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은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어 - 직업상담사가 알려주는 취업 성공을 위한 모든 것
이선경 지음 / 책과나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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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취업은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어 by이선경

~인간은 참 아이러니해서 일이 있을 때는 놀고 싶고, 일이 없으면 일하고 싶어지는 존재다.
그러나 그것도 일단은 취업을 해야 배부른 소리도 할진 대 요즘은 일자리를 갖는 것 자체가 힘들어졌다. 그러다보니 취업시장에서 뛰어든 고등학생부터 80대 노년층까지, 직업을 얻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은 하나같이 절실할 수밖에 없다.
제목처럼 '취업은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다'

그들의 마음을 모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출간한 저자는 직업 상담사이다. 현장에서 구직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누구보다 가장 많이 지켜보는 사람이다. 더군다나 본인도 20대에 치열한 취업난을 겪은 적이 있었기에 직업을 얻기 위한 절박한 사람들의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일자리를 얻는 다는 것이 절박함만으로 되는 건 아니다 보니 현장에서 그들을 보며 안타까움도 많이 느끼게 되었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도움이 되고 싶었다.

요즘은 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취업이 보장되는 시대가 아니다. 일찌감치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눈을 키워야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조급한 마음에 적성을 무시한 '묻지마 취업' 을 권하지는 않는다. 입사초기에 퇴사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말해주듯이, 본인과 맞지않는 직장이라면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보람도 찾을 수 없고 능력도 쌓을 수 없기 때문이다.

뻔한 이야기같지만, 진심을 다해 원하는 분야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면 이루어 진다.
최근에는 국민취업 지원제도나 취업성공패키지, 각종 프로그램들이 잘 되어있다. 직업심리검사 등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볼 수 있고, 설사 학점이 낮더라도 자신의 장점을 살려 대기업에 취업하는 사례도 있다. 단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뿐이다.
직업의 세계부터는 능력있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취업에 필요한 것은 언제나 스펙보다는 직무역량이다. 그 역량을 위해 인턴경험을 쌓는 것이 좋고 잘 갖추어진 인성과 태도도 능력의 하나임을 잊지말자.

책에는 좋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꼭 필요한 tip도 볼 수 있는 데, 그런 기술적인 것들보다도 저자가 더 강조하는 것이 '마음가짐' 이라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결국 취업은 나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기에, 자신을 잘 파악하여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다.

@book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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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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