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 마음챙김 최고 권위자 옥스퍼드대학교 윌렘 카이큰 교수가 안내하는 잘 살아가는 삶의 여정
윌렘 카이큰 지음, 윤성민.최정심 옮김 / 학지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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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삶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by William Kuyken


🌱 마음챙김 최고 권위자, 옥스퍼드대학교 윌렘 카이큰 교수가 안내하는 잘 살아가는 삶의 여정!
성과에 쫓기는 삶을 멈추고, 나에게 돌아오는 마음챙김의 힘! 🌱


~사는 데 바쁘다 보면 정작 나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영국의 축구선수 래힘 스털링은 "내 마음은 최악의 적이 될 수도 있고 최고의 친구가 될 수도 있다" 고 했다.
내가 챙기지 못한 내 마음이 적이 되어서는 안 되지 않을까?

옥스퍼드대 심리학과 교수인 저자 윌리엄 카이큰은 인간에게 마음챙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오랜시간 연구해 왔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우리 삶에서 마음을 잘 챙길 수 있는 지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실천을 강조하는 데, 모두 12개의 디딤돌로 구성되어 있다.

1.일상에서 깨어나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한다.
2.삶을 위해 좀더 주의력을 기른다.
3.몸을 통해 지혜를 챙길 수 있으므로 몸을 알아차리고 신뢰한다.
4.현재의 삶에 감사하고 즐거움을 키운다.
5.우리 안에 있는 자연스러운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한다.
6.스트레스와 어려움이 있을 때, 우리의 반응성 패턴을 알아 차린다.

7.나와 내 마음 사이의 우정을 기르고 내 마음과 더 친해진다.
8.삶을 위해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꾼다.
9.생활 속에서 현명하게 대응하는 법을 배운다.
10.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균형과 평정을 찾는다.
11.우리 자신과 우리의 관계, 세상을 돌보며 잘 살아간다.
12.잘 살았다는 것은 세상에서 보고 싶은 변화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마음챙김의 단계로 12가지 디딤돌을 뽑았지만, 이 안에는 내가 인생을 잘 살아가는 법과 개개인이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모두 담겨있다.
결국, 자신의 마음을 잘 챙기며 살다보면 삶 전체가 풍요로워지고 종국에는 인생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인상적인 것은 '마음챙김' 안에는 '우리' 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내가 어우러져 있는 관계와 세상을 잘 돌볼 때, 내 마음도 챙겨진다.

'마음챙김' 이라는 말이 참 예쁘다.
모두가 자신의 마음만 잘 챙겨도 세상 전체의 행복도는 올라갈 테다.
그리되면 이 세상에 다툼도, 전쟁도, 비극도 없어지지 않을까?
저자가 간절히 바랬듯,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이 따스해지길 나 역시 진심으로 바란다.


@hakjisa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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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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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지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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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조영주 지음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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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탐정 소크라테스 by조영주


🌱조영주 작가 데뷔 15주년, 가장 섬세한 성장 미스터리!
"중학교라는 작은 세상, 매일이 아슬아슬한 모험같아. 하지만 괜찮아.
우리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고 지켜줄 수 있으니까! " 🌱


~이 책은 읽기 전부터 호기심이 총출동했다.
'성장 미스터리' 라는 독특한 테마도 그렇고, 소크라테스라는 위대한 철학자의 이름 앞에 '탐정' 이라는 낯선 단어가 불어 있으니 말이다.
중학교가 배경이니 성장 미스터리라는 말은 일견 이해가 된다. 질풍노도의 시기인 중학생의 행보는 항상 미스터리 하긴 하니까.
그렇다면 소크라테스는 왜?

왜냐하면 이 탐정은 평범하지 않기 때문이다.
표지에 보이는 똘망똘망해 보이는 소녀 희승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헤드폰을 끼고, 한 손에는 책을 들고 있다. '소크라테스의 변명'
중학생이 읽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높은 책이지만 희승이라면 가능하다.

희승은 처음부터 남달랐다.
그런 희승을 보는 지민은 자꾸만 불안해졌다. 희승의 태도가 '날 제발 따돌려주세요' 수준인지라, 따돌림이 뭔지 아는 지민이 보기에는 불편했다.
알고보니 희승은 아스퍼거라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이였다.

자폐 스펙트럼은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희승의 경우에는 남들보다 예민하고 관찰력이 뛰어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도 빨리 알아차리는 특징이 있었다.
마치, 쓰나미가 몰려오기 전의 미세한 변화를 동물들이 먼저 알아차리고 대피하는 것처럼 희승이 그랬다.

언제 쓰나미가 몰아쳐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사춘기 호르몬이 폭풍을 이루는 곳!
중학교 교실에서 일어나는 미묘한 온도차이, 사람들간에 오고가는 복잡한 말들과 눈빛 그리고 행동들을 보며 희승은 사건이 일어나기도 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한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들 간의 문제였다.

