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 부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66가지 돈의 진실
박성현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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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by박성현

~모두들 부자가 되고 싶지만,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먹고 살 수 있을 지는 몰라도 절대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이 책은 부자로 가는 길을 모르는 대부분의 소시민들에게 네비게이션이 되어주기 위해 나온 책이다. 월세 25만원 옥탑방에서 신혼을 시작한 흙수저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그가 터득했던 돈의 진실 66가지를 담았다. 66가지는 크게 마인드, 일, 투자, 인생 4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제 부로 가는 네비게이션의 버튼을 눌러보자.
1.마인드/부자는 왜 일찍 부자가 되는가
~돈이 많다고 행복한 건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행복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돈이 문제가 아니다' 라는 말은 거짓말이며
돈을 위해 노력하고 행동하면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시작은 돈을 귀하게 여기는 데서 온다. 지금 아끼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많이 아껴야 한다.

2.일/부자는 왜 일에 시간을 쏟는가
~항상 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일도, 노력도 할 수 있을 때 해야하고 돈 버는 재미를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받고 싶은 만큼 일하고, 나의 수입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잘하면서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상에 불로소득은 없다.

3.투자/부자는 어떻게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가
~회사는 언제든 나를 버릴 수 있기에 미리 준비를 해야한다. 젊었을 때는 육체와 정신이 맞벌이하고 나이가 들면 돈과 정신이 맞벌이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작은 투자부터 시작하자.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수익률보다는 생존률이 더 중요하기에 잃지 않는 안전한 투자에 중점을 둔다.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팔면 적은 돈으로도 크게 투자할 수 있다. 타인이든 자신이든 언제든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늘 공부하자.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은 진리다. 당장에 투자수익이 오르지 않더라도 적어도 투자실력은 쌓이고 있다.

4.인생/부자는 어디에 시간을 쓰는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배울 점이 있다. 좋은 것을 얻는 데는 그만한 노력이 필요하다. 부자들에게서 배울 것을 찾으면 기존에 가진 생각들을 바꾸고 선을 넘어설 수 있어야 한다. 자본주의 정글에서는 원칙 플레이도 있지만 변칙 플레이도 필요하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돈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이다.
부자가 되는 사람이나 부자가 된 사람들은 돈을 목표로 두고 거기에 맞게 시간과 노력을 쓴다. 그런 시간들이 쌓이지 않으면 부자로 가는 길은 요원하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말은 돈이 목표인 것을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건 가식이다. 돈도 자신을 중요하 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간다. 노력하고 공부해야 돈이 돌고도는 구조를 만들 수 있고 남들이 돈에 미쳤다고 하더라도 그 시간들이 있어야 돈에서 자유로워질 수도 있다.
여러모로 마음에 담는 이야기들이 많아 생각이 많아진다. 작은 것이라도 하나씩 시작해봐야 겠다.

@dasanbooks
#부자의시간은어떻게돈이되는가
#박성현 #다산북스 #부자 #투자
#서평단 #도서협찬
<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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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록 - 달면 뱉고 쓰면 삼키는 대중문화 해독서 에이플랫 시리즈 26
강상준 지음 / 에이플랫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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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독설록 by강상준

~'문화' 가 기득권들의 전유물이던 시절이 있었다. 극소수의 귀족과 양반을 제외하면 대다수는 먹고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었다.
특별히 높은 지식이 없어도, 큰 비용을 치루지 않고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를 '대중문화' 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음악, 드라마, 영화, 스포츠까지 장르도 다양해졌다.

대중문화는 말 그대로 대중들의 곁에서 살아 숨쉬기에 알게 모르게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준다. 대부분은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이지만 제대로 문화를 향유하려면 주어진 텍스트 이상의 것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영화, 드라마, 만화, 애니메이션, 장르소설 같은 대중문화에 대한 해독서로 쓰여졌다. 콘텐츠 창작자의 입장에서는 꽤나 언짢을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과감히 독설을 날리겠다는 의미로 제목도 '독설록' 이다.
여러 대중문화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많은 글을 쓰고 방송, 강연도 하고 있는 저자는 과연 어떤 대중문화에 독설을 날리려는 것일까?

