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윌버 문구점
샐리 페이지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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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디어 윌버 문구점 by샐리 페이지


🌱 "마음이 힘들 때 숨어들 수 있는 나만의 은신처가 있나요?"
세상살이에는 서툴러도 우정에는 누구보다 진심인 디어 윌버 문구점 사람들이 건네는 뭉근한 위로와 응원! 🌱


~ 사람마다 마음이 편해지는 장소가 있다.
나는 그곳이 서점이었다.
책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냄새와 책장 넘기는 소리, 그 아늑함을 참 좋아했었다.
마음이 힘들 때, 숨어들 수 있는 나만의 은신처는 서점이었나 보다.

이야기는 런던의 작은 골목에 있는 문구점을 배경으로 한다.
이곳은 윌버 삼촌이 52년 동안 운영해 온 철물점 겸 문구점이다. 삼촌은 '모든 것에 자기 자리가 있고 모든 것이 그 자리에 있는 삶' 을 실천해 온 분이었다.
조는 어린 시절 부터 그곳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곤 했었다. 오랜만에 돌아와 다시금 둘러보니 마음이 편해진다.

문구점 주변의 작은 골목들을 설명하는 장면에서 나는 해리포터가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필요한 물건을 사러가던 골목길 다이애건 애리가 떠올랐다.
윌버 삼촌의 문구점도 딱 그런 곳에 있었고 조가 돌아오면서 그곳에서도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삼촌 대신 문구점을 맡게 된 조는 자신이 아기자기하고 예쁜 문구류들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한다.
그런 것들이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마음을 숨기며 지내왔었다. 그러나 그곳으로 돌아오니 조의 숨겨진 능력들이 발휘되고 문구점도 그녀도 함께 멋있어 진다.

문구점은 언제나 다양한 손님들이 드나드는 곳이다.
조는 사라진 사제에게 봉투를 팔고, 맬컴 할아버지에게는 노트를 판다.
문구점에서 파는 상품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소소하고 흔하지만 꼭 필요한 것들이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히어로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뛰어난 인물들도 아니다. 그래도 꼭 필요하고 소중한 사람들이다.

조는 어린 시절의 별명이 '어중간한 조' 였을 정도로 아주 평범한 인물이었다. 덕분에 자존감이 낮아서 문구점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남들에게 맞추는 삶을 살았다.
조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문구점의 손님들도 모두 우리가 길을 가다 스치고 지나갈만큼 평범한 인물들이다. 그러나 조의 자리가 문구점이었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각자의 자리가 있었다.

'모든 것에 자기 자리가 있고 모든 것이 그 자리에 있는 삶'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는 바로 이것이다.
생각해보면 나도 이제까지 남들 눈에 멋져 보이는 삶을 꿈꾸며 살았던 것 같다.
내 자리가 아니더라도 이왕이면 근사해 보이는 자리를 더 선호했다.
그런데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다
멋있어 보이는 곳이 내 자리가 아니라 내가 좋아할 수 있는 곳이 내 자리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다산책방 @dasanchaekbang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디어윌버문구점 #샐리페이지 #힐링소설 #다산책방 #문구덕후 #요조앤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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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들어 주는 벤치 - 열네 명의 할머니, 한 개의 벤치, 오십만 명을 살린 마음 치유의 혁명
딕슨 치반다 지음, 주민아 옮김 / 판미동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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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마음을 들어 주는 벤치 by딕슨 치반다


🌱 정신과 의사가 단 6명뿐이던 짐바브웨에서 14명의 할머니들이 가장 단순한 치료를 시작했다. 곁에 앉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일을!
"나는 네 편이고, 너를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어" 🌱


