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브레인 리셋 by강범구 🌱 노력해야 성공한다는 가난한 생각을 초기화하라! '무조건 일단,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는 틀렸다 🌱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는 삶의 기본이자 원천이다. 그런데 이 '부' 라는 것은 절대로 채워지지 단지같은 것이다. 가진 사람은 가진 대로, 덜 가진 사람은 덜 가진대로 더 채우려 들지만 만족하는 이는 없는 것 같다. 어찌되었든 지금보다는 좀더 풍족해지고 싶다는 모두의 바램을 모아 저자가 비법을 전수한다. 근데 그 비법이라는 것이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는 정반대다. "노력해야 성공한다는 가난한 생각" 성실한 땀은 기본이라고 생각했는 데 그것이 가난한 생각이란다. 그러면서 그저 "돈 버는 생각만 해라" 고 한다. 답은 뇌가 찾는다고. "결국 내가 자주 하는 생각이 나의 뇌를 변화시킵니다. 바로 이 달라진 뇌가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창조력과 학습 능력을 높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깨우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생각하기만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 지금까지 우리를 지배하고 있던 브레인 내의 관념을 깨기위해서는 모두 5가지의 주문이 필요하다. 1.알아 차려라 ~우리가 얼마나 제한된 신념에 사로잡혀서 무한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지 아는가? 우리의 뇌는 무의식대로 경험하고 발견해낸다. 2.빠져 나와라~학교 비적응자들이 의외로 대성하는 것 처럼 제한신념에서 벗어나 내 생각의 주인이 내가 되어야 한다. 3.붙잡아라~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과는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내 스스로 신념기반 행동회로를 갖춘다. 내가 능력이 없다는 제한신념도 깨부순다. 4.진화하라~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수없이 많은 돈버는 기회가 보이는 인간으로 진화한다. 꿈도, 스트레스도, 분노도, 취미도 모두 돈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 5.차지하라~이제 돈의 흐름이 읽히고 아이디어도 다양한 가능성을 가진다. 당신의 가슴뛰게 하는 일에 돈도 있다. 과거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허황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시대가 왔고 기존의 방식으로 일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사회에서 점점 쓸모가 없어진다. "부자들은 성공했기 때문에 기회가 보였던 것이 아니라 흐름을 보았기 때문에 성공에 이르렀습니다. 다시 말하면, 기회는 마치 공공재처럼 누구에게나 열린 상태로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주장처럼 우리는 제한된 신념을 먼저 깨고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 틀에서 벗어 나오기만 하면 한발짝 진보할 수 있을텐데, 이 단계가 제일 힘든 것 같다. 그래도 책에서 말한대로 하나씩 시도해보려 한다. 나를 둘러싼 한계를 먼저 깨고 브레인 리셋을 시도해볼테다.@jiinpill21🔅<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브레인리셋 #강범구 #21세기북스#경제경영 #자기계발#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 공부는 하기 싫지만 SKY 는 가고 싶어 by요코이 유스케 🌱 공부 머리 없는 내가 명문 도쿄대에 합격한 비결! 타고난 ‘머리’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나를 명문대 합격으로 이끌었다!” 유튜브 155만 뷰! 화제의 감동 실화! 🌱 ~이 책의 제목은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모두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말이다. 공부는 힘들고 하기 싫지만 스카이는 가고 싶은 마음, 당연하다. 한국 정서에 착 붙는 제목선정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이다. 일본도 한국만큼이나 교육열이 높고 일본의 서울대라고 불리는 도쿄대에 대한 열망도 상당히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스스로를 공부머리가 없는 학생인데 도쿄대에 갔다고 말하며 자신이 경험한 비법을 공유한다. "세상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내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공부는 다르다. 공부만큼은 제대로 노력하면 누구나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만약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생각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그것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공부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 실제로 그는 유튜브 활동도 병행하면서 공부법과 내면의 성장이야기를 전파하고 있기도 하다. 그가 말하는 기적의 공부법은 뭘까? 그는 여기서 모두 5가지 전략을 말한다. <전략1.등수를 바꾸는 교재 선택 방법>~처음부터 수준높은 책을 선택하지 말고 기본서로 시작하여 조금씩 단계를 높인다. <전략2.암기력을 높이는 학습 계획 세우는 법>~망각곡선을 활용하여 반복해서 암기한다. 이때 암기과목과 사고력 과목의 공부법은 다르다 <전략3.