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나를 사랑하는 엄마가 되기로 했다 - 일, 육아, 스트레스에 무너지지 않는 결정적 루틴
케다맘(김은정) 지음 / 청림Life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오늘부터 나를 사랑하는 엄마가 되기로 했다 by케다맘(김은정)

🌱 "완벽한 엄마 대신, 나를 미루지 않는 엄마로!”
꾸준함으로 완성하는 행복한 엄마를 위한 내공 키우기! 일, 육아, 스트레스에 무너지지 않는 결정적 루틴! 🌱

~오랜 시간 몸 속에 품고 있던 또 다른 나인 아가가 탄생한 순간, 세상에 내가 한명 더 존재하게 되었다.
또 다른 나이니 당연히 소중하지만 어느 순간, 진짜 나보다 또 다른 나가 더 중요해졌다.
그래서 세상 모든 엄마는 위대한가 보다.

하지만 아무리 아이와 가족이 소중하더라도 '나' 를 잃어서는 안 된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변해야 나도 행복하고, 가족들도 행복할 수 있을까?
시작이 두렵다면 이 책을 보고 따라 해보자.

유튜브 <케다맘tv> 를 운영중인 저자는 엄마들에게 꾸준히 자기 삶을 살 것을 강조해 왔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해보고 실제로 좋았던 방법들을 공유하며 엄마들도 멋지게 자기계발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책에는 다양한 방식들을 볼 수 있다.
행복해지는 습관인 미라클 모닝, 재력과 다정함의 기본이 되는 체력관리, 독서를 통한 지적인 생활, 돈 공부, sns, 자녀교육과 자기 사랑 그리고 원래 자신의 꿈 찾기 까지 모두 있다.
이 모든 것을 케다맘이 잘 이루었다면 그녀는 진짜 멋진 사람이다.

나도 아이들이 어릴 때는 내 자신을 갈아 넣으며 키웠었다. 그때는 그것이 옳은 줄 알았다.
물론 그 시간들에 대한 후회는 없다.
그때는 그것이 최선인 줄 알았기에 후회없이 열심히 산 것으로도 만족한다. 그러나 이제는 아이들도 제법 컸고, 나도 나를 사랑하고 싶어졌다.
나도 나에게, 아이들에게 쏟았던 정성 이상으로 정성을 쏟고 싶다. 그래야 미래의 나는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책에 나온 나를 사랑하는 방식 중 지금 나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체력이었다.
재력이 곧 체력이고, 체력이 좋아야 성격도 좋아지며 집안의 온도를 바꾼다는 데 격하게 공감한다.
한참 어린 아이들을 케어할 때도 너무 힘들고 아프니까 아이들에게 짜증많은 엄마가 되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제는 내 몸도 사랑하는 내가 되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왜 그리 꾸준한 실천이 어려운 지 모르겠다. 그런데 책을 보고 좀 용기를 얻었다.
"오늘은 15분 했으니까 성공, 어제는 5분밖에 못 했으니까 실패’ 이렇게 나누지 마세요. 5분도 성공이고, 가볍게 스트레칭만 해도 성공이에요."

엄마의 삶도, 아이의 삶만큼 소중하다.
사랑받아 본 사람이 더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것처럼 나를 사랑하고, 나를 먼저 챙기는 것은 중요하다.
내일의 나를 위해, 나도 오늘은 나를 위한 시간을 좀 더 확보해야 겠다.


@chungrim.official
🔅< 청림life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오늘부터나를사랑하는엄마가되기로했다 #케다맘 #청림life #부모 #자기계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가 주워진 세계
아사쿠라 히로카게 지음, 이구름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우리가 주워진 세계 by이구름


🌱 "버려진 페트병 같은 우리는, 서로를 만나 반짝이게 되었다.”
세상을 비우며 살아온 남자와 세상을 주워 담으며 살아온 여자의 ‘서툰 동행’🌱

~ 간혹, 내 삶이 참 보잘 것 없다고 느낄 때가 있다.
다들 잘 사는 것 같은 데, 나만 아무런 존재 가치가 없는 것 같은 순간! 그때는 내가 마치 버려진 페트병 같다.

내가 필요없는 존재라고 느껴지면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게 될까? 아니면 하나라도 더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 할까?

이 책의 주인공인 두 남녀는 그 양 극단에 서 있다.
청소회사에 다니는 남자 아사히는 심한 결벽증을 가지고 있다. 주변에 모든 것이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의 직업은 완벽했다. 비록 본인은 쓰레기들과 매일 씨름해야 하지만.

그런 그의 앞에 최악의 여인이 나타난다.
아사히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
"그녀는 문을 잠그려는 게 아니라 열려고 하고 있었다. 집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이다. 애초에 쓰레기라면 집 안에 들여놓을 게 아니라 분리수거장에 내놓아야 하는 것 아닌가."

