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원 없이 7개 국어를 정복했다 - 어떤 언어든 입이 트이는 외국어 독학법
서영훈 지음 / 생각의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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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학원없이 7개국어를 정복했다 by서영훈


🌱 “외국어 배우려고 시간 내지 마라!”
공부는 만만하게, 실력은 강력하게!
한 마디도 못 뱉던 당신의 언어 감각을 깨워줄 단 하나의 외국어 전략! 🌱


~외국어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은데.....
7개국어라니? 이게 가능하다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라아어.
심지어 그는 일하면서, 독학으로 공부했다고 한다.
그는 도대체 어떻게 공부한 걸까?

외국어 공부에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공부-습득-훈련' 의 단계를 순환식으로 이어간다.
공부는 정확한 틀을 세우고, 습득은 표현을 실제 상황과 연결해 주며, 훈련은 그 표현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만든다.

"예를 들어 10분 공부로 개념을 이해하고, 15분 습득으로 그 표현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익히고, 10분 훈련으로 표현과 발음을 자동으로 만든다. 이런 식의 작은 흐름을 반복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다"

여기다 입이 트이는 '마스터 코드 7가지' 를 덧붙인다.
1.내 언어의 '왜' 를 분명히 하라.
2.맥락 속에서 습득하라.
3 입력과 출력을 균형있게 키워라
4.운동하듯 몸으로 익혀라
5.하루 한 걸음이라도 전진하라
6.재미는 기분이 아니라 전략이다
7.나만의 시스템을 마련하라.

외국어에 유창하기 위한 두 가지 기둥은 '구조와 지속성' 이다.
전략을 마련했다면 습관이 되어 저절로 굴러가게 만드는 것이다. 루틴이 되면 힘겹게 의지력을 발휘할 필요도 없다.
읽고, 듣고, 쓰고 말하기 훈련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

외국어 공부를 쉰 지 꽤 되었다.
그런데 저자가 책을 너무 잘 쓴 탓인지, 다시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왜 많은 이들이 그리 오랜시간 공부하면서도 외국어 완성단계에 이르지 못하는 지가 보였다. 뇌 과학의 원리에 맞추어 접근법을 좀 바꾸기만 하면 도전해 볼 만하다.

우리에게 언어는 늘 어렵고 힘든 공부였다. 그러나 언어는 공부가 아니라 삶이 되어야 한다.
ai 시대가 되면서 외국어 공부가 더 이상 필요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다. 내 언어가 넓어질수록 나의 세계도 넓어진다.

지금 마음이 움직인다면 일단 도전해보자. 시작이 반이다.


@tp.book
🔅< 생각의 힘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나는학원없이7개국어를정복했다 #서영훈 #생각의힘 #외국어독학법
#언어천재 #자기계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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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 말들 -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 찾기
요가소년(한지훈)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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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수련의 말들 by요가소년


🌱 무해한 삶을 위해, 나만의 호흡과 리듬으로 흐트러진 오늘의 중심을 찾아가는 108가지 주문!
유튜버 요가소년 첫 에세이, 매트 위에서 발견한 삶의 언어들! 🌱


~요가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건강만이 아니다. 건강만큼 아니 건강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는 정신과 마음을 다스린다.

구독자 50만명의 유튜브 채널 <요가소년> 을 운영하는 저자는 누가 뭐래도 최고의 요가 안내자이다.
요가 전도사가 되기 전에 그는 팟캐스트를 진행했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마냥 잘 살 줄 알았지만 그것만으로는 스스로를 지킬 수 없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때 시작한 요가는 그를 더 깊이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
요가는 신체단련을 넘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찾이가는 여정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그가 요가의 길에 들어선 때부터 요가를 통해 달라지는 모습, 요가로 배운 몸과 마음의 깨달음을 담고 있다.

원래 요가는 '해탈'과 '진정한 자아의 완성' 을 목적으로 하는 인도 고유의 심신 수행 철학이었다고 한다.
그것이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신체 단련과 건강 증진을 이루는 방식으로 발전해 온 것이다.
지금은 대다수가 건강을 위해 요가를 시작하지만 요가는 하면 할수록 정신적으로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의 크기도 무한한 운동이다.

"요가는 단순히 몸을 단련하는 체조가 아닙니다. 내 안의 숨겨진 리듬을 찾아가는 여행이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몸으로 그려내는 춤입니다"

요가를 통해 우리는 어떤 수련을 할 수 있을까? 요가소년은 우리에게 어떤 수련의 말을 전하고 싶은걸까?
우리가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수련하며 가장 얻고 싶은 것은 흔들리는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중심을 찾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 모두 108가지의 주문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말들이 많다."
"멈추지 않는 사람이 강합니다"
"미움도 화도 흘러가게 둡니다."
"비워야 채울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깁니다."
"타인의 속도를 좇지 않습니다"
"불편함도 나의 일부입니다."
"흔들려야 가라앉지 않습니다."
"잠시 멈춰야 멀리갑니다" 등등

생각해보면 우리가 사는 데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는 것 같다. 최소한의 것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
그 최소한의 것은 내가 흔들리지 않아야 얻을 수 있었다.
내 마음의 크기가 곧 나의 그릇이기에 나도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더 강하게 만들어야 겠다.


