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두드림 미디어 지은이: 박재현 #어지럼극복혁명 #박재현 #두드림미디어 #이석증 #어지럼증원인과햐결방법 사진1 의사가 직접 겪은 어지럼증과 그 해결방법을 공유한 책이라 사실 더 호기심이 생겼던 책이다. 의사조차도 피해갈 수 없는 질환들 그렇다면 일반인들인 우리같은 비전문가들은 어떻게 그 원인을 찾고 해걸책을 찾아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까? 물론 내 생각이긴하지만 무전. 유병에 장수하는 삶이야말로 저주받은 생이라 생각하며 신의 대책없는 장난이라고 상각한다. 비록 가진 돈은 없지만 유일하게 오롯이 갖고있는 내몸을 사는 날까지 크게 아프지않고 내가 가진 돈안에서 치료받고 자식들에게 애물단지되지않으며 지낼 수 있을지 요즘은 그게 가장 큰 관심사다. 사진2 당장 내가 진ㄹ를 받아야하는 질환이나 어지럼증을 갖고있는 것은 아니지만 글의 도입부애도 말했다시피 선제적 대처를 하고싶어 살쳐보고있다. 아주 가끔은 땅이 핑~ 돌거나 앉았다 일어났을 때 순간적인 어지럼을 경험한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항상 그렇듯 차례부터 찬찬히 살펴보며 글의 내용을 따라가보았다 어지럼증의 원인과 유형들을 자가진단할 수 있는 팁이 들어있고 더불어 응급처치와 언제 병원을 가야하는지도 구체적으로 들어있다. . + 갑자기 어지러울 때 응급처치법은 아주 유용할듯해서 올려본다. 1. 일단 그 자리에 가만히 멈춘다. 2. 잠시 기다려본다. 3. 편안한 자세를 유지한다. 4. 구토를 대비한다. 5. 위험한 어지럼인지 확인한다. 6.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사진3 사진4 이석증.만성 후유 어지럼. 신경혈관성. 뇌졸증. 기립겅어지럼. 노인성 어지럼.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이런 어지럼병을 치료하기 위한 생활 습관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어서 급할 때 펼쳐볼 수 있다. 의사가 직접 보여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담은 사진들이 매력적인 책이다. 글로 부족한 부분들을 사진으로 직접 찍어 그 방법을 보여주니 훨씬 쉽게 느껴지고 누구나 사진만보고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 어지럼증을 아직 앓고있지는 않지만 선제적 대응을 해야하는 나이이기에 이제 슬슬 식생활 습관을 고쳐보려한다.
+ 출판사: 아라미 도서명: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 고급편 #도사출판아라미 #하이라이츠똑똑해지는미로찾기고급편 #다양한미로찾기60편 #수셈으로찾아가는미로찾기 #두근두근미로찾기 #집중력할수밖에없는미로찾기 #연산미로찾기 사진1 사진2 총 60가지의 미로찾기!!!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 미로~ 하루하나씩 아껴가며 도장깨기를 진행하면 두 달정도 걸릴듯하지만 이런 재미있는 책을 하루 하나만 아껴가며 접하기는 무척 어려울듯하다. 오늘만해도 벌써 5-6편을 했으니말이다. 사진3 사진4 사진5 미로찾기가니까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그 패턴의 미로들은 물론 좀 더 다양하고 좀 더 복잡하고 좀 더 집중하며 즐겨야하는 미로찾기의 그 모든 것을 다 담아냈다. 특히 연산미로찾기는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나처럼 건망증이 심한 어른들 치매예방하기위해 간단한 뇌자극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무척 좋을 책이다. 연산 미로찾기는 정말 매력적이다. 사진6 미로찾기이기도 하면서 수셈까지!!! ’연산 미로찾기‘ 남녀노소 모두 즐기고 집중하고 두뇌근육까지 튼튼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다. 사진7 ‘동굴 탈출 미로찾기’ 여기가 길이 맞나싶은 덜들 사이로 배를 움직여 가야하는 미로!!! 두 페이지 연결되어있어 광활하다~^^ + 숨은그림찾기와 미로찾기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무척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어린 시절 종이 신문이 집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찾아봤던 숨은그림찾기와 미로찾기!!! 예나지금이나 매력적이다.
