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이야기 - 대한민국 연금 바이블
차경수 지음 / 넥서스BIZ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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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연금 이야기 by 차경수

~일할 시간은 적고 수명은 길어진다.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민하다 보면 결국, 가장 이상적인 것은 '연금' 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은 어떠한 형태로든 연금에 가입되어 있다.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같은 공적연금이 대표적이고 개인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연금저축 같은 사적연금도 있다.

저자는 공적연금만으로는 완전한 노후보장이 힘들기에 다양한 형태로 보완하는 게 좋은 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무지하다는 사실을 안타까워 하며 이 책을 썼다.
사적연금은 크게 연금저축, IRP, ISA, 퇴직연금으로 나눌 수 있다.

<연금저축>은 연600만원 한도, 납부기간은 5년이상, 수령기간은 10년 이상으로 구성된다. 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 3가지 종류가 있다.
<IRP> 는 개인형 퇴직연금으로 소득이 있어야 가입 가능하며 금융기관별로 각각 1개씩 가능하다. IRP계좌는 퇴직금 전용계좌로 퇴직금이나 퇴직연금, 명퇴금을 받아 연금으로 탈 때, 세금을 30프로 감액해준다. 퇴직금이 아니라도 추가납부 가능하지만 중도인출은 안 된다
<ISA> 는 개인종합자산 관리계좌로 예금, 저축, 펀드, 주식 모두 금융거래 가능하다. 누구나 1인1계좌 가능하고 연간 한도 2000만원이며 분리과세라 종합소득에는 안 잡히힌다. 중도인출을 해도 손해가 없으며, 해지시점에 수익 발생시 일반형은 200만원까지 비과세 된다.
<퇴직연금> 은 확정 급여형인 DB형과 확정 기여형인 DC형이 있다.
DB형은 퇴직직전 3개월 평균임금으로 계산하므로 신경 쓸 일이 없지만 DC형은 퇴직금을 내 계좌로 받아 내 책임으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이다. 두 가지는 상호전환이 가능하다.

연금운용은 ETF 방식이 좋고, IRP나 연금저축 계좌는 해지하면 세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으니 신중해야 한다.
그 외에 공무원 연금 수령자에게 전하는 꿀팁도 있다. 세금이 없더라도 퇴직수당과 명퇴금은 IRP계좌로 받는 것이 좋다고 한다.
여러가지로 알아두고 유용하게 활용해야 할 내용들이 많았고, 들어는 봤지만 이해가 잘 안되었던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많이 바로 잡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nexusbooks
#연금이야기 #차경수 #넥서스
#연금 #은퇴설계 #연금저축 #서평단 #도서협찬
< 넥서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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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제멋대로 한다 - ‘할 수 있다’의 과학
이토 아사 지음,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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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몸은 제멋대로 한다 by이토 아사

~"우리는 자신의 몸을 완전히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비로소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의식이 몸을 완전히 지배한다' 라는 가설은 처음부터 틀렸다. 의식은 자신의 몸을 완전히 제어하지 못하고 , '몸' 은 자유분방하다. 저자는 이를 '몸은 제멋대로 한다' 라고 표현했다.
예를 들어, 가상공간에서 경험한 것은 현실이 아닌 데도 몸은 경험치로 쌓아서 '할 수 있게 된다'. 의식이 스스로 못한다고 규정지어 버려도 VR을 통해 반복하다 보면 몸은 어느 순간 부터 할 수 있다.

책의 첫장부터 저자가 해주는 이야기는 굉장히 재밌고 흥미로웠다.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을 깨게 만드는 이 책은 몸의 입장에서 몸의 시선으로 볼 때, 이해가 더 잘 된다.
저자가 내린 몸의 정의와 상황을 곱씹어보니 실제 생활에서도 유사한 경험을 해 본적이 있는 것 같다.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면서도 몸이 늘 하던대로 움직이는 경험, 혹은 과거에는 했었으나 오랜시간 안 해서 기억이 사라졌음에도 몸이 해내고 있는 경험같은 것 말이다.

