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우라카미 구미오 지음, 박승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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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by우라가미 구니오

🌱 종목보다 먼저 공부해야 할 것은 시장이다.
수많은 투자자가 놓치는 '주식시장의 계절'을 읽는 법, 단 한 권의 바이블로 마스터하기! 🌱


~이제 주변에서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주식은 재테크의 주요 수단으로 떠오르며 대중화되었다.
그러나 대중화의 속도만큼이나 얼마나 많은 이들이 주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지는 의문이다.
그것은 나 역시 마찬가지다.

이 책은 무려 30년이나 주식투자의 고전으로 불릴 만큼 사랑받는 책이다.
저자는 일본인인 우라가이 구니오 이고 오랜시간 일본 주식시장에서 활약하신 분이다.

30년이면 산업의 체계가 몇번은 더 바뀌었을 시간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이 책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그 모든 시간과 산업들을 관통하는 주식시장의 절대 진리가 담겨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그 정도로 이 책은 주식투자의 abc가 정갈하게 담겨 있어서 초보자들에게는 입문서이자 기본 이론서로 실전 투자의 틀을 제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은 모두 9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저자는 리스크 관리를 1장에 둘 만큼 그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도 잃지 않는 것을 최우선으로 둔 것처럼, 모든 투자의 기본은 대박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이다.

책에서는 리스크 관리의 세 가지 원칙으로는
1.기본을 지키는 것,
2.투자전략을 확립하는 것,
3.정보의 체크리스트를 갖는 것이라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에서 경기 순환이 어떻게 일어나는 지, 강세장세와 약세장세가 어떻게 일어나는 지 볼 줄 알아야 한다.
자본주의 경제는 필연적으로 성장을 지향하면서 끊임없이 경기가 상승, 하락하는 순환적 변동을 반복한다.
하지만 요즘은 국제화가 진전되어 국내외 수급요인만으로 경기동향을 보아서는 안 된다.

최근 국내주식시장을 떠올리며 책을 보았더니 유독 두 격언이 눈에 띄었다.

"강세장세는 비관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고 낙관속에서 성숙하며 행복감 속에서 사라져 간다"

"이번만은 다르다 라는 말이야 말로, 지금까지 투자자를 가장 손해보게 한 말이다"

이 두 격언은 강세장세와 약세장세를 가장 잘 표현한 말이다.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두 가지 마음이 다 있다.
최근 국내시장은 엄청난 강세중이다.
그런데 6월부터 코스피 9000을 넘은 후로 계속 조정중이며 오늘은 폭락이 있었다.
지금 우리는 어느 지점에 있는걸까?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hankyung_bp
🔅<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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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서 도깨비집으로 출근합니다 - 무너지고, 아파하고, 그럼에도 다시 뛰어드는 이야기
Nami(김나미) 지음 / 웨이블로 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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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실리콘밸리에서 도깨비 집으로 출근합니다 by김나미

🌱 쉼 없이 달려가는 인생, 성취할수록 헛헛한 마음.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는걸까?
무너지고, 아파하고, 그럼에도 다시 뛰어드는 이야기! 🌱


~간혹 tv에 나오는 유명인들이 공황장애가 와서 힘들었다는 이야기 하는 것을 볼 때가 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부와 명예를 다 가져서 남 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데, 왜 그런 아픔을 겪을까 싶기도 하다. 혹자는 '그 정도로만 살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 라고도 말한다.
그러나 본인이 정작 그 위치에서 그들이 겪은 시간들을 보내지 않고서 하는 말은 의미없다.

제목에 보이는 '실리콘밸리' 와 '도깨비집' 이 참 대조적이다.
첨단기술의 상징이자 미래지향적인 실리콘밸리를 떠나 도깨비집이라니!
물론, 여기서 도깨비집은 삼청동 한옥집을 말한다. 어느 날, 들른 점집에서 그곳이 도깨비 터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다.

도깨비터는 "주인의 기가 약하면 망하고 기가 세면 흥한다는 곳, 변덕스럽고 장난을 좋아해 일이 잘 풀리다가도 갑자기 막히고 욕심을 부리면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는 곳, 선한 마음으로 베풀며 살아야 하고 아무리 잘되어도 언젠가는 그 자리를 기꺼이 내어주어야 하는 신비의 터 " 라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찜찜할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시간에 지친 저자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다.
이제부터는 선한 마음으로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곳에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인간은 사는 동안, 인생의 거대한 전환점을 몇번은 겪는다.
시기가 잘 맞아 구름을 타고 나는 듯, 하늘 높이 올라가면 그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그러나 내가 감당하기 버거운 속도로 너무 높이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멀미가 나기 마련이다.
몸이 아프고 어지러워 발이라도 헛디디면 바닥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천천히 완만하게 올라갔더라면 그런 시간이 오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무 두려워 하지말자.
그런 때가 온다면 인생에서 다시한번 변화를 줄 때가 된 것이다.
억지로 버티려다 어지러움에 구름아래로 떨어지는 것보다는, 지난 시간에 미련 두지 않고 과감히 새 길을 찾아 떠나는 것도 좋다.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나게 미끄럼을 타고 내려오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것은 실패거나 좌절은 아니다. 새로운 시작이다.

