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마음수업 - 초조 불안 걱정을 단숨에 사라지게 하는 부처의 지혜
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 향기책방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나무아미타불 마음수업 by페이융


🌱 초조 불안 걱정을 단숨에 사라지게 하는 부처의 지혜! 삶을 통째로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여섯 글자의 힘!
“입으로 나무아미타불을 읊고
귀로 나무아미타불을 들어라!” 🌱


~ 종교가 불교도 아니고, 불경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번은 꼭 들어본 말이 있다.
"나무아미타불"
불교를 모르는 사람들조차 알고 있을 정도로 "나무아미타불" 이 알려진 데에는 이 말이 가진 힘 때문이다.

부처는 제자들에게 생사의 번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으로 8만 4천가지나 되는 법문을 남겼지만, 그 방법들의 핵심은 결국 스스로 깨닫는 것이었다.
불교는 성불을 최종 목표로 삼는 종교이다. 그러나 사람은 다양해서 복잡하고 힘든 것을 해낼 수 없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아미타경> 에서는 아미타불의 명호를 조용히 읊기만 해도 아미타불의 축복을 받아 해탈할 수 있다고 했다.
심오한 도리를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고 복잡한 수행을 할 필요 없이 진심을 다해 입으로 나무아미타불을 읇고 귀로 아미타불을 듣기만 하면 된다.
이것은 부처의 불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든 한번만 들으면 따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아미타불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미타불은 석가모니처럼 한 인간이었다.
원래는 한 나라의 국왕이었다가 번뇌와 더러움이 없는 극락세계를 성취하며 아미타불이 되었다.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 깨달음을 얻은 인간이었다.
우리도 깨달음을 얻고 수행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완전 무결한 극락세계를 생각하고 그것을 믿어야 한다. 그곳이 있음을 믿기만 해도 그곳에 가서 완전한 해탈을 얻을 수 있다.
"삶의 원동력은 믿음에서 나온다~정의, 자유, 공평함, 사랑 등등. 무엇을 믿느냐가 삶의 모습을 결정한다"

고통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그렇다면 고통을 담담히 받아 들이고 절망이 아닌 희망을 위해서 희망찬 세상을 믿어야 한다.
무엇을 꿈꾸느냐에 따라 인생의 목표가 달라지고 인생의 목표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이 내용은 서양철학이나 뇌과학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 을 떠올린다.
불교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을 보면 결국 모든 종교와 철학등 학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비슷한 것 같다.
모든 것이 나에게서 시작하고 나로 끝난다는 것!

그래서 나도 이제부터 아미타불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겨 보려 한다.
"환경과 현실은 바꿀 수 없어도 내 마음은 바꿀 수 있다. 자기 마음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른다면,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온 마음을 다해서 나무아미타불을 5분 이상 염불해 보자."
분명 내 안에서 변화가 시작되리라.


@uknowbooks
🔅< 향기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무아미타불마음수업 #페이융
#향기책방 #유노북스 #부처 #불경
#아미타경 #나무아미타불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타나토노트 2 (연장정)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타나토노트2 by베르나르 베르베르


🌱 삶과 죽음의 비밀을 풀기 위해 사후 세계를 탐험하는 영계 탐사자들!
베르베르만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죽음 너머 세계의 비밀이 한 꺼풀씩 벗겨진다!🌱


~ 1권에서 스테파니아는 1천계부터 3천계까지를 설명했었다.
파랑색의 1천계는 빛의 유혹이 있었다.
암흑의 2천계는 춥고 무시무시한 지역이었다.
빨강의 3천계는 기쁨과 불의 공간이었다.

2권에서도 천계 탐험은 이어진다.
제 4천계는 주황빛이고 시간과의 싸움이 이어지는 곳이다.
그러나 인간이 사후세계를 탐험하는 것을 신은 거부한다. 그곳은 인간세계 만큼이나 위험한 곳이었다.

