지, 이 여정에서 발견했던 모든 깨달음"을 집약해 놓았다. 따라서 해결지향적 접근법(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맞춤)을 주장하는 바, 바로 실행할 수 있어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 2, 3부로 구성되어 매우 짜임세가 있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주어 좋다.
1부 문제 대응방식 바꾸기
2부 문제 조방법 바꾸기
3부 해결 지향적 접근법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끊으려면 작게, 더 작게 목표를 세우고 바꾸려면 쉽게, 더 쉽게 시작하라"

최소한의 시도가 만드는 즉가적 변화!"

이 저서는 저자가 36권의 저서 중에서 20년 동안 독자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책이라고 밝히고 있다.
오프라윈프리 쇼에도 이 저서로 인해 출연하여 중독으로 고통 당한 한 여성이 도움을 받았다는 이 메일을 통해 시청자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다고 말할 정도로 유익한 책으로소개되는데 공감이 갔다.

이 책의 원제는 <하나만 다르게 행동하라-새로운 행동이 새로운 감정을 만든다>로 이 제목이 담고 있는 뜻은 첫째, 새로운 일을 하나 해보라 둘째,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다르게 해 보라이다.

"원인을 지나치게 분석하면 무기려감이 시작되기도 한다."라는 글귀가 나의 마음을 감찰한 것 같아 마음에 남았다.
원인을 파악하는데 힘을 다 소진하다보니 정작 원인을 제거하기에는 힘이 부족해 실패를 거듭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나를 새롭게 만든 글귀가 있다.
"똑 같은 행동을 되풀이 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다. 문제 패턴을 깨뜨려 해결책을 찾자."
이처럼 좋은 방안을 왜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지금에라도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라 생각되었다.
이 저서는 이처럼 많은 사례를 통해 순간순간 새로운 아이디어로 내 자신의 삶에 작은 변화를 위한 동기를 부여해 주고 즉각 행동하고 실천하여 변화를 경험하는데 놀라게 된다.
작은 실천과 그로인한 작은 변화가 모여 생각지도 못한 일에 큰 변화를 경험하게 하는 이 저서가 늘 작심 삼일로 인해 좌절하고 낙심하는 모든이에게 "관성끊기"를 기쁘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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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기의 리듬운동 통증해방 - 국내 최고 스포츠의학 권위자의 회복운동 결정판
홍정기 지음 / 깸(여성경제신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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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기의 리듬 운동 통증해방
/홍정기 지음
/깸출판사

저자는 몸의 통증에 대하여 기존의 통증에 대한 이해에 대하여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몸이 비틀어져서 아픈 걸까? 아니면 아프지 않기 위해 몸이 이렇게 굳은 걸까?"
그러면서 "이제는 통증의 '진짜 정체'를 제대로 알이야 한다." 라며 조목 조목 밝혀 주고 그에 따른 리듬 운동 처방까지 내려 주어 실제적인 도움을 주어 매우 유익하다.

우리가 살면서 몸에 오는 통증에 대해 병원의 의사가 진단하면서 "나이들면 다 그렇다"라는 것에 대해 그럼 그렇게 그냥 살아아야 하나, 젊었을 때 관리를 잘 못한 후회가 되어 절망하게 되는데, 저자는 "나이에 대한 고정된 시선과 성별에 대한 편견은  통증에 대한 원인을 단순화시켜 통증의  원인을 제대로 들여다 볼 기회를 놓쳐버리게 된다."라고 하여 통증 해방의 희망을 갖게 해 준다.

그래서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글귀는 이것이다.
"통증은 단순히 구조의 문제가 아니고 움직임의 질, 생활습관, 감정상태, 반복된 회피와 긴장 등 이 모든 것이 합쳐져 만들어진 결과다."
"중요한 것은 각자의 몸이 가진 민감힌 조건에 맞는 대처 방식을 찾는 일이다."

