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법상 지음 / 마음의숲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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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by법상


🌱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하는 책!
단순히 돈 많은 부자가 되지 말라!
마음이 부유한 참된 부자가 되어라! 🌱


~나는 항상 잘 살고 싶었다.
그러나 '잘 산다' 는 개념은 나이를 먹고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졌다. 내 마음이 변한 것처럼 다른 이들도 '잘 산다' 는 개념이 다 다를 것이다.
자신의 가치관과 살아온 환경에 따라 생각하는 바는 다를 수 있다. 그 마음이 변치 않고 계속 동일한 경우도 있고 특정한 사건사고가 생겨 마음이 변하게 될 수도 있다. 이건 개인의 신념이니 정답은 없다

그러나 법상스님의 말씀처럼, 부자가 꼭 잘 사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나는 부자는 아니지만 잘 살고 싶다.
스님이 생각하는 부자가 아니어도 잘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

기분좋은 바람, 따스한 햇살, 계절마다 바뀌는 꽃들, 일없는 고요함에서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는 잘 사는 것이 맞다.
아무리 벌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더 높은 자리와 더 벌어 더 쓰는 것이 목표인 사람들은 잘 산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잘 사는 사람들은 부자가 아니라 풍요롭게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네 부류의 부자들이 나온다.
가난한 부자, 이 순간을 즐기는 부자, 마음의 부자, 자연을 가진 부자.
모두들 예상하다시피 '가난한 부자' 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세속적인 부자다.
돈이 많다고 가난한 부자는 아니다. 돈만 많으면 가난한 부자다. 사실 돈이 많은 상태에서는 조금만 마음을 열면 진짜 부자가 되기는 더 쉽다.

책에는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한 불교식 수행 15가지를 볼 수 있다.
일체를 받아들여라, 집착을 버려라.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으라, 자연의 흐름에 맡기고 사랑과 자비를 베풀라, 적게 생각하고 많이 행동하라, 고집하지 말라, 아끼고 절약하라, 매일 명상과 기도의 시간을 가져라, 침묵하고 소식하라, 고독을 즐기고 산책의 시간을 가져라, 자연을 살피고 자기다운 삶을 살라.

이렇게 살아가면 많이 가질 필요도 없고 이미 부자인 것 같다.
석가모니가 가진 것이 없어서 출가한 것이 아닌 것처럼, 내 안에 더 많은 것을 담을 그릇이 생긴다면 굉장한 풍요를 누릴 수 있다.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부풀고 뿌듯하다. 부자가 된 기분이다. 곳간이 가득차지 않아도 배부르고 행복하면 부자지만, 성공했는 데도 불안하다면 어딘가에서 부터 잘못된 것이다.
지금 달려가고 있는 그 길이 맞는 지는 한번씩 확인하며 달리자. 목표가 아니라 달리기 자체에 집중하고 있는 건 아닌지?



@maumsup
#부자보다잘사는사람 #법상 #마음의숲
#목탁소리 #부자 #자기계발 #불교 #인문
🔅< 마음의 숲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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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로지컬 씽킹 - 압도적 성과를 만드는 새로운 논리적 사고의 교과서
모치즈키 안디 지음, 김윤경 옮김, 이준희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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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신 로지컬 씽킹 by모치즈키 안디


🌱 딜로이트 컨설팅이 선정한 4년 연속 최고 디렉터가 알려주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상위 1%의 논리적 사고 프레임!
AI 시대에도 비즈니스 필수 역량은 로지컬 씽킹으로 통한다! 🌱


~ 눈 앞에서 거액의 돈이 움직이는 비즈니스 세계만큼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어야 하는 곳은 없다. 지금 내가 내리는 결단에 수많은 사람들의 생계가 달린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논리적인 사고력이다.