~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마음껏 털어놓을 수 만 있었도 큰 위로가 된다.
우리 모두에게 그런 존재가 있다면, 세상에는 마음이 아파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도 없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머나먼 나라 짐바브웨에서 일어난 실화이다.
짐바브웨는 정신과 의사가 열명도 안 되는 남부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이다. 가난한 나라들이 더 행복하다는 말도 있기는 하지만 전 세계 어디나 그렇듯 그곳에서도 현대인의 정신건강은 위기상황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는 좋아졌다. 그럼에도 공개적으로 자신의 병을 밝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물며 정신과 의사 수가 적고 의료 환경조차 열악한 짐바브웨는 정신치료에 대한 접근성이 우리보다 훨씬 낮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우정벤치' 였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우리네 할머니들의 보살핌, 연민, 공감 그리고 지혜가 어떤 약이나 의료행위보다 큰 자원임을 깨달았다.
그리하여 벤치에서 누구나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우정벤치 내담자는 비전문가 치료사로 훈련받은 할머니들과 일대일 대화를 나누 수 있으며, 혹시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할 경우에는 서클 쿠바타나 토즈 라는 지원단의 연계 관리를 받게 된다"

우정벤치가 만들어 낸 결과물은 놀라웠다.
우울증과 자살시도가 80퍼센트 감소했고 벤치를 찾아온 내담자의 삶의 질이 60퍼센트나 향상되었다.
비록 할머니들이 전문가는 아니었지만 이야기를 들어주는 힘은 어떤 정신과 의사보다도 훌륭했다.
저자 역시 할머니들을 통해 스스로를 인식하고 자신의 상처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할 정도이다.

책에는 할머니들의 사진이 있다.
정말 푸근해서 어떤 이야기라도 털어놓고 싶은 분위기다.
그들이 이룬 우정벤치의 기적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이다. 이런 일도 가능한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다.

이래서 우리는 아무리 세상이 험해지고 각박해졌어도 인간을 사랑하게 된다.
세상 어딘가에는 여전히 휴머니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역시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가 보다.


@pan.min_books
🔅< 판미동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마음을들어주는벤치 #딕슨치반다
#판미동 #짐바브웨 #정신과 #치유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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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우리돌의 광야 - 국외독립운동 이야기 : 중앙아시아 편 ㅣ 뭉우리돌 3
김동우 지음 / 수오서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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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몽우리돌의 광야 by김동우

🌱 "개인 짐은 1인당 30킬로그램, 그것이 그들에게 허락된 삶의 무게였다.”
애도받지 못한 비극의 한인 강제 이주 역사,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우리 독립운동의 흔적을 오늘의 기억으로 아로새기다! 🌱

~나는 역사를 좋아한다.
그래서 역사책 보는 것을 좋아하고, 역사관련 프로그램도 좋아하며, 사극도 좋아한다.
그런데 한국의 근대사는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나라가 힘이 없는 것은 국민 개개인의 잘못보다는 위정자들의 잘못이 큰 데도 그로인해 가장 힘든 것은 힘없는 국민들이다.

그 시기, 힘없는 나라의 국민으로써 일본 치하에서 사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 나라를 등져야 했던 이들이 있었다.
그들이 처음 간 곳은 두만강 너머의 연해주였다. 동토의 땅에서 그들은 분명 새 삶을 꿈꾸었으리라. 이곳에서라도 열심히 만 살면 해뜰 날을 맞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꿈을 품던 기간은 생각보다 짪았다.
1937년의 어느 날, 한인 이주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열차에 실려야 했다.
"강제이주는 단순한 대이동이 아니었다. 뿌리가 송두리째 뽑히는 파괴였고, 유구한 세월을 지켜온 정체성에 금이 가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그들은 맨손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기적처럼 증명하며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역사를 써 내려간다"

강제이주의 과정과 그 후가 얼마나 처참했는 지는 일찌기 책과 역사 프로그램들을 통해 접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사진작가인 저자가 직접 그곳에 가 한장한장 사진으로 담으며 마음으로 써내려간 책이다.