책에서 다루는 장르는 다양하다.
문학, 드라마, 만화, 에니메이션 등을 넘나들고, 국적도 국내외를 오간다. <불편한 편의점> 에서 힐링소설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연관지어 판타지적 요소와 추억팔이에 대해서 연결지어 말한다.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감성을 부르는 장르가 쏟아지는 것은 대중의 바램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 보면 우리는 <더 글로리> 에서는 세상을 지배하는 폭력과 그에 따르는 분노와 복수, 혐오적 감정을 정치사회적 상황과 연관지어 볼 수도 있다. 우리 모두, 동은이의 복수를 보며 통쾌해하고, 연진이의 몰락에 박수치지 않았던가.
이시카 고타로의 소설 < 거꾸로 소크라테스> 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도 학폭이라는 주제가 나오기도 한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전방위적으로 오가는 문화의 분석이 상당히 흥미로운 책이다. 그는 날카로운 횟칼로 섬세하게 난도질하여 하나하나 쪼개어 본다.
그러나 책을 보다보면, 저자의 독설에는 애정이 가득담긴 것을 알 수 있다. 어느 것 하나, 진득하게 보지 못하고 빨리감기와 숏폼으로 대체해버리는 신 문화향유 시대에 대한 안타까움의 표현일지도 모른다. 덕분에 나는 자주보던 대중문화를 또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

K-컬쳐가 전세계적으로 위용을 떨치고 있지만 문화의 흐름은 언제고 바뀔 수 있다.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여, 잘 팔리는 콘텐츠의 재생산에만 급급해서는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처럼 문화전반에 쓴소리 해주는 이는 꼭 필요한 것 같다.

@aflatbook
#독설록 #강상준 #에이플랫
#대중문화 #문화콘텐츠 #서평단 #도서협찬
< 에이플랫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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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어 - 직업상담사가 알려주는 취업 성공을 위한 모든 것
이선경 지음 / 책과나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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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취업은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어 by이선경

~인간은 참 아이러니해서 일이 있을 때는 놀고 싶고, 일이 없으면 일하고 싶어지는 존재다.
그러나 그것도 일단은 취업을 해야 배부른 소리도 할진 대 요즘은 일자리를 갖는 것 자체가 힘들어졌다. 그러다보니 취업시장에서 뛰어든 고등학생부터 80대 노년층까지, 직업을 얻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은 하나같이 절실할 수밖에 없다.
제목처럼 '취업은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다'

그들의 마음을 모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출간한 저자는 직업 상담사이다. 현장에서 구직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누구보다 가장 많이 지켜보는 사람이다. 더군다나 본인도 20대에 치열한 취업난을 겪은 적이 있었기에 직업을 얻기 위한 절박한 사람들의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일자리를 얻는 다는 것이 절박함만으로 되는 건 아니다 보니 현장에서 그들을 보며 안타까움도 많이 느끼게 되었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도움이 되고 싶었다.

요즘은 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취업이 보장되는 시대가 아니다. 일찌감치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눈을 키워야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조급한 마음에 적성을 무시한 '묻지마 취업' 을 권하지는 않는다. 입사초기에 퇴사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말해주듯이, 본인과 맞지않는 직장이라면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보람도 찾을 수 없고 능력도 쌓을 수 없기 때문이다.

뻔한 이야기같지만, 진심을 다해 원하는 분야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면 이루어 진다.
최근에는 국민취업 지원제도나 취업성공패키지, 각종 프로그램들이 잘 되어있다. 직업심리검사 등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볼 수 있고, 설사 학점이 낮더라도 자신의 장점을 살려 대기업에 취업하는 사례도 있다. 단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뿐이다.
직업의 세계부터는 능력있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취업에 필요한 것은 언제나 스펙보다는 직무역량이다. 그 역량을 위해 인턴경험을 쌓는 것이 좋고 잘 갖추어진 인성과 태도도 능력의 하나임을 잊지말자.

책에는 좋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꼭 필요한 tip도 볼 수 있는 데, 그런 기술적인 것들보다도 저자가 더 강조하는 것이 '마음가짐' 이라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결국 취업은 나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기에, 자신을 잘 파악하여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다.

@booknamu
#취업은나만어려운게아니었어
#이선경 #책과나무 #취업 #직업상담사 #취업로드맵 #서평단 #도서협찬
<책과 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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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 - 6개월 만에 준비하는 해외 MBA의 모든 것
정성환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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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 by정성환

~살다보면 갈림길에 서는 순간이 있다.
지금 있던 곳에 그냥 따뜻하게 머물러 있느냐? 아니면 이 모든 것들을 떨치고 도전이라는 험한 길을 가야하느냐?
어떤 길이든 본인의 선택이니 옳다 그르다를 말할 수는 없다. 다만, 그 순간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도전은 용기있는 행동이었다.