ai가 등장하고 인간이 하고있던 많은 부분들을 인공지능이 대체하게 되었다. 그 범위는 급격히 늘어나겠지만 언제나 최종 결정은 인간의 몫이다.
인공지능은 최고의 에이전트로 가장 합리적인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것에서 만족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ai 에이전트가 있어도,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 지? ai가 제시해 준 선택지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 지? 판단을 내리지 못하면 아웃풋도 이해되지 않기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이런 시점에 최고의 컨설턴트이기도 한 저자는
과거에 유용했던 사고방식들이 이제는 가치를 창출하기는 커녕 오히려 아웃풋을 진부하게 만들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프로세스가 달려져야 하고, 방법도 변해야 한다. 정해진 메뉴얼 대로 가는 것은 금새 도태되기에 상황에 맞게 변할 수 있어야 하는 데 그러한 상황판단에는 '생각하는 힘' 이 필요하다.

저자는 여기서 네가지 새로운 사고의 틀을 소개한다.
1.논리적 정합성에서 '논리적 의외성' 으로.
2.객관성 일변도에서 '주관과 객관의 균형' 으로.
3.자기중심적인 논리에서 '타자 배려의 정리'로.
4.규칙주의에서 '형식과 파격의 유희'로.
기존 사고 틀을 점점 확장시켜가는 방향이다.
이는 정-반-합의 3단계로 이뤄진 변증법적 발전과정을 따르며 그렇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정" 은 기존 로지컬 씽킹을 논증의 맥락에서 파악하는 것이고, "반" 은 기존 로지컬 씽킹의 약점이었던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질문 설정법과 가설 창출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합" 에서 발견과 논증을 통하고, 이후 계속되는 탐구에 이를 때까지의 높은 수준인 신 로지컬 씽킹을 목표로 한다.

이 책을 보며 나는 2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첫번째는 고대에서 부터 이어 온 철학의 힘이 현 시대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힘과 기술이 중요하던 시기 동안, 철학은 무용의 학문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이제 ai와 로봇이 힘과 기술은 대체하게 되었으니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철학할 수 있는 힘, 사고력이다.
두번째는 앞으로의 미래가 ai를 최고로 활용하는 사고력을 가진 사람과 ai에게 이용 당해야 하는 사고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나뉘리라는 것이다.
ai가 주는 편리함에 빠져 누리기만 하다가는 점점 더 생각하는 힘을 잃게 될 것이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야망이 있다면 실무능력만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통한 훈련이 당신의 사고력에 초석이 될 것 같다.


@bizbooks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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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법 #경제경영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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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때리고
권혁일 지음 / 나무옆의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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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바닥을 때리고 by권혁일


🌱 매일같이 치열하게 달리는 현실의 코트 속 우리의 이야기!
"사람이라면 다 도망칠 곳이 하나쯤은 필요하죠. 그게 운동이든, 장소든, 아니면 뭐 사람이 될 수도 있고" 🌱


~ <바닥을 때리고> 라는 제목이 독특하다.
이 제목을 보았을 때, 내가 느낀 건 하나였다.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져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을 때, 그 순간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농구공의 바운스처럼.
그러므로 바닥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농구가 소재지만 농구 이야기는 아니다.
젊음이 넘치고 꿈을 키우는 선수들의 이야기는 더더욱 아니지만 이 책의 주인공들은 농구를 하고, 농구장에서 만난다
이들에게 농구장은 꿈과 열정의 장소가 아니라 피난처이자 도피처이다.

구민체육센터 농구강좌에 36개월된 아이를 데리고 나타난 진희는 그곳에서 마트에서 함께 일하는 예리를 만나게 된다.
수강생은 진희와 예리 달랑 2명이다.
이 두사람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었다.
남편과 이혼 후, 혼자 태율을 키우는 진희는 체력이 필요한 데다 전남편이 자꾸만 원치않는 재결합을 요구하여 힘들다.
집에는 취업한 걸로 말했지만 실은 마트에서 알바하는 예리도 괴롭기는 마찬가지다. 큰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낄 때마다 강박장애를 앓는 예리는 건강해지고 싶었다.