이런 몸의 특이성을 이공계의 방식으로 연구하면 어떻게 될까?
책에는 피아니스트의 외골격과 투수의 투구자세를 연구하고 이를 교육과 스포츠 과학, 의학, 공학과 함께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후루야 씨는 피아니스트들의 손 만 보면서 터치의 움직임과 온 몸의 움직임을 동기화하여 기록할 수 있는 가시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는 '피아니스트들이 몸을 남김없이 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기술의 역할' 이라고 보았다.
2장에서는 에이스 투수의 투구자세가 매번 다른 데, 결과는 거의 동일한 이유에 집중한다. 조금씩 달라지는 환경에서 변화를 주는 '변동속의 재현' 이 있기 때문이다. 그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기계적 훈련만 하면 선수들은 입스가 와도 해결법을 찾지 못하는 데, 최신 기술은 이런 사각지대를 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

이런 연구로 상황의 계측이 가능해지면, 영상처리를 이용하여 몸을 속여서 실시간 코칭이 가능해진다.
가상현실 HMD를 착용하고 가상공간 속 상급자와 함께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배우고 익힐 수 있다. 슬로모션같은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면 머리는 가상인 것을 알면서도 몸은 실제상황으로 느끼고 습득한다.
이러한 몸의 메커니즘을 공학, 의학과 연계하면 훈련뿐만 아니라 학습과 신체재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뇌가 몸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뇌가 몸으로부터 배워 연습하고 노력하고 기억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이를 이용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할 것이다. 당장, 여러 분야에서 인간의 능력치가 높아질 것이고, 신체 건강과 관련해서도 무척 유용할 것 같아 기대감이 높아진다.

@dada_libro
#몸은제멋대로한다 #이토아사
#다다서재 #서평단 #도서협찬
< 다다서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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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상위 0.001% 전설의 벤츠 딜러가 일과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태도
윤미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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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by윤미애

~ '상위 0.001%의 전설의 벤처딜러' 라는 놀라운 이력을 가진 저자가 겸손하게 말한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그러나 나는 안다. '지독함' 이야 말로 성공에 필수조건이라는 것을.

그녀는 어린 시절, 가진 게 너무 없었다.
이 책이 에세이가 아니라 파란만장한 여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인 것 처럼 성장사가 절절하다. 스스로를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라고 할 정도이다.
살면서 자신보다 어렵게 산 사람을 만난 적 없고, 엄마라고 불렸던 사람은 7명이었다. 더럽고 위험한 환경에서 살며, 중학교 때부터 공장을 다니면서 학비를 벌어야 했다.

많은 이들이 그 과정에서 좌절하고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경우가 많은 데, 그녀는 가난을 대물림시키지 않겠다는 간절함으로 치열하게 살았다.
이제와서 이야기하니 나름 추억같이 들리지만 매순간 순간이 얼마나 힘들었을 지가 상상이 된다. 아니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상상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영업의 세계는 '평판' 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하는 길이기에, 그녀는 7가지를 꼭 지켰다고 한다.
'언제든 연락 가능한 사람되기, 제대로 기록하고 시스템 구축하기, 인연의 끈을 보물처럼 여기기, 어떤 문제든 해결하는 전문가되기, 언제든 좋은 기운을 건네주는 사람되기, 신뢰를 목숨처럼 생각하기, 거절한 사람도 다시 찾는 사람되기' 였다.

매일 눈물로 출퇴근 하면서, 매순간 자신의 최고 자산인 '지독함' 을 발휘했다.
결핍과 설움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바꾸고 하는 만큼 버는 일을 택했다. 열심히 절약하고 저축하며 집 한채에서 건물주까지 차근차근 올라갔다. 최선을 다하는 이에게는 귀인도 찾아오고 기회도 온다.
뱀의 머리보다는 용의 꼬리가 되어 더 성장하겠다는 목표도 뚜렷했기에 일하는 도중, 만나는 부자들에게서 부자의 태도도 성실히 배웠다고 한다.