"따돌림은 돌림노래는 아니지만 사회적인 현상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어쩌면 그것은 사회가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게 걸림돌이 되는 것을 걸러내기 위한 여과장치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 걸림돌이란 뜻이 되겠지."

내가 살아남기 위해 다른 누군가를 타겟으로 정하는 건 동물의 본능일 지도 모른다.
그러나 교육을 받고있고, 이성이 있다고 자부하는 인간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발생하는 이 원시적인 행태는 무엇인가?
그래도 지민에게는 미리 예측하는 힘을 가진 친구 희승, 탐정 소크라테스가 있다.

실제로 책을 쓴 조영주 작가가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어서 이야기의 묘사는 리얼하다. 상당부분 자신과 자신이 지켜본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보며 사람들은 '차별과 차이' 를 악용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이를 차별의 근거로 이용하며 자신의 삐뚤어진 욕망을 채우고 있는 듯 하다. 그 차별의 화살이 돌고돌아 언젠가 자신을 향하게 될 지도 모르는 데도.

성장소설로 10대들에게 의미있는 책이지만 성인들도 꼭 읽어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삐뚤어진 세상은 어른들이 만들었으니까.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내 친구의 서재 @mytomobook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탐정소크라테스 #조영주 #내친구의서재 #성장미스터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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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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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by이클립스


🌱 2500년간 인류 최고의 천재들이 평생을 바쳐 도달할 결론을 몰래 훔쳐 왔다!
그들은 평생을 바쳤지만, 당신은 이 책 한 권을 읽을 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


~부자가 되는 돈의 문법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열심히 일하고 아끼면 부자가 되는 것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돈의 흐름을 아는 자가 부자에 가까워 질 수 있다.
꼭 필요한 지식만 모아 전달해 주던 '세계척학전집' 시리즈의 세번째 주제는 '훔친 부' 이다.

이전에 보았던 심리학과 철학도 무척 유용했지만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최대 관심사는 두 가지다. '돈 과 사랑'
사랑이 상대방이 있어야 하는 게임이라면, 그래도 돈은 혼자 해볼만한 게임이다.
그러나 이 게임이 만만치 않다.
돈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려면 우리는 게임의 규칙과 시스템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게임 너머의 판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학교에서 잠깐 배운 경제학은 이미 과거의 유산일 뿐, 지금 실물 경제와는 동떨어진 것이 많다.
예를 들어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은 유명한 이론이지만,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 편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알 필요가 있다.

돈의 게임에서는 불평등이 이미 시스템화
되어 있어서 자본가들에게 유리하게 굴러간다.
이런 상황을 피케티는 '자본은 일하지 않아도 증식한다', 베버는 '우리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멈추지 못해서 일한다'. 틸은 ' 경쟁은 패자들의 게임이다' 라고 압축하여 표현했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우리 만의 방식으로 판을 깨야한다.
애컬로프의 말처럼, 우리는 정보격차를 줄여야 하고 촘스키의 이론처럼 이미 만들어진 판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 룰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앞으로 다가 올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시대정신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인간이라는 존재는 부자가 되었다고 꼭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돈' 에 대한 자기만의 뚜렷한 철학이 없다면 언제나 쫓기고 불안해하며 탐욕의 삶만 살 수도 있다.
이때 책에 나온 에피쿠로스, 세네카, 소로,
톨스토이의 사상을 보면 기준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책 내용이 참 알차다.
그저 '척' 하는 것을 넘어, 돈이 무엇인지? 자본의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나에게 돈이란 어떤 의미인지? 를 전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돈은 중요하다. 그러나 전부는 아니다.


@happiness_jury
@motiv_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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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훔친부 #이클립스
#책읽는쥬리 #모티브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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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링
브만남(김주황)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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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레이어링 by브만남


🌱 "레이어링, 강렬한 브랜드 기억을 쌓아라!”
내면 → 컨셉 → 외모, 3단계로 완성되는 브랜드 이미지 설계법, 고객의 기억을 지배하는 ‘레이어링’ 전략을 최초로 제안하는 책! 🌱


~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대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브랜딩화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고객에게 알려지지도 않고 제 값을 받기도 힘든 세상이다.
이제 브랜드는 제품의 품질만큼이나 중요해졌다.