가장 건전하고 건강해야 할 장소에서 만난 두 여자는 실제로는 세상에 지쳐 몸도 마음도 힘든 상태였다.

"예리 씨는 농구를 진짜 좋아하나 보다.”
“좋아하기도 좋아하는데, 뭐랄까…… 농구가 저한테는 도피처인 것 같아요.”
“도피처요? 스트레스 해소?”
“네, 뭐 그런 것도 있고요. 농구를 하는 동안 잠깐이라도 현실을 잊는 거죠.”

이 말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우리도 그런 공간 하나쯤은 갖고 싶지 않은가!

사실 요즘은 싱글맘 진희와 취업 준비생인 예리 정도의 사정을 가진 이들은 주변에 너무도 많다. 그래서 이제는 이들의 사연이 별 것도 아니라고 느껴질 만큼 무덤덤해질 정도다.
그러나 경쟁이 기본 모드로 장착된 사회에서 스스로를 결혼과 취업의 실패자라고 여기게 되면 그들이 겪는 감정적 고통이 크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다.

작가 역시 그 점에 주목했다.
별거 아닌 것이 별거 아닌 게 아니다.
시간이 지나 어두웠던 시절을 추억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두운 터널 속에 있는 동안에는 영영 어둠속에 갇힐 것 같아 두렵다.
그래서 그들은 더더욱 자신을 바닥까지 떨어뜨려 재도약할 힘이 필요했다. 다시 튀어오르기 위해 한껏 웅크리고 바닥을 때릴 용기를 얻어야 했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라 마음이 아프기도 했고 진심으로 응원하게도 된다.
지금도 이 상황에 놓인 이들이 너무 많다.
힘들겠지만 힘내길!
바닥에 떨어진 공은 꼭 튀어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namu_bench
#바닥을때리고 #권혁일 #나무옆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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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연구 일지
조나탕 베르베르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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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등장인물 연구 일지 by조나탕 베르베르


🌱 어둠 속에서 마주한 인간의 진짜 모습
미스터리를 풀고 살아남아야 한다!
소설 쓰기를 탐구하는 소설, 인공 지능은 소설가를 대체할 것인가? 🌱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 어디까지 들어올 것인가? 에 대한 우려가 점점 더 커지는 시점이다.
수많은 영역들 중, 인간들이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은 창작의 영역이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믿었던 창의력의 영역마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된다면 어떡하나?

이 소설에서는 그 두려움이 현실화되었을 때를 다룬다.
이브39는 인공지능이다.
기존에 인간이 써놓은 모든 추리소설들을 학습하고 오늘도 열심히 글을 쓰지만 개발자인 토마는 이브가 글을 쓸때마다 문제점을 지적한다.
"다시 써. 배경은 무시하고 인간적인 것에 집중해. 이야기는 그것에 근거해 전개되니까. 사람들이 감추는 것, 그걸 보여주려고 애써봐"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에게 인간적인 것을 쓰라니? 글쓰기에 진척이 없는 이브39를 위해 토마는 세상은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신체적으로 불편한 사람들을 보조하고 지원하는 로봇인 로비와 연결하여 요양병원 속 다양한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보게 해주었다.
남성87% 젊음 98% 호기심 48% 행복한 82% 겁에 질린 65% 처럼 인간들이 퍼센테이지로 이해되기 시작한다.

이브39는 조금씩 요양병원 속 사람들을 이해해 간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것이 진짜 인간적인 것이 될 수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브가 점점 더 사람들의 감정까지 공유하게 되는 것만은 확실하다.
병원에는 치매 환자 뿐만 아니라 간호조무사, 심리 상담사, 대기업의 회장, 직원 등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으며 인간의 가장 좋은 모습과 나쁜 모습도 모두 다 가지고 있어서 인간사회의 축소판이라 할만 했다.
그들을 보며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은 또 다른 것을 찾아내어 보게 되고 그것이 글이 되어간다.