누구나 선망하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지만 공허함을 느꼈다고 한다.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르다보니 어느 순간, 미래가 그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그때 그는 MBA를 선택했다.
챗 GPT에서는 MBA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경영학 석사과정으로, 비즈니스 및 관리 분야의 고급지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커리어 전환, 네트워크 확장, 리더십 개발에 유용한 학위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이 과정이 자신에게 확실히 도움이 될 거라고 믿고, 국내외 주요 프로그램을 조사한 후 옥스퍼드로 방향을 정한다. 결정에는 시간과 비용, 나라가 중요했고 유학원의 도움도 받았다.

이 다음부터는 해외 MBA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많다. 관심은 있지만 정보가 없었던 이들에게는 아주 유용하다.
어학시험, 이력서, 추천서, 인터뷰 준비까지 어느 것 하나 만만치 않은 과정을 거쳐 입학을 했지만 그곳에서 살아남는 것은 힘들었다.
통장잔고가 넉넉한 게 아니라면 마음이 더 조급해질 수 있는 시간이다.
해외 유학이야기를 다룬 책들은 이전에도 본 적이 있지만 MBA로 특정 짖고, 또 옥스퍼드 MBA를 콕 집어서 전달해 주는 이야기들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새로운 곳에 적응해가는 인간의 도전 이야기는 내가 해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대리만족을 주는 것 같다.
솔직히 나라면 그냥 다니던 직장에서 안주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내가 잘 모르는 세상을 보는 것 같아 그의 이야기는 재밌었고 흥미로웠다.
어떤 경험이든 사라지는 것은 없다.
특히나 스스로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하여 애정을 가지는 경험이라면, 분명 그 시간 이상의 것을 건네준다.
저자는 시간을 돌려도 다시 같은 선택을 할 거라고 단언한다. 그만큼 알찬 시간이었나보다. 개인적으로도 그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가길 바란다.

@midasbooks
#대기업퇴사하고옥스퍼드갑니다
#정성환 #미다스북스 #MBA
#서평단 #도서협찬
<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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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탄생
정명섭 지음 / 생각학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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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한민국의 탄생 by정명섭

~광복을 맞은 지, 올해로 80년이다.
광복 이후에도 우리나라는 6.25를 겪고, 민주화 운동으로 많은 희생을 치르며 지금의 순간까지 이르렀다. 목숨바쳐 독립운동 하던 이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도 일본의 통치하에 있을 지도 모른다.
이 일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곳은 역시 3.1운동이 일어나던 해 4월에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였다.
이 책은 바로 그 임시정부 사람들과 1919년을 살아간 열일곱살 진수의 눈으로 보는 그 시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1903년, 일제는 많은 조선인들을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보냈다. 돈을 벌러 간다는 이유였지만 노예나 다름없는 삶이었다.
1919년 17살이 된 진수는 하와이에서 부모님을 잃었고, 그곳에서 항일운동을 하는 작은 아버지를 미워하며 살고 있었다. 조선의 3.1운동 이야기는 하와이까지 전해졌고, 하와이의 조선인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저항중이었다.
당시 상해는 열강들의 조계지였던 지라 임시정부의 위치로 적당했고 진수도 상해로 향한다.

언제나 그렇지만 일제 강점기 시절, 조선인들의 이야기는 마음이 아프다. 나라에 힘이 없다는 것이 국민들의 삶을 얼마나 처참하게 만드는 지 여실히 보여주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한창 공부할 나이인 17살 진수도 나라없는 나라의 국민으로써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그것이 본인의 의지이든 아니든 당시 시대 상황에서는 개인에게 선택의 여지는 많지 않았다.

임시정부를 목표로 모여든 많은 이들에게는 자기만의 목표가 있었다. 누군가는 독립을, 누군가는 살만한 나라를, 또 누군가는 자신과 가족들에게 좋은 나라를 주고 싶은 열망이 있었다.
그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임시헌장" 의 내용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진다.
비로소 지금 우리가 보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탄생했다
일제 강점기 시대인지라 임시라는 이름이 붙게 되어, 많은 이들에게 임시정부가 평가절하 되는 것은 안타깝다. 그러나 그곳은 분명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최초로 설립된 우리의 정부였으며 지금 대한민국의 기틀이 되었다.
우리는 이 순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민족정신은 어느 누구도 아닌 우리만이 지킬 수 있다.

@think_garden
#대한민국의탄생 #정명섭 #생각학교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운동 #서평단 #도서협찬
<생각학교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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