1935년 소련은 연해주 거주 한인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무기를 압수하면서 이주를 위한 조치를 은밀히 진행했었다.
그리고 9월10일 첫 열차를 출발시켰는 데, 당시 소련이 내전과 기근으로 농업기반이 황폐해진 것을 한인들의 노동력과 기술로 일으키고자 한 것이다.
연해주에서 한인들이 블라디보스토크 일대 습지를 옥토로 바꾸며 벼농사에 탁월한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물론 그 외에도 소련의 국내외 여러 사정들도 겹쳐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소련 극동지역에서 일본의 간첩행위를 억제한다고 했기 때문에 강제이주가 무척이나 강압적이고 폭력적으로 진행되었다.
총 3차에 걸쳐 기습적이고 전격적으로 진행되었는 데 55퍼센트는 카자흐스탄, 45퍼센트는 우즈베키스탄으로 갔다.

1차로 강제이주된 17만명 중 겨울을 보내는 동안 2,3만명은 목숨을 잃었다.
그럼에도 봄이되자 한인들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교를 세우고, 황무지로 나가 일을 했다.
저자가 찾은 그 지역에는 곳곳에 그때 당시의 기록과 흔적이 남아있다.
그 흔적들은 그들이 당시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는 지 보여주듯 현재의 보존상태조차 처참하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세상은 그들에게 모질다.

고려인이라 불렸던 이들은 힘든 상황에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조금씩 자리를 잡아갔고 본국의 독립운동도 도왔다.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도 나온다.
그러나 지금 다시 들여다 본 그 후손들의 삶은 안타까울 정도로 열악하다.

이 모든 이야기들을 보는 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아려서 상당히 힘들었다.
지금 우리가 그들을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적어도 아픈 역사는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때 그곳에도 우리 조상들이, 사람들이 살고 있었음을.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수오서재 @suo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뭉우리돌의광야 #김동우 #뭉우리돌을찾아서 #수오서재 #국외독립운동이야기 #요조앤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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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 내가 걷는 길에 나만의 결을 새기는 법
전우성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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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by전우성

🌱 삼성전자, 네이버, 29CM 등을 거쳐
독보적인 브랜딩 디렉터, 1인 기업가로 거듭난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저자 전우성이 전수하는 AI 시대 ‘나’라는 고유한 브랜드로 살아남는 법! 🌱


~'브랜드' 라고 하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기업이나 상품의 브랜드를 먼저 떠올린다. 이전까지의 세계에서는 그랬다.
그러나 ai 시대에서는 개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고, 되어야 만 하는 시대다.

사람이 브랜드가 된다는 건,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정도는 되어야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유튜브, sns 등이 보편화되어 누구라도 한 순간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시대이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는 말도 모두에게 적용되는 세상이다.

이름을 남긴다는 것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장인' 이 되는 것에도 해당된다.
모두가 대기업에 들어가거나 전문직을 꿈꾸는 시대지만, 브랜딩화 될 정도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고유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남들이 다 가는 길로 굳이 가지 않아도 된다.

"나라는 사람을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로 만드는 것은 거창한 타이틀이 아니다. 남들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일상 속 수많은 순간을 나만의 뾰족한 기준으로 만들어 가는 사유의 축적이 핵심이다. 그렇게 쌓인 시간은 끝내 나만의 '결' 이 된다"

'나 만의 결' 이라는 말이 너무 근사하다.
저자는 나 만의 브랜드, 나 만의 결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요소로 4가지를 이야기 한다.
<사고, 태도, 관계, 일>

<사고> 에서는 자신만의 참신한 생각을 강조한다. 우리는 직관을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누구나 나를 넘어서는 사고를 할 능력은 있다.
그 과정에서 비난을 받을 수 있고, 성과없는 삽질로 끝날 수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은 절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태도> 부분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속이라는 기존의 길에서 자유로워 지려면 함께 일하고 싶은 태도를 지닌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존재감 부터 명품이어야 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완성은 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관계> 는 말 그대로 사람들 사이에서 보이는 내 모습이다.
리더라면 직원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책임감의 무게를 이기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일> 은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핵심이다.
누군가 내 이름은 떠올렸을 때, 일의 능력치가 확실히 보여야 네임밸류가 있는 것이다. 능력을 먼저 갖추되 스스로를 할인하지는 말자. 이 바닥에서 겸손은 미덕이 아니며 오히려 이슈메이커가 되는 것이 능력이다.