@wisdomhouse_official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수련의말들 #요가소년 #한지훈
#위즈덤하우스 #요가수련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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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킥 걸
전건우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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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이킥 걸 by전건우


🌱 밤마다 괴물을 쫒는 고등학생 소녀, 세상을 지키는 K - 다크 히어로!
평범한 학생이 편의점 야간근무로 위장한 초능력 식인귀 사냥꾼! 🌱


~이 세계는 평범한 세계가 아니다.
이 도시에는 사람을 먹고 죽이는 괴물이 산다.
설정부터 무시무시한 호러가 시작된다.

윤하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다.
딸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이런저런 사고를 치는 아빠와 살고 있고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생활한다.
그러나 야간 편의점 알바는 평범한 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위험했다.

"오늘 상대할 이는 40대 남성이었다. 혼자 살고 있었고 전과는 없었다. 그래도 레벨 7이라는 건 결코 방심할 수 없다는 뜻이고 그만큼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그것도 그냥 죽인 게 아니라 잡아먹었다. 그야말로 육식동물처럼.
자 오늘도 식인귀 사냥을 시작합니다"

윤하는 처단자로써 식인귀를 사냥하는 초능력자였다. 편의점은 이 일을 하는 단체였던 것이다.
세상에는 알 수없이 실종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그들 상당수는 도시에서 인간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잡아먹는 식인귀에게 당한 것이다.
윤하는 그들을 처단하고 나면 뒤처리는 청소부들이 와서 해결한다. 나름 분업이 잘 되어 각자 자신들의 일을 하며 사회를 유지시킨다.

그날도 식인귀 둘을 한번에 상대하고 집으로 돌아왔는 데,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윤하야. 혜주가.....혜주가 죽었대"

늘 죽음을 상대하는 일을 하지만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죽는다는 건, 또 다른 문제다.
게다가 혜주의 죽음은 윤하가 상대하는 식인귀의 짓이 아닌 것 같다. 피가 한 방울도 없는 시체라니?
피를 빨았다는 것은 이 도시에 새로운 형태의 괴물이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정말이지. 무섭다
식인귀도 모자라 이제는 흡혈귀라고?
평범한 사람들은 상대할 수 없는 괴물들이기에 결국 윤하같은 초능력자가 나서야 한다.
이들의 정체를 쫒아가던 중,
이번에는 윤하의 아빠마저 위험에 빠진다.

겨우 고1 여학생 윤하에게 주어지는 임무로는 과해 보이지만 윤하는 우리가 여학생들에게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버린다.
여학생 히로인이라니?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것도 흡혈귀, 식인귀와 싸운다.
멋지고 강한 여주인공 캐릭터를 보니 절로 박수가 나온다. 호러이자 스릴러지만 여주가 멋진 작품이라 좋다.


@aphro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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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킥걸 #전건우 #아프로스미디어
#장편소설 #k다크히어로 #액션스릴러
#판타지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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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건축 여행 - 이탈리아 건축가와 함께 걷는 도시 산책
조항준 지음 / 여가도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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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밀라노 건축여행 by조항준


🌱 밀라노의 현대 건축과 도시 재생 현장을 여섯 개의 도보 코스로 엮은 건축 여행서!
"밀라노는 건축의 보물창고"🌱


~"밀라노 어디까지 가봤니?"

이 책을 보기 전까지의 나는 예전에 밀라노에 다녀왔노라며 우쭐댔었다.
부끄럽지만 나는 수박에 겉만 핥아놓고 이제까지 밀라노 이야기를 해왔었다.
반성한다.
이번에는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를 통해 제대로 배워볼까 한다.

저자는 이탈리아 전문가이자 건축 전문가이다.
로마에서 태어나 밀라노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이탈리아 내 대학에서 건축학 박사까지 한 공인 건축사다.
알다시피 유럽은 전역이 고풍스럽고 아름답다. 그러나 어디를 가도 이탈리아만큼 화려하고 빛나는 곳은 없었던 것 같다. 그만큼 이탈리아는 고대로부터 이어져 온 건축기술이 상당한 곳이어서 가는 곳마다 감탄하게 되는 나라다.
이 책에 담긴 밀라노의 건축물들만 하더라도 예술성과 실용성을 다 갖춘 놀라운 작품들이다.

한국인에게는 밀라노가 패션의 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다.
그나마 유명한 건축물로는 두오모 성당 정도이지만, 멀리 밀라노까지 가서 그 정도만 보고 즐겼다면 밀라노 이야기를 꺼내서는 안될 것 같다.
이곳만큼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게 공존하고 있는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밀라노는 아름다운 도시다.
지금은 새로운 신도시도 많이 지어지고 있는데다 도시 재생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그 아름다움을 더 해가는 중이다.