+ 출판사: 알라딘 북스 글: 사라 가레, 마리케 위스망스 그림: 웬디 팬더스 옮긴이: 윤영 #도서출판알라딘북스 #사라가레마리케위스망스 #웬디팬더스 #윤영 #지구를움직이는물의비밀 사진1 사진2 이 부분이 <차례>라니!!! 아주 감각적인 구성이다. 차례만보고있어도 책의 내용이 그냥 막 빨리 읽고싶어진다. 물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이번 책은 어떤 ‘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을지 무척 궁금해진다. 일단 차례에서 책을 읽을 충분한 동기부여가 된다. 사진3 <푸른 행성> 지구의 3/4은 물로 이루어져 있어서 우주비행사가 우주선에거 바라본 지구는 매우 푸르다고 한다. 바다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도 태양과의 거리때문에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아서 바다가 존재할 수 있다고 하니 우주의 생리는 정말 신비롭다. 많은 과학자들은 지구의 물이 사라지면 어떤 생명체도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하니 물은 우리의 생명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면서 지구 생명체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다. 사진4 <물과 날씨> 언제 비가 올까?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은 작은 물방울 수십억 개가 모여 있다. 따뜻한 지역에서는 이 작은 물방울들이 서로 충돌하며 뭉쳐 있다가 무서워서 더 이상 떨어지지 않고 못 견딜 때 비가 온다. 그렇다면 추운 지역에서는? 공기가 차가워질수록 구름 안에 얼음 결정이 생겨나게 된다. 얼음 결정은 점점 더 크기가 커지고 구름 속 물방울은 이 얼음 결정에 달라붙어 얼어버린다. 커진 얼음 결정체가 충분히 무거워지면 땅으로 떨어지고 처음에는 눈송이 상태로 떨어지지만 땅에 닿기 던에 녹아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가 내리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사진5 <소변은 어떻게 되나요?> 화장실에서 소변을 본 후 물을 내리면 하수 처리장을 거쳐 침전조 를 통해 강으로 간다. 그 물이 다시 우리 곁으로 오게되는 것!! 사진6 <타이거 부시는 무앗인가요?> 타이거 부시란?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남쪽 초원 지대인 사헬 지역, 맥시코의 바하칼리포르니아 반도처럼 비가 많이 오지 않는 지역에서는 아주 특별한 종류의 숲이다. 이곳은 등고선을 따라 자라난 나무, 덤불, 풀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맨땅이 번갈아 나타난다고ㅠ한다. 등고선은 높이가 같은 곳, 즉 고도가 높은 곳을 연결해 놓은 지도 위의 선이다. 호랑이 줄무늬처럼 자란다. 타이거 부시는 강수량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모양이 바뀔 수 있다. 자연의 신비로움이 정말 매력적이다. + 책의 후미에는 <물을 아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용어 사전>까지 우리가 이 책을 읽기위해 필요한 어휘와 책을 다 읽고난 뒤 생각해 봐야하는 다양한 생각거리들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과학의 원리와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더불어 어려운 과학의 이야기를 아름답고 선명한 그림들과 함께 소개해 주고 있어서 책을 읽는동안 지루하지도 식상하지도 않아 무척 흥미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출판사: 썬더키즈 글: 김시은 그림: 달상 #우리의권리는그냥얻어진게아니야 #썬더키즈 #김시은 #달상 #인종차별 #성차별 #디지털인권 #종교차별 사진1 사진2 인권을 위해 치열하게 싸운 7인의 이야기들 차례를 보면서 그림으로 제시된 인권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인간이면 누구나 누려야하는 이 권리가 비단 그냥 주어진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인종. 나이. 장애 여부. 성별. 종교 등 그 인권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 있고 많이 회자되고 있기에 나는 오늘 ‘디지털 인권’에 조금 더 시선이 머물렀다. 사람은 평등하지만 인권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는 사실이 사실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누려야하는 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야한다는 것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다. 