"우리는 테러리스트 심령체들로부터 공격을 받았어요.~ 우리가 기습을 받고 허둥지둥하는 사이에 그자들이 뤼시앵과 알베르의 생명줄을 이빨로 끊어 버렸어요"

노랑의 5천계는 열정과 힘의 공간임이 밝혀지고 녹색의 6천계는 더할 나위없이 아름다운 느낌의 공간이었다.
종교와 종파까지 초월하여 합심하던 사후탐사가 이제 조금은 다른 국면에 들어선다.
인간은 어디까지 가려는 걸까?
어디까지 가야하는 걸까?
이 일이 과연 인간을 위한 일인가?

그리고 백색의 7천계에 도달했다.
천사와 악마를 만나고, 세 대천사의 마지막 심판이 이루어지며 이제 여기서 영혼들은 이동을 끝내고 환생을 시작한다.
사후세계에 대한 정보가 하나씩 드러날수록 인간들은 더 혼란스럽다. 의도적으로 선을 행하려는 자들과 그에 반기를 들고 악을 행하려는 자들이 나타난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안다는 건, 무엇일까? 인간이 알아야 할 것과 몰라야 할 것은 무엇인가?

"당신들은 지각이 없었어요. 당신들은 삶과 죽음의 모든 의미를 배워 가서 그것을 함부로 퍼뜨렸어요. 당신들은 아무에게나 당신들을 따라오라고 권했고, 신비가 신비로 남아 있어야 하고 비밀이 비밀로 남아 있어야 하는 이곳에 관광객들을 마구 끌어들였어요"

책을 읽다보면 신의 영역에 다가가려던 바벨탑 이야기가 계속 떠오른다.
나약한 인간이 자신들의 얄팍한 기술로 신에게 도전하려 든다면 그 탑은 결국 무너지고 인간들은 더 큰 혼돈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죽음이 너무도 막연하고 두렵기에 죽음에 대해 알고 싶어하지만, 모르는 것이 나은 것도 있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 베르베르의 인터뷰를 보면 그도 자신이 모르는 죽음을 원하고 있다.
나 역시 이 책이 무척 재미있었지만 이 이상을 알고 싶지는 않다.
그저 '카르마의 법칙' 은 존재하니 살아있는 동안 나쁘지 않게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충분한 것 같다.


@openbooks21
🔅<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타나토노트 #베르나르베르베르
#열린책들 #사후세계 #sf소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타나토노트 1 (연장정)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타나토노트1 by베르나르 베르베르


🌱 삶과 죽음의 비밀을 풀기 위해 사후 세계를 탐험하는 영계 탐사자들!
베르베르만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죽음 너머 세계의 비밀이 한 꺼풀씩 벗겨진다!🌱


~ '타나토노트' 는 무엇일까?
그리스어로 죽음을 뜻하는 '타나토스' 와 항행자를 뜻하는 '나우테스' 를 합친 말이다.
즉, 저승을 항행하는 자, 영계 탐사자를 말한다.

최근에는 저승을 여행하거나 이승과 저승사이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책도 많이 출간되고 있고 드라마나 영화도 많이 나오지만 1994년 11월 이 책이 한국에서 첫 출간되었을 때만 해도 굉장히 센세이셔널했다.
저승을 탐험하여 기록하다니?
이제 인간이 죽음을 덜 두려워해도 되는건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타나토노트> 를 발표하기 전 1991년 <개미> 로 이미 전세계를 휩쓸었던 작가였다.
<개미> 의 세계를 개미의 눈으로 생생하게 묘사한 데다 미스터리함까지 더한 스토리텔링으로 한순간에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른 그의 다음 작품이 '사후세계' 를 다룬 <타나토노트> 였다.
소재의 변화도 놀라웠지만 그가 다룬 사후세계의 정밀함은 더 놀라웠다. 마치 그가 사후세계를 다녀온 듯 했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마취과 전문의인 미카엘 팽송이 자신이 겪은 죽음의 경험과 "기초 강의용 영계탐사의 역사" 라는 책의 발췌문이 번갈아가며 진행된다.
저승의 모습과 상황을 현실감있게 보고나면 역사 교과서로 그 상황을 설명해주는 것이다.