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하는 법>~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목표와 동기를 정하고 힘든 시기에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는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략4.시간을 만들어내는 시간 관리의 기술>~일상루틴을 제대로 파악하여 1분이라도 자투리 시간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한다. <전략5.완전한 몰입 상태로 빠져드는 법>~계획은 시간이 아니라 분량으로 정하고 최고로 몰입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하도록 한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전략의 특징은 주변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자신의 컨디션과 루틴에 맞추어 꾸준히 하라는 것이다. 함께 공부하는 다른 이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기 마련이지만 자기한테 맞는 것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책에는 그외에도 암기과목.사고력 과목, 독해과목 공부법도 안내해준다. "왕복암기와 스스로 생각하는 힘, 핵심간파" 가 가장 중요한 점으로 보인다. "공부는 반드시 노력한 만큼 확실하게 또 끝없이 실력이 향상된다.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면 1년 후에는 지금과 완전히 다른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원하는 만큼 성과가 안 나올 수도 있다. 그러나 멈추지 않고 계속 공부한다면 여러분의 가능성에는 한계가 없다. " 뭐니뭐니 해도 공부의 왕도는 꾸준함이 아닐까 싶다. 저자만 해도 공부머리는 없다고 하지만 꾸준한 성실함을 갖춘 사람인 것 같다. 지금 종 느슨해져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다보면 책상앞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 솟을 것이다. @dasanbooks🔅<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공부는하기싫지만SKY는가고싶어 #요코이유스케 #다산북스 #공부법 #교육#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by김지나 🌱 공부보다 먼저 아이의 방향을 붙잡은 이민 가정 교육의 시작점이자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한 가정의 반복된 선택, ‘떡볶이 식탁’ ! 🌱 ~세상을 호령하는 황제도 자식교육만큼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한다. 부모가 잘 났다고 해서 아이도 그만큼 잘 날 수도 없고 부모가 모범적이라고 해서 아이도 모범적일 수는 없다. 아이도 한 사람의 인격체인지라 부모 뜻대로 자라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세상 모든 부모는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처럼 자식사랑이 지극하고 교육열이 높은 가정은 더 하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잘 자란 집들의 이야기는 늘 궁금하다. 이 책에 실린 세 아이의 집은 훌륭한 모범 사례이다. 어느 날, 갑작스럽다 싶을 정도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고 좌충우돌 미국 생활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버거웠을텐데 아이들의 교육까지 신경쓴다는 것은 너무 힘들었을 것이다. 게다가 아이가 모두 3명이다. 크고작은 어려움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아이들은 한 부모 밑에 태어났어도 모두 다른 존재이다. 똑같은 것을 가르쳐도 다르게 받아 들이고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 이 집의 아이들도 그랬다. 부모는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했다. 그래도 욕심많은 큰 아이는 대치동에서 SAT 준비도 하며 존스홉킨스에서 전액장학금을 받는 성과를 거둔다. 둘째아이는 처음에는 언어습득에 힘들어 했지만 악기도 잘 다루고 다재다능했다. 그런데 아이가 불면증, 우울증 증세를 보이더니 자폐스펙트럼인 ADHD 판명을 받는다. 부모로써는 가슴아픈 일이지만 둘째아이는 자신의 상황을 잘 받아들이고 자신의 길을 찾더니 로스쿨에 진학하기까지 했다. 첫째, 둘째 못지않게 막내도 돋보인다. 아이비리그라는 홈런을 두개나 날려주었으니 대단하다. 이 모든 성과를 저자는 매주 일요일마다 집에서 열리는 떡볶이 의식에서 찾는다. 이민자 가정의 사람으로써 인종차별을 겪으면서도 서로가 서로를 보듬고 응원할 수 있었던 곳이 떡볶이 식탁이었다. 한국인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이 교육법을 그대로 다른 집에 적용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이 집처럼 크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사랑과 관심을 쏟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잘 보여주는 이야기다.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고 하지 않은가? 떡볶이는 이역만리 타국에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지키며 가족끼리 똘똘 뭉치게 만드는 매게체였던 것이다. "그들에게 힘이 되는 안식처는 결국 집이고, 이민자인 우리도 그 안식처에서 맛난 집밥을 해 먹으며 서로를 위로한다. 우리 집에선 20년째 ‘일요일 아침엔 떡볶이’를 먹는 의식(?)이 계속되고 있다." 문득 생각이 든다. 나도 우리 가족을 하나로 모을 무언가를 찾아보아야 겠다 싶다. @dreamseller_book🔅<드림셀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세아이를미국명문대로이끈떡볶이식탁 #김지나 #드림세러 #교육법 #교육#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 오늘의 메뉴는 서연정입니다 by송다현 🌱 "누군가의 삶을 붙드는 건, 작은 한 숟갈이면 충분했다.” 