사진3 사진4 2014년 구글과 마리오의 재판은 ‘잊힐 권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인권에 대한 중요함은 말 할 필요가 없듯이 디지털 플랫폼에서 잊힐 권리에 대해서는 간과했던 것이 맞다. 이 책을 받아든 순간 아차! 싶었다. 요즘은 인터넷을 빼고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지라 한 번 인터넷상에 올라간 나의 정보가 지워지지 않은채 계속 남아있다면 얼마나 끔찍하고 지옥일까!!!! 특히 민감한 정보나 개인정보는 정말 유출되면 심각하다는 것!! 개인의 잊힐 권리와 개인 정보 유출과 노출은 심각한 인권 침해라는 것을 이제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해야한다. + 7장의 이야기들이 마무리되면 각 장의 말미에 각 장에서 다루었던 인권의 이야기들에 대해 보충할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우리가 알아야할 인권의 이야기들에 대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담고있다. 인권과 평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
+ 출판사 : FIKA 지은이 : 힐랄 비릿 옮긴이: 이은미 #부모의말수업 #도서출판피카 #힐랏비릿 #아이와눈맞춤 #아이의올바른언어습관 사진1 사진2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것은 처음 내가 우리집 아이들을 기르던 19년 전 그리고 지금 어린 아이에 대한 양육은 어느덧 졸업하고나서 다시 양욱서를 대하고 있는 지금 마주하는 세상은 이미 많이 변했다는 것!!! 그때는 안되었던 것들이 지금은 되고 그때는 되던 것들이 지금은 안 되는 것들을 보면서 참~ 세상 많이 변했다는 상전벽해만 느낀다. 사진3 우리집 아이들은 5세가 되어서야 첫 말문을 열었으니 많이 늦어었다. 왜 말을 못하는지 걱정으로 시작해서 지켜보는 하루하루는 정말 지옥같았다. 그런 시간들을 거치며 아이들은 보란듯이 말문을 열었고 지금까지 언어생활에 큰 어려움없이 잘 지내고있다. 책에서도 권하긴하지만 우리도 언어치료를 받아야하나라는 고민애 쌓였고 한 두 달 받았던 기억은 나지만 우리에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서 관두고 집에서 나와 나의 친정 엄마가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극을 주려고 노력했었다. 요는, 조금이라도 어렸을 때 적절한 언어적 치료가 개입을 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 그리고 아이가 표현할 수 있는 어휘를 미리 체크해가며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봐야한다. 사진4 사진5 충분한 애착관계를 형성한 후 아이의 말로 그리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눈맞춤을 하며 부모의 개입이 필요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올바른 부모의 말이었다. 나는 그동안 충분히 이 모든 것을 행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아이들이 내말을 안들을 때는 일부러 나를 골탕먹인다고 생각했었고 몇 번을 말했기에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제 세상의 모든 규칙을 배워가고 익허가는 아이들에게 그 한 두 번의 말은 부족했었다는 것을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알았다. 사춘기를 맞이하고 성인이 되어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아이들과의 소통이 어느 날부터 매끄럽지 않았고 아이들의 말투가 시비조로 바뀌면서부터 나의 언어가 아이들에게 잘못 전달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다 큰 아이들을 두고 굳이 다시 이 책을 펼쳐 든 이유는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지금이라도 되짚어보고싶어서다. +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부모도 처음이었기에 몰랐다고하면 믿어줄까!!! 다시 시작해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기에 이 책은 아이들을 맞을 준비를 하는 예비 부모나 이제 말문이 트여 하나씩 배워가는 아이들의 부모들이 함께 보며 인성이 올바르고 해야하는 일에 대해 포기하지 않는 사람으로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조화는 물론 부모와의 소통이 유연하게 이루어져 아름다운 사춘기와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를 위한 책이라고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