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망설이는가? - 지금 당장 성공을 시작하라!
노창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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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두드림미디어
지은이: 노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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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정신이 필요한 지금 나에게
주는 선물같은 이야기들!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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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왜 망설이냐고 묻는다면
물론 핑계겠지만 두려움때문이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먼저 당겨 걱정하는
나의 쓸데없음때문에
항상 생각이 많아 결정장애가 일어난다.



달려보자!!!
이 책을 마무리할 때쯤엔
제발 달리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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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다.
배운다는 것!!
그것에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것!!
하지만 현실은 그것과 달랐다.

꿈을 품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꿈에 가까이 갈
기회를 선택할 때 돈이나 조건이 다소 맞지 않더라도
자신이 배울 것이 많은 기회라면 월급이 적더라도
배울 것이 많은 회사를 선택하기도 한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
잘못 뛰면 물에 빠질 수도 있는 아슬아슬한
작은 돌이라고 하더라도 딛고 뛰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지극히 당연한 말이다.
내가 몇 달 전 그런 시도를 했으니까!!!
결과가 어땠냐고?
난 물에 빠진 꼴이 되었다.
제대로 착지를 못했다.
그리고 아직까지 부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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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를 꿈꾼다면,
퇴근 루 미래를 위해 다시 출근하라!


고3처럼 영업을 하면 망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 우리집 청소년들을 보면
남들 부럽지 않은 열정의 고3을 보냈다.
그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내가 원하는 시간만큼 일하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는
삶이 진정한 시간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


아직도 내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지금
오늘의 자신감이 내일은 망설임과 두려움으로
자꾸 나를 바닥으로 끌어내리니….
나만의 동기부여와 삶의 목표를 세우긴해야하는
이 중요한 시점에 나를 다독일 좋은 책 한 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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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그림책의 기적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ㅣ 이루리북스 그림책 에세이 2
정주애 지음 / 이루리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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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이루리북스
지은이: 정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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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마저 사랑스러운 책 한 권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만드는 기적!
그림책이 주는 위로는 감히 상상을 불허한다.
그림책이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는 공정관념을
깬다면 그 ㄱ적은 좀 더 빨리 그리고 좀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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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장으로 이루어진 책
아이를 기르면서 누구나 했을 화내고 후회하고 반성하는
국룰과같은 루틴!!!
그 안에서 엄마라는 이름인 나도 아이와 함께 성장했다.

<<금요일엔 언제나>>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란듯이 사춘기가 
찾아왔던 지난 1년
마냥 착하고 여린 아이들이어서 늘 크게 방항하거나
어긋남없이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갔지만
고3이라는 시간은 정말 힘들었다.


그애 나에게 힘이 되어준 건
그림책이었다.
아이들이 악였을 때 루틴을 이어가며
반성했던 시간을 주었던 그 그림책을 꺼내서
조용히 마음을 다잡았던 시간들!!!


그림팩은 위로였고
추억이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금요일엔 언제나>>와 같이
육아의 힘든 시간을 함께 할 그림책을 진작 알았더라면
조금은 덜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거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림책은 나에게 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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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3장을 펼쳐들었다.
이젠 나에게 내가 주는 그림책이 필요한 시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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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함께한 추억들은 
그림책들의 수가 늘어나는 수만큼 추억도
더 늘어났다는 것을 알았다.


힘든 시간들 위로를 받고싶었던 시간들마다
꺼내들었던 그림책들마다
추억이 그대로 들어있기때문에
분명 나에겐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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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 너에게 선물하는 가장 단단하고 소중한 한 문장 필사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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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하늘아래
글: 김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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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너에게들려주는철학다의한문장 #김한수
#위로가되는필사 #하늘아래
#자존감을살리고위로가되는필사

“
천천히 가도 괜찮아
중요한 건 멈추지 않는 거야
너는 언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고
세상은 네가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걸
잊지마.
”

마음이 답답하고 일이 잘 풀릴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마다
필사를 시작했다.
복잡하던 머리가 손을 움직이고
책 내용에 집중하면서부터 조금씩 정리가 되는
기분이 들었다.


특히 좋은 말. 좋은 문장 그리고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 마디의 말들을
써내려가면서 마음을 다독여 보기도 위로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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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25년이 된 첫날부터 오늘까지
어처구니 없는 일들의 연속이어서
떨어진 자존감과 다시 일어설 용기가 필요한 시점!!!

나의 선택은 2장!!!
그리고 4장
먼저 책의 내용부터 음미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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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맞게 힘이 되는 문장들
내가 처한 상황에 맞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말들로 힘을 얻으면 되니까!!!