저자는 자신이 보낸 시간들을 솔직담백하게 책에 담았다. 그래서 더 공감이 되었다.
누구나 그런 시간들이 올 수 있다.
이 글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용기가 되길 바란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김나미 작가님 @namiwavlo 으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도깨비집으로출근합니다 #김나미 #웨이블로북스 #에세이
#실리콘밸리 #공황장애 #삼청동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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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지막 직업 - 단절된 세상을 이어줄 유일한 미래의 노동, 연결
앨리슨 J. 퓨 지음, 김재경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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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람의 마지막 직업 by앨리슨 J퓨

🌱 “편리할수록 외로워지는 시대,
노동은 어떻게 ‘사람의 온기’를 회복하는가?”
자동화 시대에 인간다움을 지키는 마지막 방법, AI의 파도 앞에서 연결노동이 증명한 인간의 의미! 🌱


~ai 시대가 닥치면서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지나 않을까 걱정한다.
산업혁명 시절, 기계가 등장하던 시대에도 인간들은 두려워 했었다.
그러나 그때도, 지금도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그 중요도가 점점 더 커질 것 같은 노동이 있다.
"연결노동"

"연결노동의 핵심은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것과, 그렇게 이해한 바를 거울처럼 비추어 주는 것이다. 상담사, 코치, 교사, 매니저, 비서, 판매원 등 수많은 노동자가 연결노동에 의지한다."

인간과 인간을 이어주고, 따뜻한 손길과 관심이 필요한 노동이 바로 연결노동이다.
어찌보면 이것은 과거의 우리 어머니들이 해왔던 돌봄과 애정 즉 케어에 해당한다.
어머니들의 돌봄노동이 오랜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던 것처럼, 지금 시대의 연결노동도 그렇다.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창출해내고 돈을 많이 벌어오는 노동보다는 존중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현실은 연결 노동자들에 대한 홀대가 이어지고 있다.
"플랫폼 내에서 일거리는 대개 단기 계약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는 연결 노동자들이 구축하는 관계 유형에 영향을 미친다. ~단기 계약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일회용 취급을 받을 때가 많죠"

그러나 이제는 그 인식을 바꿔야 한다.
사람에게 있어 마지막 직업이자 가장 가치있을 노동이 바로 연결노동이며 그 직업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저자는 앞으로 경제 상단에 있는 사람들은 사람에게 직접 연결노동을 제공받을 것이며, 빈곤계층은 기계나 ai에게서 연결노동을 제공받게 될 것이라는 말도 한다.
그만큼 인간의 돌봄이 주는 가치는 아무나 누릴 수 없는 것이 된다.
이것이야말로 과거에 공상 과학영화에서나 보던 상황이 현실이 된다.

지금도 여기저기에서 유사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사람의 돌봄을 받으려면 상당한 비용이 필요하다. 간병로봇 개발이 이루어 진다지만 부유층은 여전히 사람의 손길을 비싼 값을 치르고서라도 선호할 것이다.

지금은 기계와 ai가 하는 일이 인간의 능력치를 웃돌기에 더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러나 앞으로는 분명 달라질 것이다.
기술로는 절대 대체할 수 없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미래에도 우리가 직업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청림출판사 @chungrim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의마지막직업 #앨리슨J퓨
#청림출판 #ai #인문사회 #소비문화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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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통역사
리 랑그바드 지음, 손화수 옮김 / 푸른숲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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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의 통역사 by리 랑그바드

🌱 “나는 우리 가족의 역사에서 지워진 사람이야. 그래서 내 이야기를 직접 써야 해.”
디아스포라·퀴어 문학의 정점 리 랑그바드의 대표작! 🌱


~독특한 형식의 소설이다.
마치 희곡이나 대본처럼 대화와 상황 설명 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왜 작가는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일까?
이 독특한 방식이 해외 입양아들이 가지는 단절을 가장 잘 표현하리라 생각했을테다.

한국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아동을 해외로 보낸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한국전쟁 직후부터 해서 80년대초까지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 입양을 갔고 작가처럼 스웨덴, 덴마크 같은 북유럽의 선진국으로도 많이 떠났다.

각 가정마다 사정이 있었을 테니, 부모들을 비난하고 탓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그렇게 떠난 아이들이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고통을 겪었는 지는 사회적으로 라도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2018년 서울의 어느 삼계탕집이다.
'나' 와 '내 통역사' 의 대화가 보인다.
한국에 왔지만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통역사의 말 뿐이다. 주변의 모든 소리는 그저 소음이다.