사정이 그렇다보니 어떤 회사든 할 것 없이 브랜드 마케팅에 사활을 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여기 브랜드 마케팅의 신 대륙을 개척할 새로운 용어가 눈에 띈다
"레이어링"

저자는 유튜브 채널 '브랜드를 만드는 남자' 브만남을 운영하는 브랜딩컴퍼니의 대표이다.
"저는 하나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일관된 맥락을 유지하며 꾸준하게 쌓아가는 과정을 ‘레이어링’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리고 “Branding is Layering”이라고 말합니다"

브랜드 이미지는 고객의 기억 속에 '왜 이 브랜드를 좋아하는가? ’라는 느낌이 차곡차곡 쌓이며 생겨난다.
대규모 광고와 마케팅으로 한순간 주목받을 수는 있지만 하나하나 쌓인 이미지는 훨씬 더 견고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레이어링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을까?

저자는 모두 3단계의 과정을 제시한다.
1단계는 방향 찾기로 브랜드의 내면을 정리하는 과정이다.
브랜드가 가야 할 길, 목적지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한다.
2단계는 컨셉 잡기이다.
내면과 외모를 연결하는 허리 같은 부분으로 창의적인 컨셉을 만드는 과정이다. 우리만의 컨셉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3단계는 스타일링하기 이다. 쉽게 말해 브랜드의 외모를 꾸미는 과정인 데, 고객을 만나러 가기 위한 최종 준비과정이다.
이 3단계의 과정이 잘 진행되어야
‘브랜드 레이어’ 가 제대로 구축되고 고객들과 관계도 잘 쌓여간다.

이 단계들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비전과 미션, 브랜드 스토리도 필요하고 예쁘게 단장하기 위한 말투, 톤, 색상, 폰트, 타이포그래피도 잘 찾아야 한다.
'레이어' 라는 말에서 보듯 크고 작은 것들이 하나하나 쌓여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그러고보면 사람도 그렇다.
한순간 좋아 보일 수는 있지만 결국은 그 사람의 하나하나와 긴 시간 지켜 본 것들이 합쳐져서 진짜 이미지가 구축된다.
요즘은 사람도 브랜딩하는 시대이니, 책에서 본 대로 스스로를 레이어링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wisdomhouse_official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레이어링 #김주황 #브만남 #브랜딩 #위즈덤하우스 #브랜드이미지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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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
강병욱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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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대박주식 쪽박주식 by강병욱


🌱 "주가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나만 수익을 못 내고 있다면 주식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시각을 바꿔라! 🌱


~주식투자가 자산증식의 주요 수단으로 바뀌고 있다. 부동산에만 집중되어 있던 가계 자산시장이 이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직도 주식투자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이제라도 알아가야 할테고, 현재 주식투자를 하는 중이라면 주가지수 1만 포인트로 가는 여정에 잘 올라타야 할 것이다.

누구나 대박주식을 사고 싶지만 지나치게 대박 만 노리다가는 쪽박을 차기 십상이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주식투자를 전수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주식투자에서 꼭 알아야 할 점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대박주식과 쪽박주식을 구분하는 법을 배운다.

좋은 주식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주식을 어떻게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수익을 올릴 수도 있고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주식투자의 기본은 '수익은 크게 손실은 짧게' 이다.
주가가 오르는 방향에서 무릎일 때 주식을 사고, 주가가 떨어지는 방향에서 어깨일 때 주식을 판다. 그러나 잘못 샀을 경우에는 손실을 짧게 가져가기 위해 서둘러 손절 매도를 해야한다.

이 조차 어렵다면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매월 같은 날에, 같은 금액을 한 주식에 투자하면 매수단가가 펑균화된다. 위험 분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적립식 투자라도 대박주식에 해야지, 쪽박주식이라면 큰일이다.

대박주식으로 꼽을 수 있는 것들은 통신주, 공기업 주식처럼 과점시장의 승자주식, 시가총액이 큰 종목, 모기업에서 분리된 기업, 소비자 독점기업,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기업, 꼭 필요한 서비스 제공기업, 승계를 의한 징검다리 기업, 지주회사, 구조조정에 성공한 기업, 스토리가 있는 기업 등이다.

반면 쪽박주식은 테마주식, 중국에 밀린 기업, 제3자 배정으로 기업을 파는 기업, 돈을 못 버는 기업, 회사자원을 쓰는 기업, 분식회계 기업, 진입장벽이 낮은 기업, 과잉 생산설비 기업, 이름이 자주 바뀌는 기업, 주주이익을 무시하는 기업들이다.

그래도 종목에 구분이 잘 안된다면 ETF도 좋다.
종목은 망할 수 있지만 시장은 망하지 않기에 지수투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배당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므로 가장 안정적인 투자는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적립식으로 사는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한탕을 노리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다.
본인이 선택한 기업과 주식시장을 믿고 꾸준히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진정한 주식투자이다.
요즘 중동전쟁으로 여러모로 힘들긴 하지만 한국 주식시장을 믿고 꾸준히 사 모아볼까 한다.


@im_g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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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주식쪽박주식 #강병욱
#글로벌콘텐츠 #주식투자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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