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 내가 걷는 길에 나만의 결을 새기는 법
전우성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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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by전우성

🌱 삼성전자, 네이버, 29CM 등을 거쳐
독보적인 브랜딩 디렉터, 1인 기업가로 거듭난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저자 전우성이 전수하는 AI 시대 ‘나’라는 고유한 브랜드로 살아남는 법! 🌱


~'브랜드' 라고 하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기업이나 상품의 브랜드를 먼저 떠올린다. 이전까지의 세계에서는 그랬다.
그러나 ai 시대에서는 개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고, 되어야 만 하는 시대다.

사람이 브랜드가 된다는 건,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정도는 되어야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유튜브, sns 등이 보편화되어 누구라도 한 순간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시대이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는 말도 모두에게 적용되는 세상이다.

이름을 남긴다는 것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장인' 이 되는 것에도 해당된다.
모두가 대기업에 들어가거나 전문직을 꿈꾸는 시대지만, 브랜딩화 될 정도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고유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남들이 다 가는 길로 굳이 가지 않아도 된다.

"나라는 사람을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로 만드는 것은 거창한 타이틀이 아니다. 남들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일상 속 수많은 순간을 나만의 뾰족한 기준으로 만들어 가는 사유의 축적이 핵심이다. 그렇게 쌓인 시간은 끝내 나만의 '결' 이 된다"

'나 만의 결' 이라는 말이 너무 근사하다.
저자는 나 만의 브랜드, 나 만의 결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요소로 4가지를 이야기 한다.
<사고, 태도, 관계, 일>

<사고> 에서는 자신만의 참신한 생각을 강조한다. 우리는 직관을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누구나 나를 넘어서는 사고를 할 능력은 있다.
그 과정에서 비난을 받을 수 있고, 성과없는 삽질로 끝날 수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은 절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태도> 부분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속이라는 기존의 길에서 자유로워 지려면 함께 일하고 싶은 태도를 지닌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존재감 부터 명품이어야 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완성은 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관계> 는 말 그대로 사람들 사이에서 보이는 내 모습이다.
리더라면 직원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책임감의 무게를 이기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일> 은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핵심이다.
누군가 내 이름은 떠올렸을 때, 일의 능력치가 확실히 보여야 네임밸류가 있는 것이다. 능력을 먼저 갖추되 스스로를 할인하지는 말자. 이 바닥에서 겸손은 미덕이 아니며 오히려 이슈메이커가 되는 것이 능력이다.

확실히 일과 직업을 바라보는 시선이 과거와는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지금 소속된 직장이 있든 없든, 회사의 네임밸류는 나의 것이 아님으로 내 이름이 주는 파워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세상이 변하고 있음을 여실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dh_book
🔅< 디자인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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