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슈퍼사이클 - 지금, 한국을 사야 하는 결정적 이유
신동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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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한국주식 슈퍼사이클 by신동국


🌱 코스피 5,000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외국 자본의 사상 최대 유입, 정치·무역 리스크의 완화,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구조 개혁이 맞물리며 한국 주식은 마침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 🌱


~최근들어 한국 주식시장이 무척이나 뜨겁다.
2025년 5월에는 코스피가 2600선이었던 것이 반년만에 4000선을 돌파했으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만큼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대로 간다면 코스피 5000을 넘기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에 저자는 한국주식시장이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본다.
한국주식은 더 이상 위험자산이 아니고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안전자산이라고 보는 이유는 뭘까?

대한민국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고 인플레이션은 확산되는 중이다. 이 시점에 이제는 자산의 중심이 거주의 자산에서 투자의 자산으로 바뀌고 있다. 부동산 보다는 주식이 중요해진다.
지금까지 한국 주식은 펀더멘탈과 신뢰도가 약했다. 그러나 이제는 정책적으로도 달라지는 추세이므로 앞으로는 개인자산의 주요성장 동력이 주식에서 나올것이다. 고로 포트폴리오에서 주식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말이다.

"향후 30년간은 부동산 비중을 줄이고 주식 자산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 더 이상 개인에게 부동산은 안정적인 자산이고, 주식은 대주주만을 배불리는 자산이 아니다."

한동안 서학개미라는 이름으로 미국주식 선호도가 높았지만 현재 미국은 버블의 정점에 있고 각종 지표도 흔들리는 중이다.
반면, 한국주식은 가치초입에 서 있으며 경쟁산업이 튼튼하다.
정책기반 산업인 방산, 원자력, 재생에너지와 기술기반 산업인 반도체, 이차전지, AI, 로봇 그리고 인구문화기반 산업인 콘텐츠, 게임, 바이오, 헬스케어까지 전방위적으로 활약중이다.

이에 한국증시가 매력적이어지면서 외국인들도 돌아오고 있다. 여러모로 기쁜 소식이다.
힘들게 찾아온 한국주식의 슈퍼 사이클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성장주와 가치주 보는 법을 설명하며 ETF도 적극 권한다.
나도 ETF 위주로 투자중이라 유심히 살펴 보았다.

4장에는 '반복된 역사에서 배우는 투자교훈' 을 볼 수 있는 데, 주식하는 사람들에게 뼈아픈 가르침을 많이 준다.
근시안적으로 빠른 성과를 내기위해 접근하지 말고 멀리서 길게 내다 보아야 겠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지금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현재 한국 주식시장을 가장 잘 들여다 본 주식책이다.


@mkpublishing
#한국주식슈퍼사이클 #신동국 #한국주식
#매일경제신문사 #주식 #재테크 주식시장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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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 두려워 말고 가볍게 노후를 즐기자
와다 히데키 지음, 김현정 옮김 / 라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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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by와다 히데키


🌱 치매 공포증에 던지는 행복한 노년의 패러다임!
치매를 바라보는 근본적인 시각을 180도 전환시키는 충격적인 선언문이자 현실적인 노년 대책서! 🌱


~이제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새로운 치매 책이다. 지금 이 시기,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도 치매에 대해 조금은 달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치매를 이야기할 때, 많은 노인들이 치매만큼은 걸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85세의 40프로, 95세의 80프는 치매다. 오래 살고 싶은 데, 치매가 오지 않는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장수 사회라면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
치매는 갑자기 아무 것도 못하게 되거나 주위에 피해를 주는 병이 아니고 원래 모습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벼운 증상부터 서서히 진행되는 병이다. 그래서 오늘 당장 치매가 발병하더라도 수년간은 큰 변화 없이 지낼 수 있고 다른 사람과 소통이 불가능해기까지는 최소 5년 이상이 걸리므로 처음부터 크게 겁 먹을 필요는 없다.

저자는 긴 시간동안 3천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치료하며 치매가 불행한 병이 아니라고 느꼈다.
"요양 시설에서 생활하는 치매 환자 중에는 병이 진행될수록 더욱 밝아지고 온화해지며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주로 좋은 기억만 떠올리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기분 좋게 대화하고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
증상이 심해질수록 여러가지 일을 잊고 신경쓰지 않게 되어 자주 웃고 행복해 보이므로 치매보다 노인성 우울증이 더 위험하다고 본다.
그리 본다면 치매는 불행의 시작이 아니라 평온의 시작일 수도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치매를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화현상으로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다.
만약, 치매진단을 받는다면 최소한의 준비만 하면된다. 증상이 가벼울 때, 요양원 입소 자금을 준비하고 사전에 입소시기만 정하자.
진짜 준비해야 할 것은 나이가 들었을 때 힘들어질 사고방식을 버리는 것이다. 가능한 한 낙관적이고 밝게 전환하는 것이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

치매진단을 받아도, 암 진단을 받아도 평소처럼 생활하자. 과도한 불안에서 벗어나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사는 거다. 걱정하고 불안해 한다고 다시 젊어지지 않는다.
치매를 그저 행복했던 삶을 마무리하는 또 하나의 과정정도로 여기고 편하게 받아들이면 남은 여생이 더 풍요로워진다.

