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명화의, 그때 그 사람
성수영 지음 / 한경arte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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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by성수영


🌱 더 다채로운 빛깔로 선보이는 화가 25인의 인생과 명화 이야기!

작품 속에 담긴 화가들의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꿈과 희망!
소장 가치 충만한 한 권으로 즐기는 세계 유명 명화들! 🌱


~예술가들이 예술작품을 남길 때, 그 안에는 예술가의 삶과 영혼이 담기게 된다.
다른 예술장르를 잘 모르는 나는 책에서 작가의 삶을 읽는다.
미술작품에는 화가의 삶과 인생이 담겨있다. 시각적으로 한 눈에 들어오는 붓의 움직임과 빛깔들 속에서 화가의 희노애락,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작가는 이미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과 <명화의 발견, 그때 그 사람>으로 명화를 감상하는 신선한 시선을 보여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적이 있다.
'그때 그 사람' 시리즈의 특징은 화가라는 사람을 중심으로 그림을 보는 데 있다.
이번에도 '그때 그 사람' 시리즈지만 주제는 '비밀' 이고 화가들을 4가지 주제로 살펴본다.

1. 자연과 추상, 세상을 새롭게 바라본 화가들
~앙리 마티스, 프란츠 마르크, 바실리 칸딘스키, 가브리엘레 뮌터, 피에트 몬드리안, 콜로만 모저, 가쓰시카 호쿠사이를 소개한다.
특이하게도 칸딘스키를 프란츠 마르크와 가브리엘레 뮌터라는 두 화가들과 비교하여 소개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2. 여성과 모성, 그 사이에서 꿈을 쟁취한 화가들
~마리 로랑생, 메리 카사트,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수잔 발라동, 모리스 위트릴로, 제임스 휘슬러 등이 나온다.
내게는 낯선 화가들이었지만 그림을 보며 왜 저자가 여성과 모성을 설명하는 지 이해가 되었다.

3. 빛과 어둠, 삶과 죽음의 만남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한 화가들
~빌헬름 함메르쇠이, 호아킨 소로야, 일리야 레핀, 귀스타브 쿠르베, 아르놀트 뵈클린, 페르디난트 호들러 등이다.
개인적으로는 호아킨 소로야의 그림들이 가장 좋았다. 나는 빛을 좋아한다.

4. 굴곡진 인생, 그림에서 답을 찾고자 한 화가들
~남들과 다른 감각을 느끼는 예술가들의 유달리 굴곡진 경우가 많다.
토머스 로런스, 베르나르 뷔페, 로비스 코린트, 피에르 보나르, 펠릭스 발로통의 그림을 보며 힘든 시기 그들을 살리고 위로가 된 것이 그들의 그림이었음을 알 수 있다.

저자의 이전 책들에 비해 새로 접하는 화가가 많았다. 그러나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흥과 깊이는 새로워서 더 좋았다.
미처 몰랐던 좋은 화가들을 이번 기회에 많이 알게 된 시간이었으니 그림을 보는 눈도 넓힐 수 있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자꾸 보고 설명을 읽다보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seoulauction_blue
@syoung_art
@hankyung_bp
#명화의비밀그때그사람 #성수영
#명화 #한경arte #서울옥션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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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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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전쟁 - 새로운 세계 질서를 결정할 미중 패권 전쟁의 본질과 미래
이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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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다시 시작된 전쟁 by이철


🌱 무조건 이겨야 하는 트럼프, 속내를 감추는 시진핑!
어느 한쪽을 택하면 위기에 처하는 대한민국! 어떤 선택을 해야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 🌱


~얼마 전 우리나라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고 왔다.
외교를 '총성없는 전쟁' 이라고 하는 데, 글로벌 세상에서 외교능력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여실히 느낀다.

트럼프 2기의 등장은 이 책의 제목처럼 '다시 시작된 전쟁' 그 자체였다. 최근까지도 트럼프와 시진핑의 관세 치킨게임이 엄청났으니 거대국가들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이 풍전등화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주목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듯 우선 미국과 중국의 상황을 제대로 알아야 대한민국도 그에 맞는 대책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2기로 돌아오면서 MAGA라는 새로운 구호를 내세웠다. 이제부터는 글로벌이 아니라 아메리카를 기준으로 활동하겠다는 말이다.
이 관점으로 본다면 미국에 막대한 무역흑자를 내고 수많은 미국기업들의 생산거점인 중국은 그야말로 악의 축이 된다.

취임 전부터 트럼프는 중국에 6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하더니 취임 후에는 중국 제품에 최대 254%라는 관세를 부과했고 전 세계 국가에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관세를 던져 경악하게 했다. 
미국이 이렇게 까지 하는 원인은 미국 내 일자리, 빈부 격차, 정부의 재정 적자라는 복합적인 문제점의 결과다. 제조기업을 미국으로 이전하고 미국을 다시 제조업강국으로 만들고자 한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한국은 나라 구조상, 중국이나 미국 어느 한 쪽도 선택할 수 없고 중국도 끝까지 싸울 기세다.
이에 저자가 생각하는 대안은 '세번째 진영' 이다. 대표적으로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남아프리카 공화국, 싱가포르 등이 있는 데 이들 국가들은 거리상으로 미국, 중국과 멀고 이념은 중립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나는 무역과 정치외교를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도 미국과 중국 혹은 일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세계 여러국가들과 발맞추는 것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영원한 아군도, 적군도 없는 세상이다. 각자 홀로서기가 되지 않으면 생명력이 떨어진다.
국내 사정도 여러모로 안 좋은 데, 외부사정 또한 어려운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많은 정치경제인들이 나뉘지 말고 한 마음으로 해결했으면 좋겠다.