확실히 일과 직업을 바라보는 시선이 과거와는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지금 소속된 직장이 있든 없든, 회사의 네임밸류는 나의 것이 아님으로 내 이름이 주는 파워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세상이 변하고 있음을 여실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dh_book
🔅< 디자인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그렇게브랜드가된다 #전우성
#디자인하우스 #브랜드 #브랜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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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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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by짐 크레이머


🌱 아마존 주식투자 부문 1위!
개인 투자자가 개별주 투자에 나서야 하는 이유는? 당신의 인생을 바꿀 ‘히어로 주식’을 발굴하라!
"시장이 하락할 때도 오르는 종목은 있다!”🌱

~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지지부진하다.
한때는 코스피 9천을 넘기기도 했던 주식시장이 이제는 7천을 넘기는 것 조차 힘들어 한다.
화려했던 주식시장의 활황기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인가?

나 같은 일반인들은 시장의 상황에 상당히 큰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미국 최고의 투자멘토 짐 크레이머 정도 되는 사람은 시장을 보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그는 시드가 작아도, 시장이 안 좋아도 주식으로 돈을 번다. 그는 시장을 이기는 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그가 자신만의 비법을 한 문장으로 말했다.
"펀드1개, 주식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정말 이것만으로 가능하다고?

보통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패배하는 이유는 크게 6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하락을 무서워하고, 지수투자에만 너무 의지하며, 절대적인 시간부족과 무지, 개별주 투자에 대한 오해, 등잔 밑이 어둡다' 로 설명가능하다.

그러나 우리가 진짜 궁금해 하는 것은 시장을 이기는 투자원칙이다.
그는 패시브 투자용도의 인덱스 펀드 50프로와 개별종목 5개로 이루어진 액티브 투자 50프로, 마지막으로 보험목적의 헤지투자를 할 수 있는 비주식형 1개를 권한다.
꼭 기억하자.

인덱스 펀드의 장점은 주식투자를 하는 중, 투자자가 크게 다치지 않는다는 점 이다.
그러나 펀드 선택 시에는 나이에 맞는 펀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70세까지는 투자용 계좌에 꾸준히 납입하다가 그 후에는 기존 자산구성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80퍼센트로 줄이고 나머지 20퍼센트는 채권으로 분배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헤지용도로는 금을 가장 추천한다. 진짜 금이 아닌 주식처럼 투자하는 GLD가 있는 데, 이것이 금에 투자하는 안전한 방법이다.

주식시장은 언제나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한다. 그것은 타고난 주식시장의 속성이다.
그럼에도 그가 말하는 방식은 늘 성공한다. 그 이유는 매도하지 않고 보유만 하기 때문이다.

"남들이 도망칠 때 당신은 더 강한 확신을 가지고 주식을 더 매수해야 한다. ~ 선택한 기업의 펀더멘탈이 양호하다는 전제 하에 주가가 상당히 떨어질 때는 오히려 추가 매수를 해야한다."

예상외로 비법은 단순했다.
'좌고우면' 하지 않는 것이었다.
장기투자를 생각하고 꾸준히 모아간다는 마음으로 투자하면 된다. 그것만 명심하고 짐 크레이머가 제시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할 수만 있다면 우리도 항상 시장을 이길 수 있다.


@bizbooks_kr
🔅< 비즈니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짐크레이머의시장을이기는투자
#짐크레이머 #비즈니스북스 #투자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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