컵 속의 벼룩 실험 "벼룩을 투명한  유리컵 안에 넣고 뚜껑을 덮으면, 벼룩은 처음엔 컵에서 탈출하려고 높이 뛰어 오른다. 하지만 계속 뚜껑에 부딪히자 스스로 높이를 낮춘다.
결국 뚜껑을 치워도 벼룩은 여전히 컵 높이까지만 뛴다."에 대한 예를, 들며 "인간도 마찬가지로 한때의 통증 기억 속에 갇혀, 몸은 괜찮아졌는데도 여전히 '아플까 봐' 움직이지 못한다."라고 한 것이 나의 경우에도 해당되어 마음에 깊이 다가왔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무리한 계단운동으로 인해 시큰거린 무릎 때문에 엄두를 못낸 것을 바르게 알고 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이 저서는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뇌과학으로 통증에 접근하며 그 해결 점까지 제시한 것이 새롭게 느껴진다.
"만성 통증은 손상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착각이다.",  "진짜 회복은 뇌가 '이제 괜찮다.' 느끼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그 착각을 풀어줄 열쇠, 그것이 바로 리듬 운동이다."

"리듬 운동으로 통증 회로를 리셋하라_뇌가 안심해야 통증이 사라진다."라고 구체적인 사실을 뒷 받침하여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아래에 살펴 보면 이렇다.

*뇌가 안심하는 회복운동의 원칙
원칙1 아프지 않아야 뇌가 안심한다.
원칙2 운동 후에는 편안해야 한다.
원칙3 힘을 빼고 움직여야 한다.
원칙4 협응이 살아나야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

*리듬 운동이 회복 시스템을 가동시킨다.
_리듬운동이 뇌의 착각을 푸는 얄쇄
아프지 않고,
힘을 빼고,
편안하게,
조화롭게.

*통증 없는 몸을 위한 리듬 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 부위별 리듬운동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여 통증에서 해방되도록 돕는다.
이것이 이 책이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이론과 실제가 균형있게 기술되어 참 좋다.

몸의 통증으로 고생하면서도 나이나 성별 등으로 체념하며 통증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소망하지 못하여 절망하고 있는 분들이나 통증 해방의 길을 제시 하는 리듬 운동에 대해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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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
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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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질서
/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터닝페이지

-리뷰-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
평화를 추구하는 종교는 왜 전쟁을 일으키고, 선을 원하는 정치가들은 왜 악의 일부가 되는가?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손, 대립•공명•의식의 비밀!

우리 삶의 결과는 우연이 아니다!
현실을 결정하는 의도와 결과의 비틀림!
그 작동 원리를 파헤친 위대한 해석

좋은 의도에서 시작한 일은 왜 나쁜 결과를 가져오는가?
평화를 추구하는 이들은 왜 폭력으로 살해당하고, 끌어 당김의 법칙은 왜 작동하지 않는가?

이 저서는저자가 "20년이 넘도록 운명의 법칙을 연구해 와서 개인적으로 충분히 삶의 법칙에 관한 책을 쓸데가 되었다"는 강한 확신으로 우리에게 도전한다.

저자는 또 말한다. "나는 심리 요법 의사로 거의 30년간 일하면서 운명을 속이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한 것을 깨달았다. 사회나 카톨릭교회사에서 운명을 주무르려던 일이 끝까지 성공한 예는 단 한 건도 없다."
우리 삶의 운명은 그 처럼 절대적일까?
따라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제일 먼저 공명의 법칙을 따르고, 대립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충고한다.

"모든 면에서 더 성공적인 삶, 더 재미있고 더 많은 경험을 주는 삶, 더 흥미진진하고 충만한 삶으로 이끌어 줄 결정적인 법칙을 안 배울 있을까?"라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동기부여를 해 준다.

"대립의 법칙_이 세계의 결정적 요소, 공명의 법칙 ,공명과 대립성 체험하기" 파트가 인상적이다.

"빛과 그림자, 중독과 구도, 의견과 이견, 이 모든 것에 저마다의 진실이 있다. 그것을 넘어 성장할 때 문제가 해소된다." 라는 글귀가 마음에 남았다.

"누구나 자신의 세상에서 산다.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은 자신을 바꾸어야 한다."라는 말은 2026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 모두에게 새 세상을 향한 힘찬 외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사람에게 전 세계가 반영 되어있고 원자핵에 우주 전체가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가 한편의 시로표현하였는데 매우 마음에 와 닿았다.
"모래 한 알에서 세계를 보고
들꽃 한 송이에서 천국을 보라.
너의 손바닥 안에 무한을 담고
한 순간에 영원을 담아라"

의학, 과학, 역사, 철학, 종교를 넘나드는 방대한 근거를 모아 끌어낸 인생의 삶의 법칙들을 우주적 해답으로 완성하여 전해 주는 이 저서가 새해를 살아갈 우리에게 삶에 대힌 도전과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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