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by우라가미 구니오🌱 종목보다 먼저 공부해야 할 것은 시장이다. 수많은 투자자가 놓치는 '주식시장의 계절'을 읽는 법, 단 한 권의 바이블로 마스터하기! 🌱 ~이제 주변에서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주식은 재테크의 주요 수단으로 떠오르며 대중화되었다. 그러나 대중화의 속도만큼이나 얼마나 많은 이들이 주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지는 의문이다. 그것은 나 역시 마찬가지다. 이 책은 무려 30년이나 주식투자의 고전으로 불릴 만큼 사랑받는 책이다. 저자는 일본인인 우라가이 구니오 이고 오랜시간 일본 주식시장에서 활약하신 분이다. 30년이면 산업의 체계가 몇번은 더 바뀌었을 시간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이 책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그 모든 시간과 산업들을 관통하는 주식시장의 절대 진리가 담겨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그 정도로 이 책은 주식투자의 abc가 정갈하게 담겨 있어서 초보자들에게는 입문서이자 기본 이론서로 실전 투자의 틀을 제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은 모두 9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저자는 리스크 관리를 1장에 둘 만큼 그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도 잃지 않는 것을 최우선으로 둔 것처럼, 모든 투자의 기본은 대박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이다. 책에서는 리스크 관리의 세 가지 원칙으로는 1.기본을 지키는 것, 2.투자전략을 확립하는 것, 3.정보의 체크리스트를 갖는 것이라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에서 경기 순환이 어떻게 일어나는 지, 강세장세와 약세장세가 어떻게 일어나는 지 볼 줄 알아야 한다. 자본주의 경제는 필연적으로 성장을 지향하면서 끊임없이 경기가 상승, 하락하는 순환적 변동을 반복한다. 하지만 요즘은 국제화가 진전되어 국내외 수급요인만으로 경기동향을 보아서는 안 된다. 최근 국내주식시장을 떠올리며 책을 보았더니 유독 두 격언이 눈에 띄었다. "강세장세는 비관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고 낙관속에서 성숙하며 행복감 속에서 사라져 간다" "이번만은 다르다 라는 말이야 말로, 지금까지 투자자를 가장 손해보게 한 말이다" 이 두 격언은 강세장세와 약세장세를 가장 잘 표현한 말이다.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두 가지 마음이 다 있다. 최근 국내시장은 엄청난 강세중이다. 그런데 6월부터 코스피 9000을 넘은 후로 계속 조정중이며 오늘은 폭락이 있었다. 지금 우리는 어느 지점에 있는걸까?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hankyung_bp🔅<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식시장흐름읽는법 #우라가미구니오#한국경제신문 #주식시장 #사이클#투자법칙 #투자고전 #경제경영#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