쓰레기를 들고 집으로 들어가는 도모에의 모습은 아사히의 기준에서는 너무 충격적인 광경이었다.
종종 tv에서 저장강박증을 가진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그들은 모두 자기만의 이유가 있겠지만 그 정도가 심한 이들은 대부분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

양 극단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은 처음에는 도저히 어울릴 수 없는 조합으로 보였다.
그들도 서로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오히려 극과 극은 통하는 법이다.
그 결은 다르더라도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이 가진 아픔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아사히와 도모에가 조금씩 마음을 열고 상대를 받아들이는 장면들을 보면 저절로 뭉클해진다. 그들은 오랫동안 그렇게 마음을 나눌 사람을 기다려왔다.
결국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치료는 공감과 사랑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그 자리를 서로 채워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도모에의 쓰레기가 아사히에게 좀 넘어가도 좋다. 도모에가 아사히의 소중한 쓰레기들을 좀 버려도 좋다.
그들은 이미 서로서로 더 많은 것을 공유하고 나누었으니까. 잃은 것 보다 더 큰 것들로 채워졌다.

"난 우리가 서로의 곁에 머무는 것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어"

현대인들이 가진 아픔과 외로움이 양극단의 특성을 가진 사람들로 잘 표현해
낸 작품이었다.
따스하다.


@happybooks2u
🔅<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우리가주워진세계 #이구름 #해피북스투유 #일본소설 #장편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조용히 해내는 사람 - 세상의 소음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며 일한다는 것
이재은 지음 / 빅피시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조용히 해내는 사람 by이재은

🌱 MBC 앵커 이재은이 말해주는 마음근력을 키워 나가는 법!
사려깊고 다정해서 조용하게 빛나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줄 책! 🌱


~ 성공을 위해 앞만보고 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그들은 정말 멋진 사람들이다.
그러나 세상 일이란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에, 그들도 원치않는 상황에 직면하는 순간이 온다.
할 수 있는 만큼 다 했는 데도 돌아온 결과는 그들을 더 좌절시킨다.

이 책의 저자인 이재은 아나운서도 그랬다.
5년 10개월동안 매일 자리를 지켜왔던 <뉴스데스크> 에 하차하게 된 이후로 그녀는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고 한다.
결승선 만 보고 달리던 경주마의 앞에 결승선이 사라지면 당연히 방황할 수 밖에 없다

긴 시간을, 하루의 시작과 끝을 모두 일에 맞춘 삶을 살았기에 버려진 느낌을 주체할 수 없었다.
결국 그녀는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

이재은 아나운서의 이야기는 그녀 만의 일은 아니다. 너무도 많은 이들이 그렇다.
그리고 그 증상은 누구보다 뛰어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사람에게 더 큰 충격으로 닥친다.
그들은 늘 잘 해왔고 늘 성공했기에, 남들보다 부족하고 지친 자신을 인정하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다. 모든 사람들이 다 쓰리지는 순간에도 살아 남았던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쓰러진다는 것은 마치 세상의 종말처럼 느껴진다.

"어쩌면 내가 두려워했던 것은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끊임없이 비교되고 판단받는 ‘평가’의 시선이었을지도 모른다. 기준이 나에게 있지 않고 외부에 있으면, 결국 내내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래도 저자는 자신을 추스르고 새로운 삶은 계획했다.
그녀가 정한 루틴에는 '일상의 속도 늦추기, 완벽주의 내려놓기, 멈춤' 이 우선 들어갔다. 과거의 자신이라면 절대 수용하지 않았을 루틴들이다.
그 시간들로 지친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난 뒤에야 일을 즐길 수 있는 루틴을 만들었다.
'나만의 리듬만들기, 본질에 집중하기, 전략적 휴식, 안전거리 사수법, 마음근육 단련법'

넘어져봐야 쓰러지는 법을 배우고, 다시 일어나 달리는 법도 알게 된다.
그래서 다시 일어나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그녀의 모습이 더 멋있어 보인다.
이제 그녀의 이야기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공감한다.
진짜 멋진 사람은 한번도 쓰러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 달리는 사람이다.


@bigfish_book
🔅< 빅피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조용히해내는사람 #이재은 #빅피시
#마음근력 #에세이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과몰입 사회 - 감정 과잉은 어떻게 우리 삶을 지배하는가
기타 야코프 지음, 장혜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과몰입 사회 by기타 야코프

🌱 감정을 이해해도 불안은 사라지지 않는다
“문제는 감정이 아니라 감정에 대한 과도한 몰입이다.” 감정을 아는 데 답이 있다’는 통념에 던지는 도발적 질문! 🌱

~옛 말에 '과유불급' 이라는 말이 있다.
예전에는 그저 좋은 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한살한살 나이가 먹을수록 절절히 느끼게 된다.

온 국민이 가난했던 시절에는 잘 먹는 것이 최고였으나 이제는 너무 많이 먹어서 병이 된다. 심지어 사느라 바빠 돌보지 못했던 정신건강도 너무 신경써서 더 약해진다. 묘한 일이다.

그러나 이런 일이 비단 우리나라의 일만은 아닌가보다. 이 책을 쓴 저자가 독일인인걸 보면 말이다.
독일의 임상 심리학자이자 심리 치료사인 저자는 현대인들이 필요이상으로 감정에 머무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그들이 가진 마음의 병을 더 키우고 있었다.

