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신 로지컬 씽킹 by모치즈키 안디 🌱 딜로이트 컨설팅이 선정한 4년 연속 최고 디렉터가 알려주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상위 1%의 논리적 사고 프레임! AI 시대에도 비즈니스 필수 역량은 로지컬 씽킹으로 통한다! 🌱 ~ 눈 앞에서 거액의 돈이 움직이는 비즈니스 세계만큼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어야 하는 곳은 없다. 지금 내가 내리는 결단에 수많은 사람들의 생계가 달린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논리적인 사고력이다. ai가 등장하고 인간이 하고있던 많은 부분들을 인공지능이 대체하게 되었다. 그 범위는 급격히 늘어나겠지만 언제나 최종 결정은 인간의 몫이다. 인공지능은 최고의 에이전트로 가장 합리적인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것에서 만족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ai 에이전트가 있어도,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 지? ai가 제시해 준 선택지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 지? 판단을 내리지 못하면 아웃풋도 이해되지 않기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이런 시점에 최고의 컨설턴트이기도 한 저자는 과거에 유용했던 사고방식들이 이제는 가치를 창출하기는 커녕 오히려 아웃풋을 진부하게 만들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프로세스가 달려져야 하고, 방법도 변해야 한다. 정해진 메뉴얼 대로 가는 것은 금새 도태되기에 상황에 맞게 변할 수 있어야 하는 데 그러한 상황판단에는 '생각하는 힘' 이 필요하다. 저자는 여기서 네가지 새로운 사고의 틀을 소개한다. 1.논리적 정합성에서 '논리적 의외성' 으로. 2.객관성 일변도에서 '주관과 객관의 균형' 으로. 3.자기중심적인 논리에서 '타자 배려의 정리'로. 4.규칙주의에서 '형식과 파격의 유희'로. 기존 사고 틀을 점점 확장시켜가는 방향이다. 이는 정-반-합의 3단계로 이뤄진 변증법적 발전과정을 따르며 그렇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정" 은 기존 로지컬 씽킹을 논증의 맥락에서 파악하는 것이고, "반" 은 기존 로지컬 씽킹의 약점이었던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질문 설정법과 가설 창출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합" 에서 발견과 논증을 통하고, 이후 계속되는 탐구에 이를 때까지의 높은 수준인 신 로지컬 씽킹을 목표로 한다. 이 책을 보며 나는 2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첫번째는 고대에서 부터 이어 온 철학의 힘이 현 시대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힘과 기술이 중요하던 시기 동안, 철학은 무용의 학문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이제 ai와 로봇이 힘과 기술은 대체하게 되었으니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철학할 수 있는 힘, 사고력이다. 두번째는 앞으로의 미래가 ai를 최고로 활용하는 사고력을 가진 사람과 ai에게 이용 당해야 하는 사고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나뉘리라는 것이다. ai가 주는 편리함에 빠져 누리기만 하다가는 점점 더 생각하는 힘을 잃게 될 것이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야망이 있다면 실무능력만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통한 훈련이 당신의 사고력에 초석이 될 것 같다. @bizbooks_kr#신로지컬씽킹 #모치즈키안디 #논리 #비즈니스북스 #로지컬씽킹 #사고력#사고법 #경제경영서추천🔅< 비즈니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