@forest.kr_
#다시시작된전쟁 #이철 #페이지2
#포레스트 #미중전쟁 #탈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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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 설계의 기술 - 시간 도둑에게 빼앗긴 행복을 되찾고 시간 부자가 되는 법
캐시 홈스 지음, 신솔잎 옮김 / 청림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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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내 시간 설계의 기술 by캐시 홈스


🌱
“시간은 행복을 이끌어내는 유일한 자원이다”

바쁘게 살수록 후회만 늘어가는 시간 기근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충만한 삶으로 몰입하는 시간 투자법! 🌱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그런데도 누구는 48시간처럼 쓰고 누구는 12시간처럼 쓴다.
즉, 시간만 잘 활용해도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다.

이 책은 '시간 도둑에게 빼앗긴 행복을 되찾고 시간 부자가 되는 법' 을 알려주기 위해 쓰여졌다. 행복하게 시간부자가 될 수 있다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타임푸어'로 살아간다. 정확히 뭘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시간에 쫒기고, 피로만 쌓여가더니 번아웃되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오랜시간 시간과 행복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해왔고 이 책에서 행복해지는 시간 설계법을 설파한다.

우선, 시간빈곤 상태에서 벗어나는 법을 말하는 데 아이러니하게도 시간을 충분히 쓰라고 말한다.
"자신이 어떤 일에 시간을 쏟을지 결정하는 과정이, 결국 자기 효능감과 당신이 느끼는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선순환을 만든다. "
'타임푸어' 라는 것도 결국은 인식의 문제임으로 나 스스로 만족하는 것에 시간을 소비하면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해진다.

인식이 변했다면 다음은 내가 언제 시간을 썼을 때 행복한 지를 추적해 본다.
"사실은 우리의 일상이 너무도 많은 허드렛일로 소모되어 진심으로 마음을 쏟는 대상에 쓸 시간이 하나도 남지 않을 때 삶이 불행하고 불만족스럽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허드렛일에 시간쓰느라 의미없이 시간을 쓰지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므로 가장 현명한 시간소비라는 말이다.

처음에 제목을 보았을 때는 빡빡한 시간 계획법을 알려주는 책인 줄 알았다.
그러나 사실은 '시간을 어떻게 써야 행복할 수 있는 지' 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사실, 한국인들은 늘 바쁘고 부지런하다. 미래를 계획한다는 이유로 현재의 즐거움을 계속 미래로 미루기만 하다보니, 미래가 현재가 된 순간에도 행복하지는 않고 또 시간에 쫒긴다.

저자는 시간에 대한 감각이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강조해준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모자이크 시간 설계법' 이 지향하는 바도 바로 이 점이다.
작고 사소한 기쁨을 수시로 인식하는 것이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그래서 나도 이제부터는 꼭 시간을 분류해서 써보려 한다.

*행복한 시간 = 즐겁고 의미도 있는 시간
*별로인 시간 = 재밌거나 의미가 있지만 둘
다 충족하지는 않는 시간
*낭비한 시간 = 재미도 의미도 없는 시간

@book_withppt
@chungrimbooks
#내시간설계의기술 #캐시홈스
#청림출판 #시간관리법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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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전면 개정판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전면 개정판) 1
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김병준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정지윤 구성 / 사회평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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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고대 문명의 탄생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전면 개정판 출간!
세계사 공부의 기준이 된 ‘용선생’ 시리즈 🌱


~부동의 한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 시리즈가 세계사 분야까지 발을 넓혔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가 전면 개정판으로 15권 발간되었다.

그 첫번째 권은 '고대 문명의 탄생'으로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문명을 다루었다. 보통 역사책들과 달리 4대문명과 아메리카 문명을 함께 다루었다는 차이점이다.

지금껏 나온 용선생 시리즈의 책들이 많은 사랑을 받은 데는 등장인물들의 확실한 캐릭터가 큰 영향을 주었다.
재미난 용선생님 캐릭터와 어느 반이든 한명씩 있을 것 같은 독특한 친구들!
이 책에서는 이름 자체가 성격인 엉뚱발랄한 아이들 장하다, 나선애, 왕수재, 허영심, 곽두기 가 등장한다.

선생님의 수업답게 구성은 1교시부터 6교시까지 학교수업처럼 짜여져 있고, 세계사의 기원부터 이야기를 들려준다.