나는 이 책을 좀더 많은 중년과 노인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한국인들은 특유의 성향 때문인지 마지막까지 남의 눈치를 보며 완벽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집착과 욕심은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를 힘들게 한다.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는 것처럼 오래살면 치매도 오는 거다.


@ksibooks
#누구나치매에걸린다 #와다히데키
#라라 #치매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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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지키려는 고양이
나쓰카와 소스케 지음, 이선희 옮김 / arte(아르테)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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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 by나쓰가와 소스케


🌱 "무서운 건 마음을 잃어버리는 게 아니야.
잃어버렸을 때 아무도 그걸 가르쳐주지 않는 것.
즉, 외톨이가 되는 거야.”
340만 부 판매 신화를 기록한 나쓰카와 소스케 최신작! 🌱


~나쓰가와 소스케의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를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생생한 데, 신작이 나왔다.
이번에 고양이는 '너'를 지킨다고?
전편의 주인공이 나쓰키 린타로라는 고등학생 소년이었다면,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중학교 2학년의 소녀 나나미이다. 고양이와 조금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나나미에게 도서관은 언제나 최고의 친구다. 매일 하교길에 도서관에 들러 책을 보는 것이 일상인 데 나나미의 눈에 자꾸만 빈틈이 보인다.
책이 없어지는 것 같다.
할아버지 사서 하무라에게 이 사실을 말해보지만 소용이 없다. 나나미의 속만 탄다.

그러던 어느 날, 도서관에서 수상한 남자를 보고 따라 갔다가 얼룩 고양이를 만난다. 나나미는 고양이에게 책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고양는 과거 린타로에게 했던 말을 반복한다.
"위험하다"
책을 사랑하는 소년소녀는 책을 위해서라면 용감해지나보다. 나나미도 기꺼이 고양이를 따라 나선다. 천식으로 몸도 약한 소녀의 용감함이다.

수상한 남자가 사라진 푸른 빛속으로 고양이와 함께 뛰어든 나니미! 그러나 나나미의 모험에서 책들은 훨씬 더 큰 위험에 빠져있다.
책이 모두 불타버리는 상황!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가장 끔찍하고 무서운 상황이다.
'함께 걸어가는 자' 는 책을 모두 불태우라고 하고, '만들어가는 자' 는 글자없는 책을 뿌려댄다.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 왜 하필 얼룩고양이는 나나미 앞에 나타났을까?

전편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는 고양이와 나나미의 입을 통해 책이 왜 중요하고 꼭 필요한 지 이야기한다.
첫번째 책이 나왔을 때보다도 지금은 더 사람들 특히 청소년들이 책을 멀리하고 유튜브와 디지털 기기에만 빠져있다. 책을 아예 접하려 하지 않는 이들은 책과 멀어지고 있는 자신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 지 조차 모른다.
그들에 의해 책들은 점점 불타버리는 것 같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이 세상에 책이 남아나지 않겠다는 위기감까지 든다.

작가는 직접 "지금의 젊은이들이 책을 읽지 않게 된 현실을 바꾸고 싶었다" 고 말한다.
이 책을 보며 책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어떻게 해야 책이 사람들 속으로 들어올 수 있을까?
책의 힘이 더 많이 알려져야 할 텐데.


@21_arte
#너를지키려는고양이 #나쓰가와소스케
#아르떼 #책을지키려는고양이
🔅< 아르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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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글쓰기 -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송숙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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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최소한의 글쓰기 by송숙희


🌱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 건 AI가 아니라
AI도 못 알아듣는 부실한 글쓰기다”
당신의 능력치를 150% 올리는 고효율 글쓰기 시스템! 🌱


~ai가 업무에 필요한 글도 다 써주는 시대가 되었지만 당신은 글쓰기 능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는 글쓰기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 될 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ai와 자동화는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며 이제 기업은 단순히 비용을 줄이려는 차원이 아니라 생존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누구를 남기고 누구를 내보낼 것인가' 를 판단하게 된다.
그 판단의 중심에는 ai 활용력, 소통협업 적합성, 직무전문이 있는 데 이 3가지의 공통기반이 바로 '글쓰기' 이다.

기업이 끝까지 남기고 싶은 사람은 보고서로 설득하고, 이메일로 움직이며! 프롬프트로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한 줄 아는 인재이기 때문이다.
세계경제포럼에서도 미래의 핵심역량으로 분석적 사고, 창의적 사고, 사고리더십, 사회적 영향력, 문서소통력을 꼽았을 정도다.
즉, 글쓰기 역량이 곧 조직의 경쟁력이라는 말이다.