원래 슬픔이나 불안, 공포, 고통의 감정은 아프고 힘들긴 해도 인간의 본능이다. 이러한 감정이 있기에 우리는 스스로를 보호하고 성장해가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자신의 감정을 너무 과하게 들여다 보기 시작했고, 모든 상황에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었다.

최근에 학교현장에서 정상적인 교육조차 부모들이 아동학대로 신고한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리는 데, 이것이야 말로 과유불급의 전형이다.
하기 싫은 감정, 힘든 감정도 이겨내는 것이 성장과정인데 그 모든 것을 배제하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겠는가?
결국 조금만 힘들어도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호소하며 자신의 고통만 합리화하는 성인으로 자라기 십상이다.

이처럼 현대인들은 자신의 감정만 세상에서 중요하게 느끼고 그것에 과몰입하느라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느끼는 좌절감과 불안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런 정서적 불안의 병을 키운 것은 다름아닌 자신이다.

심리학적, 정신분석학적 지식을 많우 이들이 알게 된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세상이 정서적으로 완벽해야만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판타지다.
치료하고 변화시켜야 한다는 강박에 젖어 자기연민과 감정에만 너무 빠져들지 말자.
그저 부정적 감정에 빠져 있지말고,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 된다.

"감정을 무서워하지 않으면 삶은 훨씬 아름다워질 수 있다."
"자기감정을 잘 다룰 수 있으면 행동의 여지가 넓어지고 삶의 모든 측면을 경험할 수 있다."

나도 이제까지는 심리학적 지식을 많이 공부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완벽한 환경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며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 시야도 넓어진 것 같다.
온실 속 화초는 온실을 나가면 죽는다.
내가 겪은 다양한 감정들이 곧 세상에 나가 맞이하는 온갖 날씨들임을 잊지말자.


@rhkorea_books
🔅< RHK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과몰입사회 #기타야코프 #RHK
#감정과잉 #불안 #감정돌봄 #정신의학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
하야시 유 감수,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내일이 달라지는 수면과학 by하야시 유

🌱 잠을 줄여 얻은 시간은 결국 '수면부채' 로 돌아온다.
수면부채가 쌓이는 원리부터 잘못 알고 있던 수면 상식, 좋은 잠을 만드는 방법까지 최신연구를 한 권에 담았다.🌱

~'수면' 이라는 참 좋은 말에 '부채' 라는 안 좋은 말이 따라 나와서, 처음부터 나를 놀라게 한 책이다.

나는 어려서부터 잠이 많은 편이었다.
잠이 많았던 건지? 체력이 약했던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학창시절 시험기간에 좀 덜 자면 바로 아팠다. 대학때는 MT를 가서도 모두가 노는 방에서 잠드는 인생을 살았다
그런 나에게 수면은 아주 중요한 것이었다. 다행인건 중년이 된 지금까지도 잠은 잘 잔다는 것이다.

그런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더 큰 화근이 올 것이라는 말을 부채로 섬뜩하게 설명하는 책을 보게 되었다.
지금 안 자면 이자까지 붙어 돌아온다.

이 책을 감수한 하야시 유는 일본인이라 책에근 일본인들의 사례가 많이 있지만 사실 많은 한국인들도 수면부족 상태다.
책에 나온 수면부족 통계만 보아도 1위가 일본. 2위가 한국이다.
정말 개미처럼 부지런한 나라들이다.

학생은 공부하느라, 직장인은 일하느라, 엄마들은 살림과 육아에 치여서, 모두가 각자의 이유로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제대로 풀리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까지 안고 있다.
그러나 평균 수면시간에서 하루 1시간만 부족해도 수면부채가 되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고 하니 오늘부터라도 잘 자야만 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당연히 몸이 안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더 쌓인다. 일의 능률도 오르지 않고 멍한 상태만 지속된다. 악순환의 연속이다.
그러므로 적당한 수면시간 확보와 수면질의 향상은 우리 삶 전체를 바꿀 만큼 중요한 일이다

책에서는 쾌면을 위한 다양한 비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잘 때는 빚을 차단하는 것이 좋고 특히 블루라이트는 피하자. 실내온도는 25도 이하가 좋으며, 식사는 잠들기 2시간 전에 끝내는 것이 좋다. 수면일지도 써보자.
그렇게 했는 데도 수면이 원활하지 않다면 수면제나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한다.

간혹, 잠을 많이 안 자도 거뜬하다는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잠이 많은 나는 그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건강이 걱정된다.
기계도 쉼없이 돌아가면 고장나는 데, 사람은 오죽할까?

이 책은 그림도 많고 설명도 쉬워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수면지식을 쌓기에 좋다. 잠을 많이 자는 편인 내게도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잠과 관련하여 고민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자.


@bababooks2020.official
🔅< 레몬한스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내일이달라지는수면과학 #하야시유
#레몬한스푼 #수면부채 #수면생리학
#수면상식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