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 경제 현장에서 본 달러 이후의 돈, 디지털 화폐 이야기
김신영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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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by김신영


🌱 경제 현장에서 본 달러 이후의 돈, 디지털 화폐 이야기!
AI가 결제하고 국경 없이 송금하는 시대,
25년 경력 베테랑 경제 기자가 뜯어본 스테이블코인의 모든 것! 🌱


~최근들어 부쩍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온다.
비트코인도 아직 잘 모르겠는 데, 스테이블 코인은 또 뭘까?
"스테이블 코인은 1코인=1달러처럼 법정화폐에 가치가 고정되는 가상화폐" 를 뜻한다고 한다.
그럼에도 잘 모르겠다.
법정화폐와 가치가 고정되는 데 굳이 새로운 화폐를 써야하는 이유는 뭐지?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에서 스테이블 코인 관련법을 만들었다. 아직 한국의 법정화폐인 원에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은 없고 99프로가 미국 달러 기반이므로 우리에게는 확 와닿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우리는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해야 한다는 쪽과 반대하는 쪽의 의견도 팽팽히 맞서는 중이다.

가상화폐의 시작은 비트코인이었다.
완전히 순수한 개인간 전자화폐는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한 사람으로 부터 다른 사람에게 직접 보내는 온라인 금전거래를 가능케 했다.
여러모로 편리하고 유용했지만 심각한 변동성이라는 문제점을 가졌고 이 단점을 보완한 것이 스테이블 코인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안정성에 집중한다.

스테이블 코인이 확산되면 ai가 결제하고 국경없이 송금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자국의 화페가 안정적이지 않은 나라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아르헨티나인들에게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단비같이 고마운 존재다. 일단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넉넉하니 구하기가 쉽다. 게다가 코인 시장은 온라인에서 24시간 운영되며 암시장 환전상처럼 애써 찾아가 불리한 환율로 돈을 바꿀 필요도 없다. "

물론, 스테이블 코인이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위기에 대한 연구도 상당수 진행중이다.
특히, 한국처럼 엄격한 '외국환거래법' 을 통해 실물 달러를 특정 규모 이상 환전해 보유하면 신고해야 하는 나라에서는 이런 규제를 스테이블코인에 적용할 수는 없다.
너무 자유로워서 통제가 불가능 해진다는 말이다.

잘은 모르겠지만 이것이 시대의 흐름이라면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스테이블 코인의 비중이 늘고 대세가 될 것 같기는 하다.
그에 걸맞는 적절한 대책과 법이 제정되어 효과적으로 잘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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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치북을 통해 원앤원 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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