그녀는 '가진 게 지독함뿐' 이라고 했지만, 어떤 일을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 '지독함' 이다.
그 덕목을 가지고 지금의 위치에 올라 과거를 회고하며 조언을 건넬 수 있는 저자가 부럽고 존경스럽다.
노력이 성과가 되는 시간을 지나면서 성취감을 맛보았기에 그녀는 앞으로도 충실히 나아갈 것이다.
멋진 그녀, 응원하게 된다.

@wisdomhouse_official
#가진게지독함뿐이라서 #윤미애
#위즈덤하우스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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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의 상자
정소연 지음 / 래빗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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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미정의 상자 by정소연

~불합리한 현실을 볼 때 인간들은 상상 속 세계를 꿈꾸었다. 유토피아나 엘도라도는 그런 마음을 담은 인간들의 이상향이었다.
더 나은 세계를 만들고 싶다는 꿈은 세상의 진보를 가져왔고 발전에 힘입어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믿었지만 오히려 인류를 파괴시키는 도구가 되기도 했다.

인간의 바램은 우주와 신 기술로 까지 이어져 상상의 나래를 펴고 sf라는 장르를 만들어 냈다. 이곳이 아닌 다른 행성, 다른 세계라면 우리 모두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곳은 과연 천국일까?
최근 봉준호 감독의 '미키17' 이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 에드워드 애슈턴의 원작 미키7 을 각색한 이 작품에서 우리는 자본주의가 첨단과학을 장착하고 우주까지 이어지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고도로 발전한 기술을 가지고 고도로 인간을 착취하여, 기득권들이 더 많은 것을 누리는 세상은 참담하다.

그리고 이 점을 정소연 작가의 <카두케우스 이야기> 에서도 볼 수 있다.
'이사', '깃발', '한번의 여행', '가을바람', '무심', '돌먼지', '비온 뒤', '재회', '집' 이라는 9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이 연작의 제목인 카두케우스는 한 기업체의 이름이다. 먼 거리를 한 번에 갈 수 있는 초광속 비행기술을 가진 이 회사는 독점적 기술로 세상을 지배할 만큼의 힘을 가졌다.
놀라운 기술을 가진 시대에 사는 인류는 그 기술을 누릴 것 같지만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새로 만들어진 세계에서는 그 세계만의 룰이 생겨나고, 새로운 차별도 덩달아 시작된다.

자본은 중요한 요소이며, 최고의 직업은 우주 비행사이고, 그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우주 표준어를 완벽히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머나먼 우주에서도 직업적 차별과 교육의 힘이 여전한 것을 보면 이것은 인간의 본능인지도 모른다.
분명 미래 어느 시점, 낯선 공간에서의 이야기임에도 소설 속 등장인물들은 우리처럼 생각하고 고민하기에 절로 공감이 된다.

이는 이 책에 실린 또 다른 시리즈 <무너진 세상에서 우리는> 에서도 이어진다.
제목에서 부터 디스토피아적 냄새가 물씬 풍기더니 작가는 '처음이 아니기를', '미정의 상자', '수진', '지도 위의 지희에게', '현숙, 지은, 두부' 5편의 이야기에서 전염병이 창궐하고 두려움이 만연해 있는 세상을 그린다.
불과 얼마 전 까지 우리도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싸우다 누군가는 죽고 또 누군가는 아파하는 모습들을 보았다. 어느 시대건 슬퍼하고 두려워하는 인간들의 모습은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러나 '무너진 세상에서' 도 인간들은 여전히 서로를 아끼고 걱정하고 사랑한다. 그리고 그런 마음들이 모여 암울한 현실 속에서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된다.