해외입양이 가지는 비극은 여기에서 온다.
인간에게 가장 편안함을 주는 것은 나의 가족, 나의 고향, 나의 언어, 나의 음식들 이지만 해외 입양아에게는 그 모든 것들이 낯설고 어색하며 불편하다.
그렇다고 해서 자라난 해외에서의 그것들이 완벽히 대체되는 것도 아니다. 그들의 삶은 여기서도, 저기서도 항상 겉돈다.

가족을 기다리는 시간.
나보다 통역사가 더 긴장한 것 같다.

"내 통역사가 말한다:
너무 어색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말한다:
잘될 거야. 나는 내 삶의 바로 그 부분을 그분들 앞에서 숨기는 데 익숙하거든."

얼마나 긴 시간, 자신을 감추는 데 익숙한 삶을 살아온 걸까?
자신이 버려져서 머나먼 타국까지 왔다는 팩트를 받아들인 것만으로도 그들은 몇 번의 인생을 산 것같은 초월이 있을 것이다. 담담한 그 말이 더 아프다.

가족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지만,
그들 사이에 통역사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공감도 소통도 모두 통역사에게 달렸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바와 가족이 하고자 하는 말 사이에서, 이들의 아픈 역사를 아는 통역사가 조금이라도 다르게 해석하거나 통역을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영영 진실을 알 수 없다.

거기다 나와 통역사와의 관계가 한국에서는 용납되기 힘든 관계라면 이것을 통역으로라도 전달을 해야하는 것일까? 모르는 것이 나은 것일까?

나와 통역사, 원 가족들의 사연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빈칸은 빈칸대로 두었을 것이다.
이미 너무 오랜시간 벌어진 간극은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되돌릴 수가 없기에, 각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인생을 살면 되지 않을까 싶다.
혈육은 어딜가든 끌리는 법이지만,
그것이 내 미래의 행복까지 담보하지는 않는다.

여러모로 가슴 아프고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었다.


@prunsoop
🔅< 푸른숲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나의통역사 #리랑그바드 #푸른숲
#북유럽문학 #해외입양 #몬타나문학상 #프리즈마문학상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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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과학
지영준 지음 / 깊은나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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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라면의 과학 by지영준

🌱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 과학과 만나다!
라면이라는 세계, 한 그릇에 담긴 과학과 상식이야기! 가장 익숙한 음식, 가장 낯선 이야기! 🌱


~전 세계적으로 한국 라면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삼양의 불닭 볶음면은 붉은 반도체라라고 불린다고 하니 대단하다.
이런 열풍을 만들게 된 데는 이전부터 라면이 한국인들의 소울푸드로써 제 2의 주식이었던 영향도 클 것이다.

세계 라면협회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연간 라면 소비량이 세계 1위이다.
그만큼 한국인들의 라면 사랑은 각별하다.

가난했던 1960년대 초, 식량난 해결을 위해 처음 도입되었으나 언젠가부터 우리 라면은 일본의 라멘을 넘어서며 한국식 라면으로 제대로 자리 잡았다.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창의적이고 기발한 맛과 콘셉트로 발전했다는 증거이다.

우리나라에 최초로 라면을 도입한 것은 삼양식품의 고 전중윤 회장이다.
혼분식을 장려하던 시기라 라면은 쌀 부족문제를 해결해 주는 고마운 음식이었다.

뒤이어 농심, 팔도, 오뚜기 등 후발 주자들이 나왔고 농심의 신라면은 현재까지도 압도적인 1위로 사랑받고 있다.
각 라면 업체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신제품들을 개발하며 한국 라면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런데 라면이 왜 꼬불꼬불한 지 아는가?
면이 꼬불거리면, 직선일 때보다 면이 서로 덜 들러붙고 끊일 때도 면 사이로 국물이 쉽게 스며들어 스프의 맛이 골고루 배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직선형태보다 포장지 속에 더 많이 넣을 수 있고 면 사이에 공간이 있어 외부충격도 흡수할 수 있다고 하니 과학적인 이유가 한 가득이다.

그외에도 책에는 우리가 라면에 대해 가지는 다양한 궁금증이 담겨있다.
라면을 여러개 끊이면 면이 퍼지는 이유?, 라면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붓는 이유?, 술 마시면 라면이 생각나는 이유?, 가장 맛있게 라면을 끓이는 비밀? 등 라면에 대한 호기심이 모두 있다.

특히, 라면은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있을까? 라는 질문은 모두가 궁긍해 하는 것이다.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을 만큼 영양소가 풍부하기는 하지만 자주 먹는 사람이라면 영양소 보강을 위해 야채, 계란, 고기 등을 넣어 먹으라고 권한다.

라면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가 많아서 앞으로는 라면을 먹을 때마다 할 이야기가 많아질 것 같다
오늘부터 나는 라면 박사다!


@bookocean.official
🔅< 깊은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라면의과학 #지영준 #깊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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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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