다채로운 한 끼 식사 속에 펼쳐지는 한 권의 따뜻한 휴먼 드라마! 🌱 ~한국인들은 유달리 인삿말에 밥 이야기를 많이 한다. 밥 먹었는 지? 부터 묻는다. 참으로 가난했던 시절에는 한끼 제대로 챙겼는 지가 제일 중요했다. 가족을 함께 밥 먹는다는 의미의 식구라고 부르기도 했다. 꼭 이런 역사적 이유가 아니더라도 인간인 이상 따뜻한 밥 한끼 먹으면 서로 친해지기도 하고 마음도 부드러워진다. 먹는다는 것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한다. 음식과 사람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면 더 좋아한다. '서연정' 은 음식과 사람이 함께 하는 식당이름이다. 작은 시골마을 도하리 라는 곳에 차려진 식당 서연정은 인연을 풀어내는 집이다. 마을 이름도 식당이름도 참 예쁘다. 이 곳의 음식은 그때그때 달라진다. 그래서 메뉴도 다양하다. 이야기는 모두 24가지의 음식으로 이루어진다. 보리밥과 된장찌개, 미역국, 김치볶음밥, 설렁탕, 된장수제비 같은 한식도 있고 깻잎로제 파스타, 경양식 돈가스, 오므라이스 같은 음식도 있다. 어느 것이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숙해하고 좋아할만한 음식들이다. 이 식당을 운영하는 이들은 진안과 광운이라는 두 젊은이다. 총각 둘이 식당을 한다니 좀 생소하지만 각자의 사연을 안고 함께 요리하는 두 사람의 요리 실력은 제법이다. 음식 이야기가 주된 소재라 소설의 상당부분이 음식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묘사가 많은 데 작가의 맛깔나는 표현이 수준급이다. 너무도 생생해서 음식향이 느껴지는 듯 하다. 분명, 작가도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일 것이다. 소소한 사람들이 소소한 음식을 나누며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이다. 거창하게 큰 사건없이 소박한 에피소드들이지만 그래서 더 친숙하다. 우리 동네 어딘가 작은 밥집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우리 이웃들 같아서다. 그들과 그들이 먹는 음식 이야기가 맛있는 음식냄새처럼 솔솔 다가와 독자들의 마응도 다독여준다. 언제부턴가 동네 사람들이 누구인지도 잘 모르고 살아가는 데, 이런 소박한 동네밥집이라면 오며가며 인사나눌 수 있을것 같다. 그나저나 나는 이 집에 가면 꼭 모듬정식을 먹어보아야 겠다. @midasbooks🔅<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오늘의메뉴는서연정입니다 #송다현#미다스북스 #힐링소설 #장편소설#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협찬 📚 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by김신영 🌱 경제 현장에서 본 달러 이후의 돈, 디지털 화폐 이야기! AI가 결제하고 국경 없이 송금하는 시대,25년 경력 베테랑 경제 기자가 뜯어본 스테이블코인의 모든 것! 🌱 ~최근들어 부쩍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온다. 비트코인도 아직 잘 모르겠는 데, 스테이블 코인은 또 뭘까? "스테이블 코인은 1코인=1달러처럼 법정화폐에 가치가 고정되는 가상화폐" 를 뜻한다고 한다. 그럼에도 잘 모르겠다. 법정화폐와 가치가 고정되는 데 굳이 새로운 화폐를 써야하는 이유는 뭐지?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에서 스테이블 코인 관련법을 만들었다. 아직 한국의 법정화폐인 원에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은 없고 99프로가 미국 달러 기반이므로 우리에게는 확 와닿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우리는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해야 한다는 쪽과 반대하는 쪽의 의견도 팽팽히 맞서는 중이다. 가상화폐의 시작은 비트코인이었다. 완전히 순수한 개인간 전자화폐는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한 사람으로 부터 다른 사람에게 직접 보내는 온라인 금전거래를 가능케 했다. 여러모로 편리하고 유용했지만 심각한 변동성이라는 문제점을 가졌고 이 단점을 보완한 것이 스테이블 코인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안정성에 집중한다. 스테이블 코인이 확산되면 ai가 결제하고 국경없이 송금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자국의 화페가 안정적이지 않은 나라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아르헨티나인들에게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단비같이 고마운 존재다. 일단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넉넉하니 구하기가 쉽다. 게다가 코인 시장은 온라인에서 24시간 운영되며 암시장 환전상처럼 애써 찾아가 불리한 환율로 돈을 바꿀 필요도 없다. " 물론, 스테이블 코인이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위기에 대한 연구도 상당수 진행중이다. 특히, 한국처럼 엄격한 '외국환거래법' 을 통해 실물 달러를 특정 규모 이상 환전해 보유하면 신고해야 하는 나라에서는 이런 규제를 스테이블코인에 적용할 수는 없다. 너무 자유로워서 통제가 불가능 해진다는 말이다. 잘은 모르겠지만 이것이 시대의 흐름이라면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스테이블 코인의 비중이 늘고 대세가 될 것 같기는 하다. 그에 걸맞는 적절한 대책과 법이 제정되어 효과적으로 잘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catchbook.kr @onobooks 🔅< 캐치북을 통해 원앤원 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새로운돈의시대스테이블코인 #김신영#원앤원북스 #스테이블코인 #화폐#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