인공지능이 인간작가를 대체한다는 소재로 인해 이야기는 sf 소설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런데 나는 이상하게도 이브39가 마치 인간사회에서 만나게 되는 신인작가처럼 느껴졌다.
이해할 수 없는 요구사항을 들으며, 뜻대로 되지않는 글쓰기에 힘들어하는 신인작가가 자신의 글을 더 풍성하게 하기 위해 사람냄새나는 세상에 직접 뛰어들어 고군부투하는 것처럼 보였다.

이런 상황은 어찌보면 조나탕 베르베르 본인의 고뇌로 까지 읽힌다.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사회가 요구하는 일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이랄까?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전개로 독자들을 놀라게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놀라웠던 건 이브39가 처음부터 제때 글을 쓰지 못하면 버려질 것을 두려워하는 인간적 면모를 가졌었다는 사실이었다.



@openbooks21
#등장인물연구일지 #조나탕베르베르
#열린책들 #장편소설 #미스터리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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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플레이
김종윤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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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카르마 플레이 by김종윤


🌱 복수와 광기가 얽히고, 현실과 환각의 경계가 흐려지는 가운데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
마지막까지 당신의 숨통을 조여올 것이다. 🌱


~누구보다 착실하게 살아온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복수를 꿈꾸며 변한다는 건, 누군가 그 사람이 가진 단 하나의 꿈을 짓밟았다는 의미이다.
'카르마' 는 그런 것이다.
자신이 선을 베풀고 살았다면 선으로 돌아올 것이고, 악으로 타인을 힘들게 했다면 그 이상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

영화감독 김영헌은 자신이 타인들에게 뿌린 죄의 댓가를 치루어야 할 사람이었다.
7년을 그의 밑에서 보조작가로 일해 온 인혜에게는 꿈이 있었다. 언젠가 자신의 작품이 영화화되는 날이 오리라 믿었다. 그래서 김영헌 감독과 일을 하며 수많은 날들이 힘들었지만 버틸 수 있었다.
그가 인혜의 작품을 자신이 쓴 것이라며 발표하기 전 까지는!

인혜는 한순간 무너져 내렸다.
지나온 시간들을 떠올리며 그를 죽이고 자신도 죽겠다 다짐하며, 그의 집을 찾아갔을 정도로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다.
그러나 칼을 품고 감독의 별장에 들어 선 인혜를 맞이한 건 감독이 아니라 처음보는 남자였다.
'인유' 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소개한 그 남자는 보면 볼수록 이상하다. 작가로써 인혜가 가진 감각은 분명 이곳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고 알리고 있었다.

"남자는 내 목을 짓누르려 하고 있었다. 목을 조여오는 힘이 느껴졌다. 그의 팔 힘이 얼마나 샜는지 내가 지금 다리에서 완전히 힘이 빠져도 이 팔에 대롱대롱 매달리는 것이 가능할 정도였다. "
세상이 깜깜해지고 다시 눈을 뜬 세상에서는 책의 구성도 활자체도 달라져 있다.
이것은 이야기의 연속인가? 인혜의 꿈이나 환각인가? 의아해 하면서도 이야기에는 점점 몰입해 간다. 독자는 궁금할수록 사건의 인과관계를 찾으려는 욕구가 더 강해진다.

이야기의 전개방식이 아주 영리하다.
작가는 한순간도 주의를 흐트르지 않고 이야기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스토리를 더 흥미롭게 한다.
작가는 긴장을 주었다 풀었다 하는 밀당의 대가임에 틀림없다. 오랜만에 만난 쫀쫀한 추리 스릴러! 마지막까지 집중해야 이해가 가능하다.


@aphrosmedia
#카르마플레이 #김종윤 #아프로스미디어
#장편소설 #추리소설 #교보문고스토리대상
#스릴러 #심리호러 #복수극
🔅< 아프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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