2010년 부터 2023년 까지 여러 문예지에 공개된 작품들인데도 각 작품들의 주제가 튀지않고 일맥상통한 것을 보면 작가가 평소에 말이 생각하는 분야인 것을 알 수있다.
결국, 작가가 말하고자 한 것은 이것이다.
최악의 상황속에서도 서로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한사람 한사람이 있어 오늘도 세상은 이어진다는 것.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그곳이 지구이건 우주이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순간을 살아가는 인간들이라는 점이다.

@hyejin_bookangel @rabbithole_book
#미정의상자 #정소연 #래빗홀
#서평단 #도서협찬
< 헤세드의 서재를 통해 래빗홀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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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레디 마인드 - 원하는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6가지 법칙
프레데릭 페르트 지음, 이지연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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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퓨처 레디 마인드 by프레데릭 페르트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어느 정도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며 살아간다.
과거의 미래는 현재이기에 현재를 보면 그 사람이 준비해 온 방식이 보인다. 사람마다 준비가 다르니 그 결과물도 당연히 차이가 있다.
'어떤 사람은 미래를 꿈꾸지만, 어떤 사람의 미래는 현실이 된다.'
만약, 누군가가 당신의 미래를 제대로 준비하는 법을 알려준다면 따르겠는가?

이 책의 저자는 12년이 넘게 구글에서 혁신적인 문화를 조성하는 여러 사업을 이끌며 삶의 초점을 미래에 맞추고 살았다.
그 과정에서 미래를 대비한다는 것이 곧 마인드를 갖추는 것임을 알았고 그것을 '퓨처 레디 마인드' 라고 불렀다.
'미래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닌 태도' 이기에 이 책에서는 원하는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6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1. 끝내주는 낙천성~골치아픈 프레임도 기회라고 여기고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 믿는 마인드이다. 모든 경험이 분명 도움이 될거라 믿으며 끊임없이 더 나은 것을 추구한다.
이런 성격은 때론 무모해 보이지만, 이들이 대성한다.
2.거침없는 개방성~누구에게나 열린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다. 타인이 나를 잡아주든 안 잡아주든 자유낙하하여 품에 안길 만큼의 용기가 있다면 우리의 시각은 크게 확장한다. 앞서 말한 끝내주는 낙천성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3.강박적 호기심~호기심은 모든 일의 시작이다. 호기심이 없다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에?' 는 성공을 이루는 주문이니 잠들어 있던 호기심을 일깨워서 강박적일 정도로 궁금해 해보자.
4.끊임없는 실험~생각만 하고 해보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반복적으로 테스트해야 새로운 것들을 바로 발견할 수 있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로 이끌어 줄 수 있다.

5.광활한 공감력~공감력이 크면 다른 이의 경험까지 수용할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경험과 경험이 이어지면 다리가 되고 교차로가 되어 미래로 가는 길도 더 활짝 열린다.
6.당신의 x차원~나 만이 가진 나의 능력과 힘이 곧 미래의 나를 만든다. x차원은 나의 시그니처이자 지문이고 이것을 이용해 나로 완성된다.

지금까지 많은 자기 계발서들을 읽어 왔지만 이 책이 주는 마음의 울림이 상당히 컸다. 어찌보면 다 아는 말들이지만, 그것들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쓰이는 지에 대한 설명이 나를 설득시켰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나온 'x차원' 은 개개인만이 가진 '달란트' 와 '의지' 등을 함축하며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를 화룡점정으로 마무리 해주는 느낌이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가능미래' 가 있다.
이왕이면 가장 멋지고 근사한 미래를 품에 안고 싶다. 책에 나온 6가지 법칙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에서 부터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내야 겠다.
나는 과연 어떤 미래를 잡을 수 있을까?

@influential_book
#퓨처레디마인드 #프레데릭페르트
#인플루엔셜 #서평단 #도서협찬
< 인플루엔셜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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