우선,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다.
공감되지 않는 내용들이 아니어서 더 좋았고!!!
가장 좋았던 건 이 좋은 말들 문장들을
필사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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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위로가 되는 내용들을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이렇게 꼭꼭 담아두면 결국 위로가 되겠지.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 자중할 줄 아는 지혜
나에겐 그것이면 족한데
잘 안 된다는 단점이 있어서


필사하면서 마음을 다독이는 것이 내가 찾아낸
나에게 맞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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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아빠와 떠나는 민주주의와 법 여행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양지열 지음, 박유나 그림 / 특별한서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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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특별한 서재
글: 양지열
그림: 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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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아들 바보인 지은이와 함께 떠나는 법 이야기
아이들 시선에 맞게 차근차근 그리고 쉽게
진행되는 이야기들이 각 주제에 맞게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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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발견한 법 이야기들
내가 살펴 볼 내용은 여행 6일차
<떡볶이 속 ‘민법’ 맛보기 -민법의 이해>편이다.
이 부분은 중학 사회 그리고 고등 정치와 법과
연계되어있다.

민법은 주로 재산 관계와 가족 관계에서
지켜야ㅜ할 기준을 정하고 있다.

떡볶이 가게에서 떡볶이를 먹는 순간부터 
발생하는 사장님과 법률관계가 생긴다는 사실
이것을 어기면 법원에 가야할 수도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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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글만 있는 것이 아닌 간단한 만화도 곁들여있어
더 흥미롭게 읽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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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마무리할 때마다
후미에는 <생각거리>들이 들어있다.
일상생활에 적용하며 생각의 폭을 깊고 넓게
다져나갈 수 있도록 한다.


서술과 논술이 많아지는 시류에 맞게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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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고 신기한 321가지 공부머리 잡학사전 ㅣ 321 시리즈
마틸다 마스터르스 지음, 라우이저 페르디위스 그림, 최진영 옮김 / 그린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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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그린북
긍: 마틸다 마스터르스
그림: 라우이저 페르디위스
옮긴이: 최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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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
정말 매력적인데!!!

<순서>
놀라운 동물의 세계. 알수록 신비한 인체. 스포츠의 세계
유명한 인물 이야기. 뜻밖의 세계사 상식.
아름다운 별 지구. 신나는 세계 여행. 재밌는 과학의 세계
다양한 지구의 말과 언어. 신기한 식물의 세계.
음식에 관한 모든 것. 상상초월 별들의 세계
이렇게 총 12가지 대분류로 되어있다.
과학 그리고 인문의 이야기들을 총망라했기때문에
무척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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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뼈의 1/4은 발에 있어-
사람의 몸은 206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고
양쪽 발에 각각 26개가 분포 즉 52개의 뼈가 있가.
우리 전체 뼈의 15%가 발에 있다.


뼈를 다 둘러보았다면 엄지 발가락을 살펴보면
또 신기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내 발 모양은 ‘그리스인의 발’이다.


엄지발가락이 발가락이 가장 길다면
이집트인의 발이라고 한다.
전 인류의 60%가 그리스인의 발모양이라고 한다.
난 그리스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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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으로 뒤덮인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꼭대기-
에베레스트산은 세상애서 가장 높은 산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
네팔과 티베트의 국경에 위치한 히말라야 산맥이 있다.
이 산의 이름이 왜 에베레스트인지에 대해선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여기 나오있다.
1800년대 중반 히말라야 산들의 측량으루담당했던
앤드류 워가 이 산을 조지 에베레스트 경의 이름을 따서 
부르자고 했다고 한다.
애베레스트산의 고도를 측정하던 교육원 원장이라고 한다.
얼마나 영관스러울까!!!


그리고 또 더 많은 산에 대한 이야기는
애배레스트산에 많은 쓰래기를 버리고 돌아가는
등산가들이 있다고 한다.
네팔의 등산가 새르파는 수천 kg의 쓰레기를
채집하기위해 등산을 계획하기도 했다고 하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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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동안 나의 배경지식을 넓혀 줄 아름다운 책
두껍지만 결코 두껍다고 느껴지지 않는 책!!!
궁금한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있는 책의
두께가 얇다면 오히려 많이 서운했을듯!!!!


알고있는 이야기들은 내가 제대로 알고있었는지
확인하며 읽어가고
새롭게 알게된 이야기들은 
‘이런 일이 있었구나!’ 감탄하며 읽어내려가는
재미가 가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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