그는 일곱살 무렵 처음 사후세계를 잠시 경험했었다.
"죽는다는 것은 그다지 무서운 일이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그저 그대로 였다. 어둠과 정적이 아주 오랫동안 이어졌다. 이윽고 눈을 떴다. 희부연 후광을 등진 갸냘픈 실루엣이 나타났다. 천사가 틀림없었다."

그후로 그는 죽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미카엘에게는 라울 라조르박이라는 과학자 친구가 있었고 이 두 사람은 함께 사후세계를 탐사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미카엘과 라울의 연구는 정부의 지원까지 받으며 사형수들의 영혼을 이용해 저승세계의 지도를 하나씩 완성해간다.
죽으면 인간은 하나의 대륙씩 건너가고 각 대륙은 다른 색을 가지며 의미도 다 다르다.

한국 정서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저승사자가 온다고 보지만, 천사가 온다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좀 덜할 것 같기는 하다.
그러나 천사가 왔다고 해서 우리가 살아온 이승에서 삶에 대한 평가를 받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밝혀야 한다.
그리고 영혼의 무게를 단다.
심장이 깃털보다 가벼우면 무죄가 선고되고 깃털보다 무거우면 무시무시한 신에게 먹이로 던져진다.

사후세계에 갔다가 처음으로 무사히 돌아온 펠릭스 케르보즈를 통해 첫번째 청색대륙에 대해서 알게 된다.
우주 비행사 출신이었던 그가 말하는 1대륙은 마치 인간이 처음으로 달에 발을 딛었을 때 만큼 흥분된다.
인류가 천천히 진보했듯, 이들의 사후탐사도 2대륙, 3대륙으로 조금씩 나아간다.

이 설레임과 흥분을 유지하며 2권으로 빨리 넘어가 보자.


@openbooks21
🔅<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타나토노트 #베르나르베르베르
#열린책들 #사후세계 #sf소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공으로 가는 11시 45분
조은우(복을만드는사람들)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성공으로 가는 11시45분 by조은우


🌱 “초조해하지도 말고, 서두르지 말며, 포기하지 말자!”
창업 2년 만에 20개국 수출로 ‘김밥’의 글로벌화를 이끌어 가 ‘복을만드는사람들’ 조은우 대표의 성공 신화! 🌱


~한국인의 음식 K 푸드가 또 한번 세계를 강타했다.
김치, 불고기, 불닭이 글로벌 해지더니 언젠가부터 김밥이 핫 해졌다.

이 책에는 김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냉동김밥을 개발하여 20개국으로 수출까지 이어간 '복을 만드는 사람들' 조은우 대표의 사업과 인생이야기가 담겨있다.

김밥하면 한국에서는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할 때, Main dish 다. 또는 시간이 없거나 바쁠 때, 빨리 한끼 먹기에도 좋은 음식이다.
김밥 안에는 탄수화물인 밥과 단백질인 계란, 그리고 채소들까지 완벽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치나 불고기, 라면과 비교하면 김밥은 보관에 한계가 있다.
오죽하면 잘 상할 수 있어서 충무에는 충무김밥이라고 따로 만든 것이 있을 정도다.
상하지 않게 잘 보관하여 수출까지 하려면 냉동을 해야하는 데, 냉동한 뒤 해동하면 김밥이 터지거나 질겨진다.
급속냉동이 가능해야 했고 냉동 후 나오는 수분제어도 잘 해야 맛이 유지된다. 전용 트레이도 필요했다.
지금의 냉동김밥이 나오기까지 참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그가 냉동김밥 사업만 한 것은 아니었다. 이전에 이미 여러 번의 실패경험이 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그것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많이 배워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실패의 시간동안 그는 많은 경험을 했고 깨달았다.

"열심히 한다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했고, 성실함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곳이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열심히는 기본이고 남들과 다른 것이 필요했다. 그것이 김밥이 되었다.
너무도 흔한 음식이지만 누구도 실행하지 못했던 김밥 수출의 세계를 열었다.
이 성공이 단순히 아이디어만으로도 된 것은 아니다.
그때까지 해왔던 끝없는 실패와 도전이 그를 단단하게 만들었고 생각의 전환을 가져왔기에 드디어 성공한 것이다.