저자가 추천하는 밀라노의 건축여행 코스는 모두 6코스다.
가장 잘 알려진 코스는 역사가 담긴 도심지구이다. 그러나 그 외에도 관광객들은 많이 찾지않는 디자인 지구, 오피스 지구, 혁신지구 등도 볼 수 있다.
저자는 건축가의 눈으로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지구의 독특한 특징과 의미를 잘 설명해 준다.

책을 통해 오랜만에 본 두오모 서당과 두오모 광장이 반갑다.
하나의 양식으로 정의내리기 어려울 만큼 여러 세기에 걸쳐 수많은 건축가와 장인들이 참여한 두오모 대성당은 '아름답다' 이상의 표현이 필요한 곳이다.
저자뿐만 아니라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탈리아의 수많은 건축가들이 두오모 성당을 보며 영감을 얻고 꿈을 키워 가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나 밀라노에는 두오모 외에도 아름다운 곳이 참 많다.
심지어 두오모 광장 근처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쇼핑 아케이드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도 엄청나다. 쇼핑공간이 이렇게나 멋지니 밀라노 패션이 발전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곳에는 프라다 매장도 있다.

책을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화려하고 근사한 건축물들 사진이 계속 보인다.
사진으로 보아도 눈이 휘둥그레지지만 나는 안다. 실제로 보면 웅장함까지 더 해진다는 것을. 돌이켜보면 밀라노 첫 여행에서는 감탄하기도 바빠서 제대로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으로 역사와 건축양식, 특징들을 보았기 때문에 다음에 가게 되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건축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밀라노 건축물들을 제대로 공부하고 나면 앞으로는 건축물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thing_book
@yeogadosi
🔅< 띵북을 통해 여가도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밀라노건축여행 #조항준 #여가도시
#밀라노 #이탈리아건축가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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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진다
김나연 지음 / 일레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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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진다 by김나연


🌱 "사랑받고 싶다는 말을 이렇게나 다채롭게 쓸 수 있다니!"
지나치게 솔직해서 때로는 낯뜨거운,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야기! 🌱


~제목 만 보고 처음에는 생물책인 줄 알았다는 것은 '비밀'!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광고도 제대로 못했다는 데, 그럼에도 연신 품절 행렬을 이어갔다는 이 책. 뭐지?

이 책에는 3개의 장에 3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그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가까워질수록 멀어지고 멀수록 가까워지는 사람들> 에는 그녀가 살아오며 보고 듣고 느낀 사람들의 모습.
역시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가 훈훈하다.

<2.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진다.> 에서는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 사랑과 섹스에 대한 솔직달달한 이야기가 있다.
진짜로 그런가?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이긴 하다.

마지막으로 <3.30 is not the new 20> 은 나이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다양하게 기술되어 있다.
그렇지 스물아홉 다음의 나이는 스물열이다. 여전히 20대임.

주제 하나하나가 다 재밌지만 이 책이 품절행렬을 벌인 것은 역시 2장 때문이 아닐까 싶다.
2장은 전 내용이 짜릿하고 톡톡튄다.
거친 말투의 센 언니가 이 땅의 모든 남자들에게 경고메세지를 날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똑바로 해!

제법 섹슈얼리티 한 소재와 주제들도 있는 데, 그 나름의 논리와 근거를 대고 있어서 무척 재밌다.
'남녀삼석식론'
남녀가 단 둘이 저녁을 세번 먹고도 아무 일이 없으면 그 사이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란 얘기.
처음 들었으나 그럴듯해서 나도 써먹어야 겠다.

"침대에서 독서와 섹스를 함께 할 수 있는 남자를 찾습니다"
이것이 둘다 가능하다면 완벽한 남자다.

"하루도 같이 있어주지 않는 사람과 하루라도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있다. 전자를 택하자니 외로워져 후자를 만나는 데, 그러다보면 그 사람과 함께 죄책감과 자괴감이 삼종세트로 찾아오더라는 말씀"

어디에서도 들을 수없지만 알아두면 피가되고 살이 되는 연애와 사랑에 대한 금쪽같은 조언을 제대로 들을 수 있다.
이 정도면 연애 학습서 수준이다.
이 좋은 것을 왜 사람들은 쉬쉬하는 지?
대놓고 이야기해 주면 시행착오로 눈물흘리는 이들이 좀 줄어들텐데.

이 책은 여러모로 2030여성 을 위한 속마음 에세이로 권장 될 만하다.
더불어 3장의 주제도 2030 여성의 심리가 잘 표현되어 있어서 많은 공감을 살 것이다.
오랜만에 신나고 화끈한 영화를 본 기분이다. 맨날 보던 힐링 에세이에 권태를 느끼는 여성분들이라면 이 책 강추하고 싶다.


@ellevenbooks
🔅< 일레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모든동물은섹스후우울해진다
#김나연 #일레븐 #에세이 #모동섹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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