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터닝페이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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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끊기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터닝페이지

리뷰

이 책은 저자가 말한 것처럼 "자살 충동을 느낄 만큼의 우을증과 고통을 겪던 시절부터 행복과 성공의 길을 걷기까지, 이 여정에서 발견했던 모든 깨달음"을 집약해 놓았다. 따라서 해결지향적 접근법(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맞춤)을 주장하는 바, 바로 실행할 수 있어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 2, 3부로 구성되어 매우 짜임세가 있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주어 좋다.
1부 문제 대응방식 바꾸기
2부 문제 조방법 바꾸기
3부 해결 지향적 접근법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끊으려면 작게, 더 작게 목표를 세우고 바꾸려면 쉽게, 더 쉽게 시작하라"

최소한의 시도가 만드는 즉가적 변화!"

이 저서는 저자가 36권의 저서 중에서 20년 동안 독자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책이라고 밝히고 있다.
오프라윈프리 쇼에도 이 저서로 인해 출연하여 중독으로 고통 당한 한 여성이 도움을 받았다는 이 메일을 통해 시청자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다고 말할 정도로 유익한 책으로소개되는데 공감이 갔다.

이 책의 원제는 <하나만 다르게 행동하라-새로운 행동이 새로운 감정을 만든다>로 이 제목이 담고 있는 뜻은 첫째, 새로운 일을 하나 해보라 둘째,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다르게 해 보라이다.

"원인을 지나치게 분석하면 무기려감이 시작되기도 한다."라는 글귀가 나의 마음을 감찰한 것 같아 마음에 남았다.
원인을 파악하는데 힘을 다 소진하다보니 정작 원인을 제거하기에는 힘이 부족해 실패를 거듭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나를 새롭게 만든 글귀가 있다.
"똑 같은 행동을 되풀이 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다. 문제 패턴을 깨뜨려 해결책을 찾자."
이처럼 좋은 방안을 왜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지금에라도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라 생각되었다.
이 저서는 이처럼 많은 사례를 통해 순간순간 새로운 아이디어로 내 자신의 삶에 작은 변화를 위한 동기를 부여해 주고 즉각 행동하고 실천하여 변화를 경험하는데 놀라게 된다.
작은 실천과 그로인한 작은 변화가 모여 생각지도 못한 일에 큰 변화를 경험하게 하는 이 저서가 늘 작심 삼일로 인해 좌절하고 낙심하는 모든이에게 "관성끊기"를 기쁘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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