세계적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글쓰기 능력은 '명확한 글쓰기' 이다.
명확하게 작성된 문서는 오해와 실수를 줄이고 동료와 조직이 해당 직원의 업무 이해도와 소통능력을 신뢰하게 만든다.
이에 국제표준화기구 ISO는 2023년 평이한 언어의 원칙과 가이드 라인을 담은 <ISI 24495-1> 을 제정하기도 했다.
" 문장의 표현, 구조, 디자인이 명확하여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고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커뮤니케이션이 곧 평이한 언어이다"

이런 글을 쓰기 위해 저자는 4가지 방식을 제시한다.
1.맞춤화-독자에게 맞춰써라
2.구조화-한눈에 읽도록 써라
3.명확화-단번에 이해하게 써라
4.실행화-곧바로 행동하게 써라.
그외에도 책에는 직장인이 많이 쓰는 7대문서인 보고서, 이메일, 메시지, 업무지시, 외부 메세지, 프롬프트, 마케팅 글쓰기의 비법도 함께 볼 수있다.

글쓰기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느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시대가 그 능력을 요구하고 있으니 역량은 갖추어야 한다.
다행히 업무용 7대문서는 책에 나온 것처럼 따라하면 여타의 글쓰기 능력보다는 빨리 익힐 수 있는 편이다. 비법을 적극 활용해 보자.
ai는 편리함만 주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할일이 없을 정도로 편해지면 나라는 존재가 조직에 필요없다는 말이 된다. 대체불가능한 존재가 되기 위한 첫 단추는 이제 글쓰기 임을 명심하자.


@rhkorea_books
#최소한의글쓰기 #송숙희 #RHK
#글쓰기 #AI #일잘러 #이메일쓰기 #업무력 #업무글쓰기 #AI글쓰기 #보고서
🔅< RH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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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누구든
올리비아 개트우드 지음, 한정아 옮김 / 비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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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네가 누구든 by올리비아 개트우드


🌱 "그거 알아요? 당신을 만나기 전까진 타인에게서 나를 발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삶으로부터 도망친 여자와 삶을 빼앗긴 여자
유리벽을 깨뜨리고 새로운 세상으로 질주하는 여성들! 🌱


~평온해 보이던 해안가 휴양마을이 자본의 힘으로 변해간다. 부유층들의 별장이 속속 들어서니 원주민들은 하나둘 떠나갔다.
그곳에 여전히 남은 미티와 베델.
미티의 엄마는 아빠가 집을 나가자 미티를 베델의 집에 맡겼다. 미티에게 세상은 결핍이었다. 사랑의 결핍, 여유의 결핍 그녀는 가진 것이 없다.
제대로 된 가정을 가져보지 못한 탓일까? 미티는 마을의 다른 집들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이 재밌다.

그런데 미티의 눈에 관심이 가는 집이 생겼다.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레나와 부유한 그녀의 남편 서배스천, 누가봐도 이상적이어 보이는 커플이다. 레나는 미티가 가지지 못한 것을 모두 가졌다.
레나는 남편의 지극한 보살핌과 사랑을 받는 여인이다. 레나 스스로도 서배스천이 자신을 보호하는 방식에 익숙해졌고 그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부부의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좀 이상하다.

"레나는 서배스천을 만나기 이전의 삶이나 그 없이 존재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녀가 과거를 회상할 때마다 또렷하게 생각나던, 그때와 지금 사이 유일하게 존재했던 차이점도 이제는 다 사라지고없다"

레나에게 자신은 서배스천을 통해서만 존재했다. 그녀는 그녀로써 온전히 존재하지 못한다. 오로지 서배스천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아내여야 한다.
이 얼마나 무섭고 끔직한 일인가?
레나와 미티가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완벅하게만 보였던 이들 부부의 실상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여성독자라면 미티와 레나를 보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그녀들에게서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모습이 자꾸만 투영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우리 중 누군가는 미티이고 또 누군가는 레나이다.
나 역시 그녀들과 다르다고 말할 수 없다.
세상의 시선은 여성들을 자유롭게 두지 않는다. 많은 여성들이 과거에 비해 자신의 위치와 자리를 찾아가며 어설픈 남성들보다 인정받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지배적 위치를 가진 남성들에게 만큼은 예쁜 인형일 뿐이다.
서배스천 같은 남자들이 바라는 건 프로그래밍된 레나 같은 여성이다.

몰입감이 엄청난 소설이었다.
이 두 여성이 어떻게 세상을 인식하고 각성하게 될 지를 궁금해하며 계속 응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드러나는 놀라운 사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특히, 당신이 여자라면 근래에 읽은 책 중 가장 섬뜩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현대여성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flatflat38
@drviche
#네가누구든 #올리비아개트우드 #비체
#장편소설 #여성서사 #심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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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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