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킥 걸
전건우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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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이킥 걸 by전건우


🌱 밤마다 괴물을 쫒는 고등학생 소녀, 세상을 지키는 K - 다크 히어로!
평범한 학생이 편의점 야간근무로 위장한 초능력 식인귀 사냥꾼! 🌱


~이 세계는 평범한 세계가 아니다.
이 도시에는 사람을 먹고 죽이는 괴물이 산다.
설정부터 무시무시한 호러가 시작된다.

윤하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다.
딸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이런저런 사고를 치는 아빠와 살고 있고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생활한다.
그러나 야간 편의점 알바는 평범한 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위험했다.

"오늘 상대할 이는 40대 남성이었다. 혼자 살고 있었고 전과는 없었다. 그래도 레벨 7이라는 건 결코 방심할 수 없다는 뜻이고 그만큼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그것도 그냥 죽인 게 아니라 잡아먹었다. 그야말로 육식동물처럼.
자 오늘도 식인귀 사냥을 시작합니다"

윤하는 처단자로써 식인귀를 사냥하는 초능력자였다. 편의점은 이 일을 하는 단체였던 것이다.
세상에는 알 수없이 실종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그들 상당수는 도시에서 인간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잡아먹는 식인귀에게 당한 것이다.
윤하는 그들을 처단하고 나면 뒤처리는 청소부들이 와서 해결한다. 나름 분업이 잘 되어 각자 자신들의 일을 하며 사회를 유지시킨다.

그날도 식인귀 둘을 한번에 상대하고 집으로 돌아왔는 데,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윤하야. 혜주가.....혜주가 죽었대"

늘 죽음을 상대하는 일을 하지만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죽는다는 건, 또 다른 문제다.
게다가 혜주의 죽음은 윤하가 상대하는 식인귀의 짓이 아닌 것 같다. 피가 한 방울도 없는 시체라니?
피를 빨았다는 것은 이 도시에 새로운 형태의 괴물이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정말이지. 무섭다
식인귀도 모자라 이제는 흡혈귀라고?
평범한 사람들은 상대할 수 없는 괴물들이기에 결국 윤하같은 초능력자가 나서야 한다.
이들의 정체를 쫒아가던 중,
이번에는 윤하의 아빠마저 위험에 빠진다.

겨우 고1 여학생 윤하에게 주어지는 임무로는 과해 보이지만 윤하는 우리가 여학생들에게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버린다.
여학생 히로인이라니?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것도 흡혈귀, 식인귀와 싸운다.
멋지고 강한 여주인공 캐릭터를 보니 절로 박수가 나온다. 호러이자 스릴러지만 여주가 멋진 작품이라 좋다.


@aphrosmedia
🔅< 아프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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