1교시 문명을 향해 첫 걸음을 떼다
2교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다
3교시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4교시 모래 밑에서 찾아낸 인더스 문명
5교시 세 강 유역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문명
6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고대 문명들

아이들과 직접 대화하고 설명하는 형식이라 문장들이 어렵지 않고 많은 그림자료와 사진들이 함께 어우러져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미디어에 익숙해진 요즘 학생들과 현대인들의 취향이 고려되어 역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재미난 옛날 이야기를 보듯이 읽을 수 있다.

군데군데 이해를 돕기 위한 '용선생의 핵심정리' , '곽두기의 국어사전', '퀴즈달인 찾기', '허영심의 상식사전', '세계사 돋보기' 등도 있어서 시선을 사로잡고 지루하지 않게 잘 이어진다.
작가님들도 편집자님들도 이 책을 무척 아끼며 많은 이들에게 세계사를 재밌게 알리겠다는 열정이 분명히 보이는 부분이다.

요즘은 중학생때 부터 세계사를 배우는 걸로 알고 있다.
내게는 학창시절 세계사가 너무 광범위하고 암기할 것만 가득 있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는 데, 나도 미리 이런 역사 시리즈 책을 충분히 보고 재미를 느끼며 공부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싶어 아쉽다.

초등 고학년부터 읽으면 딱 좋을 것 같고,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중학생들에게는 성적과 관련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고등학생 이상 성인들이라면 힘들이지 않고 후루룩 읽으며 상식을 쌓기에 좋으니 엄마아빠가 자녀들과 함께 보면 가장 좋을 것 같다.
나도 오랜만에 아이들과 읽었더니 가물가물해진 기억들이 되살아나며 재밌었다.

@sapyoung_junior
#교양으로읽는용선생세계사 #용선생
#고대문명의탄생 #세계사 #부동의1위 #초등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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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인문학 - 얼굴뼈로 들여다본 정체성, 욕망, 그리고 인간
이지호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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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얼굴의 인문학 by이지호


🌱 “얼굴뼈는 삶의 흔적을 기억한다.”
그림 그리는 구강악안면외과 의사가 들려주는 뼈로 읽는 얼굴 이야기!

타고난 얼굴을 변화시키려는 인간의 노력, 얼굴뼈로 읽는 삶과 정체성의 기록! 🌱


~'얼굴의 인문학' 이라는 제목만 보고 인간에게 얼굴이 어떤 의미인 지 생각해 보았다.
어딜가든 성형외과, 피부과가 성행하고 화장품이 잘 팔리는 것을 보면, '얼굴' 안에 는 분명 엄청난 인간의 욕망이 담겨있으리라.

그러나 이렇듯 사람들은 얼굴에 집착하지만 실제로는 왜 그렇게까지 얼굴에 집착하는 지에 대해서도 모르고 얼굴이 어떻게 생기고 구성되는 지도 잘 모른다.
그렇다면 구강악 안면외과 전문의가 보는 인간의 얼굴에는 무엇이 담겨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의 얼굴뼈를 통해 미(美)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정체성을 탐구했다.
즉, 얼굴뼈 해부학과 인문학을 결합한 최초의 의학 교양서다. 
의사의 눈에는 먼저 의학적이고 물리적인 외형이 보인다.
얼굴은 인간의 정체성이 압축된 곳이며, 얼굴뼈는 그 기반이 되는 구조물이다
인간 얼굴뼈의 전체적인 형태에는 인종과 진화의 과정이 그대로 새겨져 있다. 그 덕에 우리는 얼굴만 봐도 대략 어느 지역 사람인 지 알 수 있으며, 얼굴뼈를 통해 무엇을 먹고 살았고 어떤 병을 앓았는 지도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얼굴의 구조만 다루는 의학서적이 아니다. 제목처럼 얼굴에 얽혀있는 흥미로운 인문학적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는 데, 이 보따리들이 참 재밌다.
합스부르크 왕족들이 주걱턱인 이유와 머리에 난 종기에 침을 놓다 39세에 요절한 조선 17대 국왕 효종의 사연들이 기억에 남는다.

또 과거 일본에는 치아를 검게 하는 오하구로라는 풍습이 있었는 데, 지금 기준으로 해석하면 치아상태가 안 좋은 과거에 숨김용으로 좋았었다.
프로이드는 흡연으로 구강암이 생겨 여러차례 수술을 받았고 그 결과 턱뼈가 남아나지 않아 괴물로 불렸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외에도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같은 대형참사에서 사망한 수많은 시신들의 신원확인을 법치의학으로 한다는 안타까운 사연들도 볼 수 있었다.

어찌보면 지나간 에피소드들 같지만 그 안에 인간의 역사가 있고 변천사가 있었다.
인류가 세상을 살아오며 역사를 써왔듯, 얼굴 안에도 수많은 사연들이 담겨있는 것이다.
이쯤에서 미래의 얼굴이 궁금해진다.
인간의 발전과 욕망만큼 얼굴은 계속 변해왔고 심지어 수술을 하면서까지 바꾸는 데, 앞으로 100년쯤 후 인간의 얼굴은 지금과 또 얼마나 다를 지?

@sejongbooks
#얼굴의인문학 #이지호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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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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