그는 지금도 스스로에게 말한다.
"초조해하지도 말고, 서두르지도 말며, 포기하지 말자"
이 문장은 오랜 시간 그의 사업원칙으로늘 마음에 새겨 온 것이다.
앞으로도 그는 이 문장을 떠올리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것이다.
더 많은 K 푸드가 세계로 알려지길 바라며 박수를 보내고 싶다.


@hungrybook_official
🔅< 나비의 활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성공으로가는11시45분 #조은우
#나비의활주로 #헝그리북
#냉동김밥 #복을만드는사람들
#11시45분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카피 수업 - 독자를 설득하는 17가지 핵심 기술
앨런 바커 지음, 임지연 옮김 / 리드앤두(READNDO)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카피수업 by앨런 바커


🌱 '카피' 는 감이 아니라 '기술' 이다. 독자를 설득하는 17가지 핵심 기술!
고객의 선택을 이끌어내고 비즈니스의 결과를 바꾸는 ‘카피라이팅’ ! 🌱


~'한 줄의 문장' 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카피라이팅의 세계이다.
겨우 한 문장이니 '시' 보다도 더 많은 것을 담아내야 한다.
그런 카피를 써내야 하는 카피라이터의 입장에서는 엄청 고통스러운 창작의 시간이었겠지만, 성공하고 난 후의 보람도 클테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카피의 세계를 높이 평가한다.
앞으로는 카피라이팅의 적용범위가 훨씬 넓어질 수 있기에, 새 시대의 카피라이터는 마케팅 역량 뿐만 아니라 저널리즘의 감각도 필요하다고 보고 글쓰기의 관점에서 폭 넓게 보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그의 카피수업은 모두 6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1. 당신 그리고 카피
2. 카피 기획하기
3. 카피 구성하기
4. 콘텐츠 기획하기
5. 살아남고 성장하기
6. 카피에 생명 불어넣기

카피라이터가 직업이 아닌 사람들도 학창시절에 학교에서 특정한 날에 표어 만들기를 한 경험은 있다.
한 문장 안에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해야 하는 데, 그것이 참 힘들었다.
아이디어도 좋아야 하고, 문장 구성력도 뛰어나야 그럴싸한 문장이 나온다.

학교수업 시간에 아마추어들의 작업도 이리 머리가 아픈 데, 하물며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들이라면 오죽할까?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다면 호기심, 사고의 유연성, 디자인 씽킹, 객관성이라는 4가지 핵심역랑을 장착하고, 쓰고 또 쓰며 글쓰기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카피를 기획할 때는 독자가 즉시 인식하고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접근하되 논리적으로 주장해야 한다. 설득구조를 만들고 근거가 명료하게 들어간 헤드라인이 필요하다.
그렇게 독자를 설득시킬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면 함께 일을 수행할 콘텐츠 전략을 세운다.

콘텐츠 안에 들어갈 웹사이트 카피, 서브 헤드, 이메일 마케팅, 뉴스레터, 보도자료, 블로그 포스트 등 할 일이 많다.
카피라이터는 카피만 쓰는 줄 알았던 마케팅 전반의 모든 것을 기획하고 있었다.
게다가 일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 소속되든 프리랜서로 일하든 자기만의 가치로 성장하고 살아남는 것도 중요하다.

지금까지 카피를 눈에 띄는 문장 한 줄로 생각 해 온 내 자신이 부끄럽다.
왜 저자가 "쓰지 않는 사람은 없다. 쓸 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라고 했는 지 이제는 알 것 같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려면 그 안에 생명의 숨결이 있어야 했다. 그 숨결은 카피라이팅 과정에서 카피라이터의 고뇌와 땀, 발품, 열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었다.
오늘부터 나는 카피라이터들을 존경하기로 했다.


@readndo.official
🔅< 리드앤두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카피수업 #앨런바커 #리드앤두
#카피라이팅 #카피라이팅책 #마케팅글쓰기 #마케팅책 #자기계발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